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의사
독일 뷔르츠부르크대와 스위스로잔대 공동연진은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마타벌레 개미가 동료개미가 상처를 입으면 달려가 상처 감염여부를 구별하고 상처를 치료를 하는것을발견했다. 이 연구진은 치료를 받은 개미를 상세히 관찰했다. 한민족신문 (01/16)
건강한 삶과 평안속의 불청객
코로나 사태를 거치면서 사람들의 웃음기가 사라지고 얼굴에 그늘지는 현상을 자주 보다 보니 건강에 대해 관심이 더 커졌다. 말 그대로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한민족신문 (12/04)
그대들이여, 건강을 지키자
세상에서 인간의 생명처럼 아름답고 존귀하고 소중한 것은 없다. 사람이 한평생 살면서 몸을 건강하게 하고 또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한다. 우리는 다이아몬드처럼 건강한 몸을 가져야 한다. 과로와 격무를 이겨낼 수 있는 튼튼한 몸을 만들어야 한.. 한민족신문 (08/31)
섬망증과 치매
어느덧 2023년이 되었다.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맹물 같은 일상이 어제도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도 같이 평범하게 흘러가다보니 세월에 떠밀려 새로운 토끼해도 벌써 한 달이 되여 간다. 한민족신문 (01/21)
키 성장과 호르몬조절 메커니즘 연구 결과 밝혀졌다
가천대 한의대 본초학교실 이동헌 교수는 “어린이 성장 촉진 기능성 물질인 HT042(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연구 과정과 효능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성장 속도는 증가시키되 성장 기간은 단축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키 성장의 법칙을 밝혔.. 한민족신문 (01/18)
‘하루 10분 운동으로 통증이 사라지는 모스틱 자세 운동’ 출간
하루 10분 운동으로 통증이 사라지는 ‘모스틱 운동법’의 원리와 243개 운동법을 통해 통증해소 및 바른자세 습관 만들기까지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출간됐다. 한민족신문 (01/06)
당뇨병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뇨병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 문화 앤 고"의 개발자 김명환 사장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건강하려면 약과 병원을 버려라” 한 의사가 지은 책의 소제목이다. 그러나 우리가 과연 약과 병원을 버리고 살아갈 수 있을까? 많은 당뇨병 환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지만 하루 이틀이면 나아지는 병이 아니기에 더욱 곤혹을 치를 수밖에.. 한민족신문 (04/23)
고승환 교수팀, 투명인간처럼 위장 가능한 전자피부 개발
서울대 공대 고승환 교수 연구팀이 ‘공각기동대’ 같은 SF 영화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투명 슈트를 연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계항공공학부 응용 나노 및 열공학 연구실 고승환 교수 연구팀은 가시광선 및 적외선 대역에서 능동적으로 위장.. 정명선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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