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옛 고향
나는 내가 나서 자란 내 고향 ㅡ조양마을을 사랑한다. 봄이 오면 서산 절벽산에는 살구꽃과 진달래가 울긋불긋 곱게 피여나고 동쪽산 아래로 목릉하가 유유히 흐르고 북산 아래 작은 강이 흐르고 강변에는 수양버들이 휘늘어져 하늘거리고 마을 앞.. 한민족신문 (11/28)
잊지 못 할 옆집 이모
2년전 어느날, 아침밥을 지으려고 주방에 나갔는데 옆집에서 탤레비죤 소리가 크게 울려왔다. 문을 열고 나갔더니 80세 중반쯤 돼 보이는 분이 복도 안쪽에서 잔뜩 진열해 놓은 화분들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활짝 열어 놓은 문으로 텔레비죤 소리가.. 이화실 (11/08)
한민족신문에서 받은 보물들
나이 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더니 내가 그런가 본다. 한민족신문이 나에게 준 보물들을 찾다보면 하루해가 어느새 가는지 모르겠다. 보면 볼수록 ''나는 참 줄을 잘 섰구나, 나는 행운아구나"하면서 기쁨이 넘치군 한다. 한민족신문 (11/04)
11월의 첫날을 맞으면서 내린 결론
오늘은 2018년 11월의 첫날이다. 벌써 올해가 저물어가는 느낌이다. 오늘따라 여기저기서 카톡문자 쉴새없이 날아오고 있고 난 그 문자에 답하느라 아침을 분주하게 보냈다. 한민족신문 (11/01)
평양의 감동
2박3일의 평양남북정상회담은 “전쟁 없는 한반도”를 향한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남북 두 정상의 파격 행보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고 우리 한민족에게 벅찬 감동을 가져다 주었다. 이화실 (09/21)
끈질긴 방송인연
끈질긴 방송인연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거늘 한번 맺은 인연 32년을 한결 같이 변함없이 함께 지켜 왔다면 그 인연은 자신의 일생을 동반한 소중한 인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다. 한민족신문 (09/20)
민들레에 깃든 사랑이야기
박순복
오늘 아침 우리 부부는 맛 나는 민들레 장 졸임에 아침식사를 하면서 나는 저도 모르게 그날 일이 떠올랐다. 며칠 전 민들레 캐러 오라는 친구 김보옥의 부름을 받고 동창 몇이 나물 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방화동에 사는 친구인 보옥의 집으로 향.. 한민족신문 (06/27)
정겨운 개구리 울음소리
정겨운 개구리 울음소리
지난 주말 밤, 나는 산책길에 서울시 어린이대공원의 연못을 지나다가 난데없는 개구리의 울음소리에 멈춰섰다. 처음에는 한 두마리의 개구리가 우는가 싶더니 급기야 “개굴 개굴---”개구리들의 대합창이 이루어졌다. 두리번거리며 개구리들을 찾.. 이화실 (06/25)
한 장애인의  후회 없는 삶
한 장애인의 후회 없는 삶
왕청현 대천사회구역 대천소구역에 살고 있는 우국정은(58세) 1955년 여름, 갑자기 열이나 점적주사를 맞은 게 탈이 돼 다리근육발육이 정지되는 바람에 두팔 밖에 없는 2급장애자로 되여 영영 걸을 수 없게 되였다. 한민족신문 (06/10)
왕청현 소프트파워볼 운동열풍 일어
길림성 왕청현의 도시와 농촌, 사회구역과 학교 곳곳에서는 요즘 소프트파워볼 운동열풍이 일고 있다. 왕청현은 연변에서 유일하게 국가급 소프트파워볼 고향으로 평의되였다. 한민족신문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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