산동반도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은 석도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지금은 흑룡강성, 길림성, 요녕성에 사람들까지도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곳의 경치가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몇 년 사이의 커다란 변화를 목격한 사람들은 더욱더 절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적산그룹에서 투자하고 건설하고 있는 이 석도는 지금 커다란 변화속에서 건전한 발전하고 있다.
석도는 老城区,凤凰湖新区,开发区 등 3개 구역으로 나뉘여 있다.
老城区에는 조선기업이 여러개 있는데 그중 황해조선공장이 제일 크며 직원은 약 6,000명이 된다. 또한 老城区에는 장강이북에서 제일 큰 수산물 도매시장이 있으며 수산물 도매시장에서는 어민들이 매일 잡아오는 해물을 도매하고 있는데 가까운 곳으로는 청도, 먼 곳으로는 흑룡강성 치치할시 등 여러 곳까지 판매되고 있다. 老城区에는 석도국제항구가 자리 잡고 있다. 석도국제항구에는 여객선과 화물선이 결합된 客货滚装船이 있으며 5,106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고 여객 750명이 동시에 탈수 있다. 하여 이곳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화물이 나가거나 들어오고 있다.
한국으로 다니는 선박은 매주 6차 운항하고 있는데 3차는 인천항으로 3차는 군산항으로 운항하며 운항시간은 약 13시간이 소요된다. 배표 값은 한국에서 11만원이며 처음에 가지고 있는 물건의 량은 매인당 50키로의 짐을 지니고 다닐 수 있는데 10차이상 출입하는 통관후에는 65키로의 물건을 지닐수 있다. 하여 많은 한국인들이 석도국제항으로 다니면서 장사를 하고 있다.
凤凰湖新区는 老城区의 뒤에 있으며 부지면적이 약 1173.6만 평방키로미터이다. 老城区는 지형으로 말하면 산을 등지고 있어 넖은 벌에 이미 건물이 꽉 채워져 있어 발전을 할 공간이 없다. 하여 석도 정부에서는 발전의 방향을 벌이 넖고 지형이 평탄하며 봉황호가 있는 이구역으로 발전의 계획을 세웠으며 이미 많을 금액을 투자하여 새롭게 건설하고 있다. 凤凰湖新区의 서쪽으로는 유명한 AAAA급 유람지가 있고 동쪽으로는开发区가 있으며 북쪽으로는 석도정부, 석도병원, 석도제2중학교, 석도뻐스터미널 등이 건설중이다. 몇 년 사이 이미 성공적으로 봉황호 A구역, B구역,C구역을 개발하였으며 기타 몇 곳의 부동산 항목도 성공적으로 공사를 끝냈다.봉황호 A구역은 총항목의 서부에 위치하여있으며 지형이 평탄하고 교통이 편리하며 에스바이나(西班牙)의 건축풍격을 모방하였으며 총면적은 22만평방미터에 83동의 아파트단지로 구성되였다. 이곳은 200메터의 운동기구가 마련되여 있어 업주들의 완벽한 운동구간을 형성하고 있다.
봉황호 B구역은 A구역의 동족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면적은 27만평방메데에 4655호가 입주할 수 있는 107동의 아파트단지로 건설되였고 록화율은 45%이며 三处 喷泉,小桥流水,운동기재가 완벽한 健身区가 있다. 아름다운 밤경치는 더욱 상쾌한 기분을 준다. 가로등은 7색등으로 되어 있으며 매1분마다 등색이 변하고 분수도 가지각색 등으로 장식되여 마치 아름다운 궁전에 온 쾌감이다. A,B두 구역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주하여 살고 있으며 집안의 난방은 地热이며 발전소에서 통일적으로 일년에 4개월동안 열 공급을 하는데 금액도 싼 것으로 알고 있다.(1년에100평/2200원).그리고 위해지역에서 제일 큰 家家悦슈퍼(连锁店)가 근처에 2개나 있어 주민들의 생활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봉황호 C구역은 B구역의 북족에 위치하여 있고 현대건축풍격으로 되어 있으며 총면적은 14만평방미터에 5.72%의 녹화에 1795세간이 입주할 수 있게 되였으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3월에 입주하게 되다. D구역은 3년 계획으로 되였는데 약 400동의 아파트가 건설된다.2009년9월말 에 제1공사가 시작되였으며 2010년말에 111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금은 4층까지 지었다. 아름다운 환경 그리고 개발상의 투터운 실력과 폭넖게 알려진 명성으로 바다를 멀리한 동북3성 그리고 일부 섬서성, 감숙성의 사람들이 이곳에서 집을 많이 살 뿐만아니라 심수, 상해, 북경에서도 집값이 싸다고 집사러 많이 온다. (집10채를 팔면 그중 한사람은 조선족이라고 한다.) 지금은 이미 절반이상 팔린 상황이며 5월1일전으로 모두 팔릴 것으로 추정하고있다. 하여 개발공사는 예정을 앞당겨 내년에 할 제2공사를 지금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봉황호신구는 건설이후 약 20만 인구가 여기에서 생활할 수 있다.
