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연합회 자원봉사자 모집
한민족신문 (01/27)
촌민들의 전력 ‘지킴이’로 29년 살아온 리준희 이야기
리준희(53세)는 국가배전망 길림성 전력유한회사 왕청현 전력공급회사 춘양전력공급소 소장이다. 전력사업에 종사한 29년간 그는 시종일관 ‘원망도 후회도 없이 일에 전념하고 헌신할 것’이라는 약속대로 춘양진을 누비며 전진 20개 마을 1만 20.. 한민족신문 (01/24)
우리말 노래가 더 넓은 세상에 퍼지도록
우리말 노래가 더 넓은 세상에 퍼지도록
우리 민족 가요는 선률이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경쾌하고 독특하여 여러 민족이 즐겨 부르는 노래 중의 하나이다. 우리 민족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부를 수 있도록 우리말 노래 가사를 중국어로 번역한 후 온라인에 올려 네티즌.. 한민족신문 (01/18)
정 회
와∼보세요 저기 저 멀리 좀 보세요 아침 해돋이 못지않게 아름답고 저녁의 달돋이 못지않게 화려무비로 웅위 비장한 해지는 장관을 보세요 부드럽게 감서린 저녁노을이 거대한 천연병풍으로 칠보단장 나래로 수평선 사방 둘레를 펼쳐 드리웁니다. 한민족신문 (01/10)
14년간, 청춘을 과외교육에 바친 오미화 선생님
오미화 교원(44세)은 조선족 교육사업에 대한 불타는 신념과 의지력으로 장장 14년간 과외교육에 몸과 마음을 이바지하고 있다.왕청현 좋은 미래과외학습센터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대한 일편단심과 전력투구로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학부모와 어.. 한민족신문 (12/14)
한 간병인의 웃지 못할 코미디 생활
짙은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입니다. 날이 많이 차지요? 이럴 때 일수록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쉽지 않을 겁니다. 하루종일 침대와 하나가 되고 싶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사연이 있습니다. 썰렁한 날씨를 닮은 한 간병인의 웃지 못할 코.. 한민족신문 (12/14)
대한 민국 16강 진출을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
12월 3일 새벽 4시, 잠자리에서 일어나 한국과 포루뚜갈의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손에 담을 쥐고 환성을 지르면서 응원했지만 도저히 승산이 보이질 않았다. 그래도 자꾸만 응원하고 싶은 마음, 꼭 이겨야 한다는 마음만은 어쩔 수 없었다. 한민족신문 (12/08)
기적 앞에 환호한다! 잘한다, 대한민국 !
한민족신문 (12/04)
중국에서 피여나는 우리민족 예술의 꽃
지난 11월 1일, 아름다운 해변도시 대련에서 제1회 중국 조선족 민간문화예술단체 합동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이는 우리 중국조선족 민간문화예술단체의 힘찬 첫 발자국이고 또 우리민족 문화예술 발전의 빛나는 한 페지이기도 하다. 한민족신문 (11/24)
한민족신문사는 동포들의 요람이다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한 점의 불꽃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한민족신문"은 세계 각 곳에 살고 있는 한민족에게 새록새록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소식들을 폭넓게 전달하는 발원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민족신문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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