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학생작문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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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학생작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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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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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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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내 삶의 보석]]></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853]]></link> 
		<pubDate>2026-09-16 20:10:2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유치원때부터 우린 한 반이였다. 처음 만났던 그날, 모두 엄마 손 꼭 잡고 엄마 곁을 떠나려 하지 않았다. 낯선 서로가 어색하지만 궁금해 말뚱말뚱 쳐다만 봤다. 그땐 몰랐을 것이다. 우리가 지금처럼 서로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되어있음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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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풀꽃 인생]]></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852]]></link> 
		<pubDate>2026-09-16 18:57:1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안녕! 나는 18살의 너야. 지금은 고3학생으로서 대학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 분투하고 있어. 시험날자는 바득바득 다가오는데 나는 아주 곤혹스럽단다. 어떤 대학에 갈련지? 어느 도시로 갈련지? 이후 어떤 공작에 종사할련지? 참 골치 아픈 문제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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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늙은 부부의 노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919]]></link> 
		<pubDate>2024-11-06 16:43:5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수많은 인파중에 부부되여 오십성상험악한 세월속에 보금자릴 지켜왔소흘러 가는 세월 따라 인생도 흘러흘러석양도 짙어가는 황혼길에 들어섰소아~달도 차면 기운다 서러워 하지 마소황혼사랑 지피면 들불처럼 타오르오인생은 일장춘몽 희노애락 겹쳐지고인연 닿은 곳마다 인생노래 남겼다오갈수록 짙어가는 노을같은 황혼사랑백세인생 기약하며&nbsp;더더욱 불태우세아,달도 차면 기운다 서러워 하지 마소황혼사랑 지피면 들불처럼 타오르오/리승기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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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얀 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48]]></link> 
		<pubDate>2023-11-23 17:26:2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만약 꿈에도 색갈이 있다면 나의 꿈은  봄꽃처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연분홍색도 아니고 가을빛처럼 아름답고 매혹적인 주황색도 아닌 아마도 티없이 깨끗하고 순결한 새하얀 무궁화 같은 하얀 꿈일 것이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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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제일 좋아하는 할머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060]]></link> 
		<pubDate>2022-09-26 18:11:0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나에게는 나를 제일 사랑하는 할머니 한 분이 계십니다.&nbsp;동그란 얼굴, 조각달 같은 눈섭, 포도알 같은 눈, 납작한 코, 앵두 같은 입, 짧은 파마머리에 년세는 올해 70세이고 한국에 계십니다.&nbsp;어느 날, 나는 할머니와 영상통화를 하게 되였습니다.&nbsp;할머니는 나보고 &ldquo;연이야, 할머니가 너희들 좋아하는 옷 그리고 김, 쵸콜렛, 사탕 등을 사서 보냈어. 그러니 집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자라거라...&rdquo;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머니의 말씀을 들은 나는 너무도 좋아서 그 자리에서 퐁퐁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는 강아지를 보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591]]></link> 
		<pubDate>2021-06-07 15:58:32</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어느 날 나와 친구 영희가 강가로 놀러 가는데 강가에서 한 작은 강아지가 울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그 강아지가 왜서 울까? 장난감이 강에 떨어졌을까? 아니면 엄마를 잃어버렸을까? )
나도 어떤 때는 내가 좋아..]]></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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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빨간 옷을 휘두른 친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558]]></link> 
		<pubDate>2021-05-27 09:54:36</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아침에 학교에 갈 때 빨간 옷을 입고 싶어서 옷장에서 꺼냈다. 그런데 그 옷을 보는 순간 문뜩 며칠 전의 일이 떠올랐다.
그날 친구와 만날 장소를 정하고는 약속장소로 가는데 길옆에서 한 저급학년아이가 빨간 옷을 휘두르고 있었다.
