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가장자리에서
시월의 바람이 제법 서늘해질 무렵에 두만강을 찾았다. 푸른 물과 푸른 하늘이 경계를 나누기보다 섞여버리는 계절에 그 경계의 도시 도문으로 향했다.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은 익숙하면서도 낯설었다. 소은 김순희 (10/08)
진달래 따라 열사비 따라
화룡은 길림성 동남부, 연변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의 함경북도, 량강도와 두만강을 사이두고 서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1883년 청정부와 조선왕조가 협정한 “길림조선상민무역지방장정”에 “화룡욕”이라는 이름이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리상권 (02/20)
관광뻐스 달린다.
이덕산 (11/15)
생태공원 나들이
석영숙 (11/11)
임진각을  찾아서
임진각을 찾아서
어제 나는 한민족신문 함께 파주시에 위치하여 있는 명소로 단풍놀이를 떠났다. 세일여행사의 뻐스를 타고 한시간가량을 달리니 감악산에 올랐던것이다. 소은 김순희 (11/03)
인생의 마지막 빛을 찾아서
인생의 마지막 빛을 찾아서
평생을 세탁기를 만드는 기계공학자로 살아왔다. 기계와 도면, 철의 냄새 속에서 보낸 세월이었다. 그러나 인생의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는 내 손에 익숙한 또 하나의 도구가 되었다.전국을 돌며 풍경을 담는 일이 삶의 기쁨이 되었고, 그렇게 나는.. 한민족신문 (10/24)
천왕봉에서 맞이한 빛의 순간
천왕봉에서 맞이한 빛의 순간
9월의 끝자락, 난는 무거운 카메라 가방을 짊어지고 다시 지리산을 찾았다. 지인과 함께 노고단에서 출발해 2박 3일간의 여정으로 계획했다. 배낭 속에는 햇반과 라면, 물 그리고 촬영 장비까지 20kg이 넘는 짐이 들어 있었다. 어깨를 짓누르는 무.. 한민족신문 (10/04)
개성을 바라보며
김순희 (09/09)
화개산 전망대에 올라
김순희 (09/09)
청계천을 유람하며
김순희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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