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올림픽 사상 첫 4강 진출

한국 축구대표팀이 올림픽 도전 64 만에 사상 4 진출의 쾌거를 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의 밀레니엄 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개최국 영국과 연장 120 접전 끝에 1-1 비긴 승부차기에서 5-4 이겼다.

 

이로써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8 오전 345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 퍼드로 자리를 옮겨 사상 금메달을 노리는 '강적' 브라질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국은 4 상대인 브라질을 꺾으면 한국시간으로 11 오후 11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만약 패하면 일본과 멕시코의 4강전 패자와 같은 오전 345 카디프의 밀레니엄 경기장에서 동메달을 대결한다.

 

120 연장 혈투를 강인한 체력을 버텨낸 태극전사들의 정신력과 승부차기에서 흔들리지 않은 집중력이 돋보인 한판 승부였다.

/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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