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어머니
흑룡강성 밀산시조선족중학교 고중학년 1반 박춘향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라.” 이는 조선의 저명한 작가김소월 선생님께서 쓴《진달래꽃》의 시 한 구절이다. “진달래 꽃”어머니라고 하면 모두들 시대의 선구자인 진달래꽃을 꼭 닮은 훌륭한 어머니를 노래하.. 한민족신문 (02/01)
나의 미래
흑룡강성 오상시 조선족실험소학교 5학년 1반 김화림
나의 제일 큰 애호는 상상하기입니다.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입니다. 제가 미래에 쓸 식탁은 대형의 냉장고, 싱크대랑 조합이 된 것입니다. 식탁에서 버튼을 누르면 제가 수요하는 음식 재료들이 나오고 또 버튼을 누르면 솥이 펼쳐지고 .. 편집부 (02/22)
나의 꿈
흑룡강성 오상시 조선족실험소학교 4학년 차문옥
“꿈”이란 은 참 달콤하면서도 사람 맘 설레이게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저도 꿈이 있어요. 꿈 없는 세상은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어요. 변호사, 작가, 요리사, 교사... ... 저의 꿈은 여러 번 바뀌었어요. 저의 첫 번째 꿈은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편집부 (02/13)
짱구는 짱이다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6학년 리지민(李志民)
“짱구는 못말려”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주인공 짱구는 어찌 보면 재미있고도 성격이 괴상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도 멋지고 훌륭합니다. 그는 나의 “선생님”이자 마음속의 우상이랍니다. 한국에 살 때 이 만화를 수도 없이 보.. 편집부 (01/16)
좋은 아빠가 될래
“훌륭해! 망태기야!”를 읽고
오늘 “훌륭해! 망태기야!”라는 글을 읽었다.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교육 이야기를 쓴 글이다. 처음에 나는 이 글의 내용을 그저 교육에 대한 이야기로만 이해했었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나서 이 글엔 또 “사랑”이란 아름다운 이야기가 숨어.. 편집부 (01/11)
“왕가네 식구들”사랑합니다.
심양시화신조선족소학교 5학년 장민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꿈이 참 많았습니다. 선생님, 의사, 배우, 아이돌, 가수 등 말입니다. 그 많은 것 중에서도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것은 배우입니다. 한민족신문 (07/09)
‘말’ 뛰다가…
심양시황고구조선족소학교 5학년 장민
기억의 문을 열어보면 어렸을 때의 일들이 바다의 파도처럼 밀려온다. 그 많은 것들 중에 지금까지도 잊혀 지지 않은 일은 체육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한민족신문 (07/09)
18세의 방황
계동현 조선족중학교 고중 2학년 1반 김려
비행기가 비발이 날리는 인천공항을 저만침 뒤에 두고 갈매기처럼 하늘로 쑥 날아올랐을때에야 내 마음은 조금씩 불안해나기 시작하였다. 한민족신문 (11/25)
담 쟁 이
계동현 조선족중학교 고중3학년 2반 문혜정
2013년 6월 28일 저의 할아버지 문죽송(文竹松)께서 76세를 일기로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마음 아프게도 저는 그이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였는지를 알고있지만 그이는 제가 그이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를, 얼마나 존경하는지를 또 그이때문에 얼.. 한민족신문 (11/25)
선생님
흑룡룡성 통하현조선족학교 초중1학년 서유진
방통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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