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들어줘
세 사람이 점심을 먹으로 가다가 골동품 램프를 발견하고 이것을 문지르자 지니가 나타나서 각각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초원이 (10/23)
잠깐만 보여주면 100만원?
우화로 배우는 처세술
부인이 샤워를 마치고 난 뒤 남편이 곧이어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 때 현관 벨이 울리고 부인은 급하게 타올로 몸을 감싸고 문을 열었더니 문 앞에 옆집 남자가 서 있는게 아닌가... 초원이 (10/21)
똥 쌀 때 팬티 입고 싸냐?
초원이 (02/15)
부부 싸움
초원이 (05/23)
인색한 대가(大家)
신향선 (08/26)
남자친구 바지사이즈
한 여자가 남자친구의 바지를 사러 스포츠용품점에 들어갔다. 직원이 물었다. “남자분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그러자 여자는 놀라며 말했다. “그런 것까지 말해야 되나요?” “그럼요. 그래야 저희가 골라드리죠” 그러자 여자는 엄지와 검지.. 풀잎 (02/20)
가려우면 긁어야지
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한참 달리던 중에 봉달이가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며 한 손으로는 안전모를 벅벅 긁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가 봉달이에게 물었다. “야, 안전모는 왜 긁어?” “응, 머리가 가려워.. 풀잎 (02/20)
50년 후
나이 든 부부가 결혼 50주년을 맞아 첫날밤을 지냈던 호텔을 찾았다. 행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할아버지는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다면서 들어가더니 깔깔 웃으면서 나왔다. 그러자 할머니가 물었다. “첫날밤에도 당신은 화장실로 가더니 깔깔 웃으면.. 풀잎 (02/20)
지는 왜 비싸유~
한 시골 남자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문제가 생겨서 왔는데요? 제 물건이 뻘겋습니다.” 의사는 남자를 눕히고 진찰을 하고 잠시 무언가를 하더니 말했다. “됐습니다. 진료비는 1만 원입니다.” 남자는 저렴한 가격에 놀라서 .. 풀잎 (02/14)
유일한 칭찬거리
나이 많은 여인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흥분해 울고 있다. 여인은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난 너무 늙었고 뚱뚱해요. 내 모습이 끔찍해요. 난 정말 칭찬이 필요해요.” 빨리 그 여인에게 다정한 위로의 말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남편이.. 풀잎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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