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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가을'을 읽고
여자의 가을ㅡㅡ 잘 읽었습니다. 곱게 물든 단풍과같은 이쁜글이네요. 인생ㅡ벌거없죠, 살다가 걷다가 부딪히기도 하고, 또 부딪히면 아프기도하고 ,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세월이 지나면 상처도 아물게 되는거겠죠. 좋은글을 잘 보고 갑니다.. 정명선 (11/01)
'오늘 밤도 혜성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를 읽고
흑룡강신문사 최영철 선생님 많이 들어온 존명입니다. 한민족신문에 실린 글을 읽고 더 깜짝 놀라게 된 것은 최문식 선생님이 이생에 부재라는 것이었어요. 너무나도 잘 아는 분이 일찍 저 세상으로 갔다니 마음이 쓰려나네요. 아성 교직에 계실 .. 정명선 (10/22)
최영철 선생님의 글을 읽고
동생같은 동창생 최문식을 추모하며 쓴 최영철선생님의 글을 김보옥언니가 전달해 주어 방금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문식선생님은 저랑 한 생산대대 사람으로서 저는 2대, 그는 3대에 살았습니다. 지난 70년대, 제대하여 돌아온 그는 홍.. 정명선 (10/21)
'오늘 밤 혜성은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를 읽고서
최영철선생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50후로서 그 시절이 풍경이 아물거리네요. 친구의 애절한 그리움을 글로표시하고 그시절의 환경을 아주 생동하게 표현해주셔서 옛시절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최영철선생님, 더 건강하시고 건필.. 정명선 (10/21)
최영철 선생님 힘내세요
최영철선생님 여러해동안 쓰지못하셨던 글 이제야 쏟아져 나오네요 반가워요 의지가 강하니 끝내 폰에 글씨를 쓸수있게되여 반갑고도 자랑스럽습니다 계속 힘내세요 정명선 (10/21)
모두 건강하시기를
요새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한개 군단의 적병이 몰려오는 요새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한개 군단의 적병이 몰려오는 그런 공포감, 긴장감, 안절부절못하게 우리의 발목을 꽁꽁 묶네요. 보이지 않는 적--세균들과의 싸움이라 .. 초원이 (02/20)
청남대 탐방기
오늘 청남대 역대대통령별장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지못할정도로 만끽했습니다 맑고 싱그러운 공기와 피톤치드를 한껏마시며 각양각색의 국화꽃과 이름모를꽃들로 조형물을이룬 배경으로해서 카메라 샤타를 수십번누르는 재미도 배가돼였습니다 초원이 (11/02)
청남대 탐방 스케치
안녕하세요~ 한국 생활 20년 가까이 하면서 친구통해 '한중방송'을 알게됐고 우리동포 사회단체가 어렵게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고 있음을 알게되였 습니다. 한국인도 아닌 중국인도 아닌 우리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헤아려 그 목소리를 .. 초원이 (10/28)
읽어보면 볼수록 좋은 글
초원이 (02/17)
"제5회 삶은 도전이다_시낭송 편"을 듣고/정명선
초원이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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