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을 로인들에게 전면 개방
문화관을 로인들에게 전면 개방
문화관 덕분에 신바람이 난 왕청의 로인들
왕청현문화예술관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2일까지 상모춤과 농악무를 위주로 로인들에게 공익성 지도와 양성을 조직하고 있는데 올해만 해도 이미 네차례에 거쳐 근 300명에 달하는 로인들에게 무상봉사를 진행하였다. 초원이 (12/01)
예술단의 인기 무용쏠로배우의 이야기
초원이 (11/18)
캉좡의 메아리
2018 제20회 북방동포체험수기 응모 당선작
2008년12월 24일,북경시 캉좡(康庄)진 상공에 한국의 "가요무대"노래가 힘차게 울려퍼졌다. 북경인문대학 한국어학원의 한족대학생 306명이 “북경인문대학 송구영신 문예야회”에서 부른 대합창이었다. 한민족신문 (11/05)
남 돕기와 글쓰기로 만년을 즐겁게 보내는 전복선 로인
남 돕기와 글쓰기로 만년을 즐겁게 보내는 전복선 로인
목단강시에 살고 있는 전복선(田福善, 남, 84세)로인은 인품이 후하고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이다. 그는 수십 년을 근검하게 살아오면서 글쓰기로 만년을 즐겁게 엮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집체와 남을 돕는 것을 락으로 삼고 있다. 한민족신문 (10/18)
장애자들이 부른 구성진 노래소리
장애자들이 부른 구성진 노래소리
왕청현문체국, 왕청현장애자련합회에서 주관하고 왕청현문화관, 왕청현 은하전기제품회사에서 주최, 협찬한 왕청현 2018년 제1회 "은하전자컵"빈곤장애자 노래경연이 9월 30일 오후, 왕청현문화관 2층 종합활동실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였다. 한민족신문 (10/03)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낙이다
-왕청현림업국 퇴직간부 한상철노인의 이야기
왕청현림업국 퇴직간부 한상철(70세)로인에게 있어서 1990년은 악몽과도 같은 한해였다. 열일곱살까지 잘 자란 딸애가 백혈병에 걸려 저 세상으로 영영 가버린 것이다. 이런 불행과 비통과 절망을 겪으면서 한로인은 앞으로 불행한 사람이나 어려.. 초원이 (06/08)
가야하반의 민간안무가 주정숙
가야하반의 민간안무가 주정숙
가야하반에 자리 잡은 연변주 왕청현에는 퇴직한 후 장장 23년 동안 아무런 보수도 없이 오로지 조선족무용에 대한 사랑과 집념으로 천부적인 장끼를 서슴없이 발휘하여 조선족무용을 계승, 발전시켜 연변은 물론 동북3성에서《민간안무가》로 인정.. 한민족신문 (06/05)
평생을 민간무용과 함께
평생을 민간무용과 함께
- 왕청현 노년상모춤예술단 김춘복씨의 인생스토리
가야하반에 자리 잡은 연변주 왕청현에는 평생을 민간무용과 함께 아무런 보수도 없이 오로지 조선족 무용에 대한 사랑과 집념으로 천부적인 장끼를 서슴없이 발휘하여 조선족 무용을 계승, 발전시켜 왕청은 물론 연변에서 '민간무용가' 로 인정.. 초원이 (05/25)
 사랑의 선물-한 고마운 분의 후대사랑
사랑의 선물-한 고마운 분의 후대사랑
초원이 (05/05)
목단강시 조선족 합창단 고고성
목단강시 조선족 합창단 고고성
초원이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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