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섬(黄岛)“에 울려 퍼진 "훈민정음"
한중수교가 시작되던 때만 해도 40대였으니 꽃 보라 날리는 청춘이 춤 출 때였다. 1993년 중국 청도에서 학생들에게 한국 글을 가르치던 황금 계절이었다. 한민족신문 (09/26)
36년간 의료인의 사명을 착실히 실천해
연변대학부속병원 중조의연구실 주임 김향숙의 이야기
의료사업과 더불어 36년, 연변대학부속병원 중조의연구실 주임 김향숙(58세)은 의료사업에 몸을 담아서부터 지금까지 늘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훌륭한 의료기술과 정확한 진단,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환자들을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한민족신문 (09/04)
재외동포재단, 세종학당재단과 온라인 한국어교육 사이트 공동 구축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과 협업을 통해 일본과 CIS지역 동포들을 위한 온라인 한국어 교육 사이트인‘Studykorean with KSI(study.korean.net/ksi)’를 공동 개발했으며, 7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정명선 (07/08)
“사랑의 집” 경로원을 찾아서
​오늘은 어머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알리는 날이에요. 날씨도 어머니의 날을 아는지 오늘 따라 햇빛 찬란하여 마치 어머니 품처럼 따스하였어요. 나는 어머니날을 기념하여 명절이면 친인들을 더욱.. 정명선 (06/09)
밀산시 은하조선족예술단 문화생활로 꽃 피운다
밀산시 은하조선족예술단 문화생활로 꽃 피운다
​밀산시 은하조선족예술단(단장 : 리춘화)은 꽃피는 5월을 맞이하면서 건강증진과 생활 리듬을 향상시키고 문화생활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생활을 조직하고 있다. 한민족신문 (06/08)
자유공간 그룹과의 인연
나는 사십대에 한국에 왔다. 한식을 더 배우려는 욕심에 왔지만 생각과는 달리 돌봄 서비스업에 발을 들여놓았다! 1996년 초에 나는 남들의 다 가고 싶어하는 대도시 상하이로 갔다. 그 당시 가정부들은 많이 부러워했지만 7곱살짜리 딸애를 두고 .. 한민족신문 (06/06)
[수필] 오동나무의 정념
도시에 살면서도 내가 항상 꿈꾸는 아파트는 옛날에 살던 고향의 집처럼 살구나무, 복숭아나무와 포도넝쿨에 에워싸인 집이였다. 손녀가 학교에 갈 나이가 되여 새집을 물색하게 되였다. 마침 아파트 앞뒤에 오동나무가 우거진 집이 있어 “바로 이.. 한민족신문 (05/17)
애심아버지-전길억
​연변주 왕청현 왕청진 사북촌부근에 자리 잡은 “사랑의 집”경로원마당에서는 한 중년사나이가 땀벌창이 되어 차에 입쌀을 싣고 있었다. 이 사나이가 바로 사람들로부터 “애심아버지로” 불리는 전길억씨이다. 7년래 그는 출국해서 벌어온.. 정명선 (03/17)
고운정 미운정
길림성 왕청현 신민지역에 사는 허영숙씨는 길림성 로력모범이다. 로력모범이 되자면 바깥일에 많이 돌아쳐야 하지만 그녀는 가정에서까지도 효성 지극한 며느리로, 시 조카들을 둘이나 공부시켜 대학에 보낸 대단한 여성이다. 한민족신문 (03/10)
조선족의 성(姓), 본(本貫) 그리고 창시개명
조선족은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중국정부가 인정해준 조선인 즉 우리민족에게 붙여준 공식적인 이름(명칭)이다.그렇다면 한중수교 후 모국이라고 찾아온 한국에서 중국 동포들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또 이들이 제일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한민족신문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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