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할머니
한민족신문 (09/26)
우는 강아지를 보고
우는 강아지를 보고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2학년 1반 심서의
​어느 날 나와 친구 영희가 강가로 놀러 가는데 강가에서 한 작은 강아지가 울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그 강아지가 왜서 울까? 장난감이 강에 떨어졌을까? 아니면 엄마를 잃어버렸을까? ) 나도 어떤 때는 내가 좋아.. 정명선 (06/07)
빨간 옷을 휘두른 친구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1반 리문걸
​아침에 학교에 갈 때 빨간 옷을 입고 싶어서 옷장에서 꺼냈다. 그런데 그 옷을 보는 순간 문뜩 며칠 전의 일이 떠올랐다. 그날 친구와 만날 장소를 정하고는 약속장소로 가는데 길옆에서 한 저급학년아이가 빨간 옷을 휘두르고 있었다. 처.. 정명선 (05/27)
효도
효도
길림성안도현 조선족학교 5학년 1반 정현문
​나는 원래 효도란 것은 부모님한테 많은 돈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가지 일을 통해 효도에는 많은 내용들이 포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지난학기 나는 시험에서 여러 과목이나 100점을 맞았는데 집에 돌아온 후 외할머니한테.. 정명선 (05/10)
나의 보물
나의 보물
계동현조선족학교 김은죽
나에게는 아주 특수한 보물이 하나 있어요. 이 보물을 나는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감춰두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복무하게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생각을 고쳐먹었어요. 오늘은 이 보물을 나의 마음속에서 꺼내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도 복무하.. 정명선 (04/15)
긍정적인 말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긍정적인 말의 힘》을 읽고서
오늘《긍정적인 말의 힘》이란 글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말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마더 테레사 수녀의 “친절한 말은 짧고 하기도 쉽지만, 그 메아리는 오래간다.”라는 글로 시작됩니다. 책 제목에.. 정명선 (03/02)
마음이 아름다워야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1반 손홍진
​사람들은 흔히 겉모습을 보고 아름답다고 할 때가 많다. 하지만 나는 외적미보다 내적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언제 한번 나는 기가 막힌 일을 목격한 적이 있다. 그날 나는 엄마 와 함께 시장에 가려고 버스를 타게 되었다. 버스에.. 정명선 (01/19)
뜨끈뜨끈한 감격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1반 량미림
한달 전의 일이다. 그날 아침 나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도 못 먹고 학교로 가려고 밖에 나섰다. 그날따라 주위에 택시가 없었다. 내가 지각할까봐 안달아 할 때 저쪽에서 택시가 오더니 내 곁에 멈춰 섰다. 택시에 오른 나의 배에서 연신.. 정명선 (01/17)
아름다운 풍경
길림성안도현 조선족학교 6학년 1반 림성미
​세상에는 구경 할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많다. 그러나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풍경은 그 어떤 풍경보다도 아름답다. 올해 겨울방학의 어느 날, 내가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어오는 세찬 바람에 한 나무 가지가 부러졌다. 얼마.. 정명선 (01/17)
동생의 수수께끼
동생의 수수께끼
개원시조선족소학교 6학년 김여현 (金如贤)
지난 토요일 오전, 동생은 숙제를 하다 말고 나에게로 쪼르르 뛰어오더니 머리를 갸웃거리며 말을 건넸다. “언니, 수수께끼 하나 내줄까?” “그래, 마음껏 내봐.” 나는 당당하게 대답하였다. “음…, 어떤 사람이 있는데 웃으면 해바라기꽃.. 정명선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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