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효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78]]></link> 
		<pubDate>2021-05-10 11:07:27</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나는 원래 효도란 것은 부모님한테 많은 돈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가지 일을 통해 효도에는 많은 내용들이 포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지난학기 나는 시험에서 여러 과목이나 100점을 맞았는데 집에 돌아온 후 외할머니한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의 보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353]]></link> 
		<pubDate>2021-04-15 13:10:47</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나에게는 아주 특수한 보물이 하나 있어요. 이 보물을 나는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감춰두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복무하게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생각을 고쳐먹었어요. 오늘은 이 보물을 나의 마음속에서 꺼내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도 복무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긍정적인 말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151]]></link> 
		<pubDate>2021-03-02 11:43:47</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긍정적인 말의 힘》이란 글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말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마더 테레사 수녀의 “친절한 말은 짧고 하기도 쉽지만, 그 메아리는 오래간다.”라는 글로 시작됩니다. 책 제목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마음이 아름다워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999]]></link> 
		<pubDate>2021-01-19 13:37:25</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사람들은 흔히 겉모습을 보고 아름답다고 할 때가 많다. 하지만 나는 외적미보다 내적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언제 한번 나는 기가 막힌 일을 목격한 적이 있다.
그날 나는 엄마 와 함께 시장에 가려고 버스를 타게 되었다. 버스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뜨끈뜨끈한 감격]]></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988]]></link> 
		<pubDate>2021-01-17 14:17:39</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한달 전의 일이다. 
그날 아침 나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도 못 먹고 학교로 가려고 밖에 나섰다. 그날따라 주위에 택시가 없었다. 내가 지각할까봐 안달아 할 때 저쪽에서 택시가 오더니 내 곁에 멈춰 섰다. 
택시에 오른 나의 배에서 연신..]]></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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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풍경]]></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985]]></link> 
		<pubDate>2021-01-17 12:53:46</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세상에는 구경 할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많다. 그러나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풍경은 그 어떤 풍경보다도 아름답다.
올해 겨울방학의 어느 날, 내가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어오는 세찬 바람에 한 나무 가지가 부러졌다.
얼마..]]></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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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생의 수수께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818]]></link> 
		<pubDate>2020-11-28 20:39:35</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 오전, 동생은 숙제를 하다 말고 나에게로 쪼르르 뛰어오더니 머리를 갸웃거리며 말을 건넸다.
“언니, 수수께끼 하나 내줄까?”
“그래, 마음껏 내봐.”
나는 당당하게 대답하였다.
“음…, 어떤 사람이 있는데 웃으면 해바라기꽃..]]></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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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이 뭐 길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787]]></link> 
		<pubDate>2020-11-23 07:19:00</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돈이 없으면 안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벌려고 고향을 떠나 타곳으로 간다.
나의 부모도 나와 오빠가 아주 어릴 때 할머니에게 맡겨놓고 다른 곳으로 돈을 벌러 갔다. 그래서 나와 오빠는 할머니집에서 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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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기잡이]]></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712]]></link> 
		<pubDate>2020-11-08 08:47:01</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지난 토요일 날, 나는 고모부와 함께 몇 주를 꼬박 기다리고 기다리던 고기잡이를 나서게 되였다.
아침 일찍 우리는 차를 몰고 신나게 보중어장으로 향했다. 어장에 도착하자 태양산을 펼쳐 고정시키고 걸상, 낚시 대, 고기다래끼, 고기먹..]]></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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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카멜레온&quot; 선생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608]]></link> 
		<pubDate>2020-10-26 09:49:28</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우리 어문선생님을 우리는 "카멜레온 선생님"이라고 해요. 카멜레온처럼 변덕이 많아서 인가구요? 그렇다고 해야 하는지? 친구들 저의 이야기 들어보고 판단해 보세요.
우리 어문선생님은 교실에 들어 올 때면 꼭 겉옷을 걸치고 들어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42]]></link> 
		<pubDate>2020-10-15 09:42:00</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겨울방학이 되니  나는 엄마 아버지가 일하고 있는 한국으로 날아갔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한테 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다는 소식이 날아왔다.
우리는 밤을 타서 중국으로 날았다. 새벽녘, 우리가 도착했을 때 할아버지는 이미 하늘나라로 가시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얼굴이 뜨거웠던 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30]]></link> 
		<pubDate>2020-10-13 11:22:08</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오늘도 그 일을 생각하면 얼굴이 불에 덴 듯 뜨거워난다.
