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아버지-전길억
​연변주 왕청현 왕청진 사북촌부근에 자리 잡은 “사랑의 집”경로원마당에서는 한 중년사나이가 땀벌창이 되어 차에 입쌀을 싣고 있었다. 이 사나이가 바로 사람들로부터 “애심아버지로” 불리는 전길억씨이다. 7년래 그는 출국해서 벌어온.. 정명선 (03/17)
고운정 미운정
길림성 왕청현 신민지역에 사는 허영숙씨는 길림성 로력모범이다. 로력모범이 되자면 바깥일에 많이 돌아쳐야 하지만 그녀는 가정에서까지도 효성 지극한 며느리로, 시 조카들을 둘이나 공부시켜 대학에 보낸 대단한 여성이다. 한민족신문 (03/10)
조선족의 성(姓), 본(本貫) 그리고 창시개명
조선족은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중국정부가 인정해준 조선인 즉 우리민족에게 붙여준 공식적인 이름(명칭)이다.그렇다면 한중수교 후 모국이라고 찾아온 한국에서 중국 동포들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또 이들이 제일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한민족신문 (02/22)
우리가 왜 이런 논쟁에 앞장서는가?
요즘 세상이 좀 부산하다. 소위 한복 이슈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때문에 팍팍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간만에 즐길거리가 하나 생겼는데 이게 웬 날벼락인가 싶다. 한민족신문 (02/12)
“한복논란” 유감
술에 찌든 음력설연휴에 북경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어 큰 볼거리가 생겼는데 생뚱맞게 “한복논란”이 터져서 세상이 시끌벅적해졌습니다. “한복논란”이라고 했으니 20여 년 전에 우리 집안에 있었던 “한복논란”부터 이야기할까 합니다. 한민족신문 (02/12)
백두경로원을 찾아서
다사다난 했던 2021년을 마무리하면서 어떻게 마지막 하루를 뜻있게 보낼까 생각하다 우리 집 근처에 있는 백두경로원을 방문해보기로 하고 백두경로원 방문길에 올랐다. 미리 연락한 관계로 김설화 원장님이 대문 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 정명선 (02/12)
내가 알고 있는 한국인
한국과의 수교가 없고 상호 존중이 없었더라면 중국 조선족들, 한복이라는 단어를 사용 했을까? 조선족 치마저고리로 불렸을 거고 오늘 같은 논란은 없었을 것이다. 한민족신문 (02/11)
“조선족한복” 의상 논쟁 이젠 그만 해야
북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나타난 우리 민족 치마저고리를 두고 논란이 갈수록 심산이다. 너무나도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우리 민족 전통 치마저고리가 엉뚱하게 한국 언론에 말려 나라를 화끈 달구고 지어는 국회의장까지 동원이 되여 북경에서 체면.. 한민족신문 (02/10)
할아버지의 한복
할아버지의 한복
이 글은 "한복 논란"과 관련해 쓰는 세 번째 글이다. 한국의 언론, 여당, 야당, 지어 대선후보들까지도 한복이 마치도 이른바 중국의 "문화공정"에 빼앗긴 것처럼 오도하고 있는 상황을 더는 잠자코 지켜볼 수가 없어 나의 할아버지가 벌떡 일.. 한민족신문 (02/08)
고향의 설맞이
내 고향의 설맞이 기분은 1956년 전후가 다르다. 56년까지만 해도 섣달 중순부터 고향은 설맞이 기분에 폭 잠긴다. 이웃 조선족마을과 달리 앞 한족마을 설맞이는 기분이 짙다. 한민족신문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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