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님 도와줘요"
며칠 전, 신문에 올릴 중국 조선족학생작문 몇 편을 받았다. 그중 한편이 특별히 나의 눈길을 끌었다. 제목은 “도적(도둑)님, 도와줘요”였다. 도둑을 “님”이라고 존칭한 것도 이상한데 도움까지 청하다니... 학생작문을 읽는 순간 몹시.. 초원이 (04/14)
민들레
3월 중순이 되였는데 꽃샘추위가 풀릴 줄 모르니 솜옷을 벗을 념 못한다. 그래도 양지쪽 모퉁이에는 어느새 노랗게 활짝 핀 민들레꽃을 보게 되는데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언제부터인지 딱히 모르겠지만은 봄소식 제일먼저 알려주.. 초원이 (04/03)
빙장
빙장은 엄마품 넘어지고 일어나고 빙장은 아빠품 마음껏 활개쳐요 초원이 (04/02)
장미빛 꿈을 키워가는 소녀
장미빛 꿈을 키워가는 소녀
흑룡강성 가목사시조선족중학교 초중 3학년에는 한 송이의 아름다운 꽃같이 향기를 풍기며 피어나는 소녀가 있다. 동그스름한 얼굴에 쌍 겹진 그윽한 눈, 작달막한 키에 깜찍하고 귀여운 이 학생은 비록 왜소해 보이지만 온몸에 활기로 차 넘치는 .. 초원이 (04/02)
끄릴로브의 우화는 죽지 않았다
이완 안드레예위치 끄릴로브는 로씨야의 우화를 창조한 걸출한 작가이다. 그는 1809년부터 1843년에 이르는 사이에 끊임없이 새로운 작품들을 창출함으로 하여 뿌쉬낀이 말했듯이 “가장 민족적이고 가장 통속적인” 사실주의적문학가로 꼽히.. 초원이 (03/28)
강도
초원이 (03/28)
엄마
엄마도 엄마를 그리는 줄 몰랐습니다 철들어 알았건만 그 때는 떠났습니다 초원이 (03/21)
일무소유
초원이 (03/11)
개구쟁이
초원이 (03/04)
개암
개암
개암 조그마한 돌멩이로 한알 똑 깼더니 빠끔히 드러나는 하아얀 속살 입에서 감도는 향기 시골에서 사는 맛 초원이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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