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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녀존남비] 김순희 (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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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운수가 나쁜 남자 한민족신문 (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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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시 살아날까 봐 근심이죠 4월 6일. 바싹 마른 조상들이 무덤을 헤치고 밖에 나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김영감 : 어이 박영감, 어제 명절 잘 보냈나? 박영감 : 말도 말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 오고 집에서 제사 지냈는데 나는 고기 냄새도 못 맡았수다. 김영감은 자.. 정명선 (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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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운 이야기 3편 한민족신문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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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운 이야기 2편 한민족신문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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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거워?_우스운 이야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산책을 하는데 무릎이 아픈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보고 업어 달라고 연신 졸랐다. 한민족신문 (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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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방역이 최고야_우스운 이야기 한 젊은 여자가 공용화장실로 가는데 갑자기 줄방귀가 터졌다. 그때 뒤에 있던 남자가 " 에이씨"라고 욕했다. 한민족신문 (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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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대에 따른 답변 한민족신문 (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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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좋은 생각_우스운 이야기 한민족신문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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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의 계발식 대화에 말려들었다 겨울의 어느 하루, 나는 다섯 살 손녀를 데리고 과일상점에 갔다. 겨울이지만 진열대에는 10여 가지 과일들이 듬뿍듬뿍 담겨 있었다. 한민족신문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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