해안선으로 말하면 이미 5억의 자본을 투자하여 새롭게 건설하고 있으며 해안선주변의 기업을 이미 모두 철수한 상황이며 2900메터의 해수옥장은 이미 건설되였고 여름에는 많은 유람객들이 이 해수옥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또한 이 해수옥장은 모두 대리석을 깔아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들었는데 주로 사랑을 상징으로 하여 조각도 하였다. 즉 민정국인감, 결혼반지교환, 사랑의 고백, 부부의 사랑방, 행복한 3가족 등등의 조각이 있다. 하여 이곳은 결혼식을 올리는 신혼부부는 꼭 지나가야 할곳으로 선정되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촬영을 하고 있다. 해안선을 따라 건설중인 해상공원은 지금 건설중이며 올해안으로 마무리 지을 것으로 알고 있다.
국제해수옥장을 따라 가면 4성급赤山大酒店이 있는데 4성급이지만 5성급대우를 하고 있으며 봉황호신구에서 사는 업주는 절반의 금액을 지불하면 이곳에서 모든 향수를 할수 있고 집사러 온 손님은 꼭 이 호텔에서 하루 밤을 지내게 하고 있다.
지금 건설하고 있는 해상공원과 해수옥장사이로 바다물이 흘러서 들어오는 곳이 바로 봉황호인데 이 호수는 모두 이미 유람터로 건설되여 있다. 호수의 주변은 모두 가로등 과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여 있으며 이곳에서 봉황호에서 사는 업주는 아무때나 마음대로 고기잡이나 놀이를 할 수 있다. 봉황호의 중간에는 도가 있는데 이곳에 술집과 골프 연습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지금 개발한 봉황호신구는 이봉황호를 에워싸고 아파트단지들이 줄지어 자리 잡고 있다.
봉황호신구에는 봉황호의 서남쪽산에 유명한 AAAA급 유람구가 있는데 이곳에는 적산명신, 한국민간단체에서 선금하고 김영상전대통령이 비문을 쓰셔 건설된 장보고전기관,장보고가 건립하고 일본의 원이이 다녔다는 법화원, 관음동감음악분수(观音动感音乐喷泉),용성민속촌, 일년 사계절 흐르는 샘물, 호수 등 48개의 아름다운 경물이 있다.하여 이곳은 한가한 여름철이면 수많은 유람객으로 분비며 한국의 상인들은 위해지역에 오시면 꼭 이곳을 돌아보고 간다고 한다. 그리고 유람구에는 중앙의 유명인사들의 휴양터가 있어 년세가 많은 사람들의 이곳을 선호하는 하나의 원인으로 되여있다.
开发区는 봉황호신구의 동쪽에 위치하여 있고 큰 조선업체와 한국기업들이 있으며 크고 작은 수많은 공업단지들로 구성되였다. 석도를 하나의 살기 좋은 유람구로 선정하였기에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기업은 이곳에 입주할 수가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기업으로는 주로 경공업이고 크고 작은 한국기업도 수십개 자리 잡고 있다. 석도는 지금 위해에서 단독으로 선정되여 나왔으며 위해석도관리구로 명칭을 달고 국세를 바치지 않고 모두 지방건설에 투자하게 결정된 상황이다.
석도의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실력이 큰 개발상-적산그룹은 큰 웅심을 품고 심수 발전의 길을 걸어가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이 그룹의 목표는 중국에 북방에 새로운 심수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이후 석도는 산동반도에서 잠재력이 제일 큰 대규모 관광. 유람. 휴가, 거주가 일체가 된 국제화 대규모 해변살림구역으로 될 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