한 달 전의 어느 날 하학한 내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나나껍질을 길옆에 던졌다. 마침 앞에서 청소공이 다가오고 있으니 쓸겠지 하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때 엄마와 같이 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엄마 미안합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29]]></link> 
		<pubDate>2020-10-13 11:16:21</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나는 다른 애들보다 머리가 잘 돌아서 총명하다는 말 늘 듣는다. 그런데 이 총명을 올바른데 써야하는데 나는 그릇된 대로 머리를 쓴 적이 있는데 후회된다.
어느 날 우리 반 한 친구가 새 책가방 샀는데 어찌도 이쁜지 나도 사고 싶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재미나는 선생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28]]></link> 
		<pubDate>2020-10-13 11:07:17</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개학에 새로 전학해 온 영희는 어찌도 엄숙한지 웃는 걸 한 번도 본적 없었다. 선생님 앞에서도 웃음을 아끼고 있었다.
어느 날 하학 후, 나는 청소당번이여서 학교에 남게 되였다. 한소조친구인 영희는 바닥을 쓸고 나는 밀걸레질 하고 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아이 같은 선생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15]]></link> 
		<pubDate>2020-10-08 21:41:29</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아침, 학교갈 때였어요. 학교운동장이 너무 미끄러워 나의 앞에서 걷던 선생님께서 두발을 하늘로 향하고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어요.
선생님을 부축하려고 선생님 가까이 다가가던 나도 선생님처럼 죽 미끌며 넘어졌어요. 내가 엉덩이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엄마 최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10]]></link> 
		<pubDate>2020-10-08 10:10:52</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나의 엄마는 언제나 나에게 최고란 모습을 보여주신다. 일상생활에서 돈을 아끼시더니 재해 지구에 보내주기도 하고 내가 잘못하면 욕보다 먼저 도리를 차근차근 알려주신다. 특히 잊을 수 없는 최고모습은 생일날의 일이다.
올해의 생일날 내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난 영웅이 되고 싶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149]]></link> 
		<pubDate>2020-07-15 07:02:49</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나한테는 어릴 적부터 간직한 한 가지 꿈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웅이 되는 것이다. 영웅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찬양을 받을 수 있으니까.
영웅이 되려면 성실해야 한다.
내가 여덟 살 되던 해에 엄마 아빠는 한국으로 돈벌이를 떠났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 마음에 승리의 종자를 심으렵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114]]></link> 
		<pubDate>2020-07-07 11:45:5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여러분, 종자를 아시나요?
종자는 자엽, 배아 등으로 구성되었고 토양에 파종합니다. 그런데 나의 “승리의 종자”는 도전, 실패, 노력, 성공 즉 승리로 구성되었습니다.
도전은 승리의 종자가 발아하는 기초입니다.
모든 사물은 신기하여 호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뜻 깊은 선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101]]></link> 
		<pubDate>2020-07-06 11:09:0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여러 가지 선물들을 받아보았다. 그런데 제일 인상 깊은 것은 어머니가 나의 생일에 준 선물이다.
오늘은 2월 26일 바로 개학하는 날이다. 정말 짜증이 난다. 방학이지만 보도반에 다니느라고 충분한 휴식도 못했는데 어느덧 개학이 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외할머니, 최고에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058]]></link> 
		<pubDate>2020-06-30 13:57:08</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엄마가 한국인인 아빠와 결혼해서 낳은 애다. 그런데 내가 네 살 되던 해에 아빠의 불찰로 엄마 아빠가 이혼했다 한다. 홀로 나를 키우면서 회사에 다니는 엄마를 돕기 위해 외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여 나를 키우기 시작했다.
손군을 무척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케이트를 배우던 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030]]></link> 
		<pubDate>2020-06-25 15:18:3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전번 겨울방학은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내가 그렇게도 배우고 싶었던 스케이트를 배웠기 때문이다.
방학을 금방 한 1월 3일에 학교축구선수인 내가 광서성에 가서 한달 간의 축구훈련을 하고 돌아온 때는 2월초였다.
아빠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990]]></link> 
		<pubDate>2020-06-15 05:44:56</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하나같이
뭉쳐있는 구름을
헤쳐 놓는 바람
미워요
오손도손
재미있게 사는
우리집 식구
흩어지게 하는
돈바람
미워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람부는 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974]]></link> 
		<pubDate>2020-06-10 11:24:3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학생작문]]></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나무에서

오색기발 펄펄 날린다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보니

비닐주머니였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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