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미 판문점 회동- 역사적인 순간을 보면서
6월30일은 세계 역사에 획기적인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날인 동시에 영원한 평화와 남북통일을 갈망하는 우리민족에게 큰 희망을 가져다주는 날이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한반도 분단의 .. 이화실 (07/01)
생활의 꽃에 꽃물을 들이자
생활의 꽃에 꽃물을 들이자
꽃과 꽃들이 모이면 꽃밭이 되는데 행복에 행복을 더하면 뭐가 될까요?
얼마 전에 나는 반가운 전화를 받게 되였다. 바로 KBS의 한민족방송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의 김경순 작가님의 전화였는데 내가 동포노래방에 초대되었다는 것이었다. 웬일이야? 와ㅡ신난다. 나는 “kbs동포노래방에 참석하.. 초원이 (06/03)
어머니에게 사랑 표달하기 활동 진행
5월 9일, 룡정시북안소학교 3학년 친구들은 “어머니 사랑해요”라는 주제로 “감사의 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3학년 1반 친구들은 어머님의 밝은 미소를 떠올리면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꽃을 만들어 어머님들과 할머님.. 초원이 (05/10)
거울글자의 달인
치치할시조선족소학교 리연춘
한 학기를 마치면서 일학년 학생들의 지식점검이 있었다. 시험지를 검사하면서 이런 현상을 발견하게 되였다. “팥죽”을 “팥족”으로, “이튿날”이 “ㅣㅇ튿날”로 씌였던 것이다. 이번뿐이 아니다. 평시에도 “3과6”, “ㅏ와ㅑ” 등을 거꾸로.. 초원이 (05/10)
오늘도 불러보는 우리 아버지
어버이날을 맞으면서
초원이 (05/06)
평범하지 않은 일요일
평범하지 않은 일요일
4월28일 일요일이다. 파아란 하늘에 해살이 찬란한 상쾌한 아침이었다. 이런 화창한 봄날에 기분전환 해 보려고 꽃 구경 가자고 친구들을 방화동에 불렀다. 우리는 나들이옷을 멋지게 차려입고 꿩고개 약수터로 향하는 길에 나섰다... 초원이 (05/03)
학생들마다 자기만의 '색갈'을 가지도록
연길시 신흥소학교 윤향란
‘매일 학교와 학원만을 오가면서 책에 매달려 즐거운 동년도 없이 살아가는 우리 애들, 과연 나중에 커서 행복하다고 할가? 회상이라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동년의 꿈이라도 있을가?’ 하는 생각으로 우리의 교육현장을 자꾸만 되돌아보는 시점에.. 초원이 (04/26)
연줄 당기기
연줄 당기기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천춘해
봄바람이 산들산들 부는 어느 휴일 날, 나는 강변을 거닐다가 우연히 연 띄우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였다. 연이 자유로이 날기도 전에 연줄을 세게 잡아당겨 조금 날다가 휙 돌아치며 땅에 곤두박질하는 물고기 연, 하늘 높이 날아.. 초원이 (04/15)
[교원수기] 사랑의 회초리
[교원수기] 사랑의 회초리
흙장난에 갈라터진 내 손목을 잡아 쥐고 어머니는 호되게 호되게 때렸어요 흘러간 동년 그 시절 그리운 동년 그 때는 그때는 정녕 몰랐습니다. 아, 우리 엄마 아, 아픈 매가 우리 엄마 아픈 매가 그립습니다. 학급에서 “어.. 초원이 (04/09)
엄마는 영원한 92세
4월의 주요 일정을 메모하려고 달력을 들여다 보던 나는 “식목일, 청명”이라 적혀 있는 4월5일에서 멈추고 말았다. 1년9개월전, 엄마는 92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생전 유언에 따라 엄마의 골회를 아버지의 골회가 뿌려진 아스하강에 뿌리다보.. 이화실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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