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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한중경제포럼 개막

한중경제인, 기업인 1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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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인과 재중동포 경제인 간 교류의 장인 World-OKTA 한중경제포럼이 18일, 오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World-OKTA 한중경제포럼은 21세기 동북아 시대를 맞이해 국내 기업인과 조선족 기업인이 협력하여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재중동포 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한민족경제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포럼은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권병하)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KOTRA, 한국무역협회, 국회 해외동포무역 경제포럼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권병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더 좋다는 옛 말씀처럼 한국이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기까지 가까이 있는 중국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가까이 있으면서도 만나지 못했던 동포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살아있는 경제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19일에는 주제발표와 전문가 사례발표가 있게 되는 데 중국 현지에서 기업의 성공을 이끈 재중동포기업인들이 성공사례를 발포하게 된다.

 

재외동포 최대 경제 네트워크인 월드옥타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인과 조선족 경제인이 함께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유일한 한민족 단체로서 중국 내 북경, 상해, 선전, 심양 등지에 총 19개 지회를 두고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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