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최고다
신록의 계절, 장미의 계절 5월이 소리없이 서서히 멀어져 갔다. 여유있게 따사로운 햇살이 비쳐드는 창가에서 신세계백화점으로 드나드는 차량들의 유유한 흐름을 구경하며 따뜻한 믹스커피 한잔 마시는 이 순간이 나름 행복하다. 한민족신문 (06/10)
동포들의 활우대_한민족신문
한민족신문은 잠자던 나의 어깨에 풍요로운 삶의 날개를 달아 주었다. 나의 일터는 휴식이 없고 나만의 공간도 따로 없는 24시간 간병일하는 요양병원이다. 코로나란 간 터널속에 갇혀 신심건강이 지체장애가 되어 방황하고 있 을 때 한민족신문의.. 신호순 (05/16)
오늘에 감사하며 살자
아름다운 계절, 4월도 마무리 되어가는 이 봄의 새벽 3시에 이상한 냄새로 나는 눈을 떴다. 그토록 도도하고 부티가 철철 넘치는 사모님이 자리에 소변을 보아 침상 전체가 오줌바다가 되어버렸다. 한민족신문 (04/28)
잊을 수 없는 그분
4월 12일, 한민족신문에 실린 “하얀 떡국에 담긴 엄마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최영철 선생의 글을 감명깊게 단숨에 다 읽었다.이 글을 읽는 순간 64년전 내가 흑룡강성 하서향 갱신소학교에서 교편을 잡을 때의 일들이 어제 일처럼 떠 올랐다. 한민족신문 (04/22)
나도 좋은 일을 할수 있구나!
4월 16일 아침 5시반경, “맑은 장애인자립센터”의 활동지원사로 근무하는 나는 출근길에 나섰다.마곡 실내 배드민턴장 근처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길가의 잔디밭에 한 사람이 누워 있는 것이 어렴풋이 보였다. 한민족신문 (04/17)
하얀 떡국에 담긴 엄마의 믿음
엄마는 생전에 설날 아침에 먹는 하얀 떡국에 신비한 힘이 있다고 믿으셨다.철이 들어서부터 믿으셨나? 아니다. 중국인 마을인 중국 송강성 동녕현 펴우골에서 1920년5월2일 태여난 엄마(리영숙)는 20세 전에 떡국을 구경도 못하셨다. 그래서인지 .. 한민족신문 (04/12)
가정은 인간의 최초의 학교이다
아무리 금실이 좋은 부부라도 살다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기 마련이다. 서로 잔소리도 하고 화가 나서 고함을 지르는 일도 있겠지만 아이들 앞에서는 작은 말다툼도 하면 안 된다. 한민족신문 (03/27)
세상에 공짜는 없다
사람들은 세상이 온통 사기꾼들로 득실거린다고 생각들을 해도 사실 지금은 사기꾼인가 아닌가의 잣대로 사람을 나눠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그러나 《고명》한 사람들은 시대의 흐름에 변화를 거듭하면서 노인들의 심리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한민족신문 (03/21)
인생 육복(六福)이란?
사람들은 복을 참 좋아합니다. 복이란 삶에서 만족할 만한 행운을 일컬으며 또한 그 만족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잘나가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라하고 현모양처에 처가 집 재산까지 많으면 처복이 많다고 합니다. 한민족신문 (03/20)
까치 둥지
오늘 아침에도 까치 소리를 듣고 푸르름이 가득한 나무들을 보며 눈을 정화시켜 본다. 까치는 사람들이 집을 없애버려도 원래 있었던 곳에다 다시 지으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새들이 부러진 가지로 집을 지으라고 봄에 꽃샘바람이 분다는 것도, 알.. 한민족신문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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