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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민족신문은 재한동포들의 길잡이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온간 어려움과 역경이 있었지만 재한동포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써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면서 자리매김 해 왔습니다. 한민족신문 (04/29)
한민족신문 창간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한민족신문은 저에게 제2의 황금 시절을 부여해 준 정겨운 집입니다. 퇴직 후 한국에서 따분하게 일만 하던 제가 한민족신문과 KCNTV한중방송 활무대에서 “아나운서 삼총사 이야기”, 소설낭독, 중국어 낭송 등 프로를 진행하며 상상도 못했던 보.. 한민족신문 (04/29)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자연속의 풀잎 같은 존재입니다. 조만간에 흙으로 조용히 돌아가야만 하는 우리들입니다. 감사하면서 살아도 부족한 인생들입니다. 오늘도 감사로 이 아침을 열어 봅니다. 정명선 (05/04)
나는 누구냐
핸드폰중독에 걸린 내가 폰만 손에 쥐면 시간개념이 없어져요. 마치 누가 부른 듯이 한민족신문에서 독서도하고 글도 쓰군 합니다. 나는 누구냐 나 스스로도 뿌듯해요 정명선 (05/03)
문홍숙씨의 연명치료에 대한 단상에 대한 생각
문홍숙씨의 연명치료에 대한 단상을 잘 들었습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죽음을 떳떳하게 맞고 또 준비를 해야 한다고. 그러니 죽을 길에 올랐으면 쓸데없는 돈을 쓰는 연명치료는 하지 말아야 한다. 정명선 (05/08)
한민족신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민족신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민족신문이 고고성을 울린지 어제 같은데 벌써 13년 되었구만요. 그간 민족의 사업 발전을 위해 모든 곤난을 이겨내고 앞으로 달려온 전길운사장 정명선국장님께 축하드립니다. 정명선 (05/04)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축하 메시지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축하합니다~~ ‘한민족신문’을 창간하고 발전시켜온 전길운 대표님 그리고 그동안 함께 해 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정명선 (04/29)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4월 29일,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민족신문’은 민족의 화합과 공존 나아가서는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들의.. 정명선 (04/29)
'호주머니는 가난해도 마음은 구차하지 않았다'를 듣고
김계월 아나운서님 낭독을 잘하셔 눈물을 흘리며 들었습니다. 1985년에 연변 라디오방송국을 방문했는데 그때 김종렬, 김장혁 강용길이 편집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종렬의 집을 방문했는데 100평 아파트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더.. 정명선 (04/29)
'호주머니는 가난해도 마음은 구차하지 않았다'를 듣고
참 마음 아픈 정황이네요~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가서 결혼식에 참가한다는 자체는 요즘 젊은이들은 상상하기..힘든 소행이지요~ 순수하고 진정으로 넘치는 축복을 안고 ~ 정명선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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