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발전연구소, 다문화가정 비자 지원
한국농구발전연구소, 다문화가정 비자 지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외국인 대상 대한민국 비자 서비스기업 '케이비자'(대표 이상욱)과 손잡고 다문화가정에 비자 관련 도움을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민족신문 (11/29)
가로수의 운명은?
길옆의 가로수란 이름 그대로 우리가 지나 다니는 길 옆에 심어놓은 환경을 지키고 사람들에게 그늘을 지워주는 나무이다. 그런데 요즘 나는 이 가로수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다. 김지견 (11/28)
두만강 변의 새 그물을 보면서
두만강 변의 새 그물을 보면서
3년이나 기승을 부리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온 지구를 불안 속에서 떨게 하고 있고 사람들의 일상이 자주 흔들리고 있다. 날마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감염되고 사망자 수 역시 늘어나 이미 650만 명을 넘기고 있다. 한민족신문 (11/09)
희망의 두레박질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란 말이 있다. 그러나 강과 산은 10년, 20년... 지나도 별로 변하지 않는다. 다만 주변 환경이 변하고 사람도 변한 것이다. 한민족신문 (10/21)
인연
인연
올해 들어 간병인들의 숨통이 조금 트일까 하더니 또 다시 코로나가 기세를 부르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간병인들의 생활이 고달파지기 시작했다. 한민족신문 (10/17)
젊음을 그리며
오십 고개를 넘어서부터든가 어쩐지 늙은 사람이 측은해 보이고 노인들을 보면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은 동정심과 더불어 나도 몇 년이 더 지나면 저렇게 늙겠지 하는 생각에 잠기군 하였다. 추호의 거짓도 어김도 없이 흐르는 세월은 바야흐로 나.. 한민족신문 (09/15)
어머님께 드리는 추석 인사
오늘은 어머님께서 건강을 얼마간 회복하시고 기쁨 속에 퇴원하는 날입니다. 어머님은 사실 제가 돌보는 환자는 아니지만 4개월 동안 한 병실에서 때가 묻었고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퇴원하시니 어쩐지 마음 한구석이 서글프고 허전해집니다.. 한민족신문 (09/08)
한마음, 한뜻
존경하는 작가, 시인,  음악예술가 여러분들의 지지성원은 우리의 KCNTV한방중방송, 한민족신문사의  불타는 미래의 상징이 되리라 확신한다. 그 어떤 난관과 타격도앞길을의 앞길을 가로 막지는 못할 것이다. 한민족신문 (08/20)
영등포구 수해복구에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에 침수피해 주민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 서울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영등포에도 도로 일대가 물에 잠기고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는 등.. 한민족신문 (08/18)
지하철
​대한민국의 자랑은 뭐니뭐니해도 거미줄처럼 땅속을 누비고 흘러간 지하철이라고 생각된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대한민국 지하철은 생김새도 잘 생긴 미남 같기도 하고 때로는 아름다운 여인 같기도 하다. 특색도 있고 구조도 자랑스러.. 김지견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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