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동포사회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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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동포사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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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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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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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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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월의 메아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824]]></link> 
		<pubDate>2026-09-07 12:48:4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9월에 접어들자 가을바람이 상쾌하고 벌판은 벼파도로 물결친다. 과수원에는 갖가지 과일 향기 풍기고  밭머리마다 다채로운 코스모스, 연보라 들국화들도 하느작 춤추며 향기 풍긴다. 연변에게 이는 계절의 교체일 뿐만 아니라 뼛속에 새겨진 명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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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할린동포 자녀, 부모 사망해도 내년부터 영주귀국 신청 가능]]></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816]]></link> 
		<pubDate>2026-09-02 11:39:1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으로 이주한 사할린동포*가 사망해도 그 자녀가 내년부터 영주귀국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과 대상자 결정도 한 달씩 빨라져 영주귀국 일정도 앞당겨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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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의 가치와 인간의 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760]]></link> 
		<pubDate>2026-08-08 12:27:4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 나는 30여년간의 한국 생활과 재한 중국동포들의 한국 생활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그동안 적었던 글과 사진, 영상들을 모아 책을 출간하게 되였다.이 책은 나의 한국 생활뿐 아니라 나의 반평생을 기록한 인생의 흔적이기도 하다. 또 재한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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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에서 다시 부른 목릉시 조선족중학교 교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673]]></link> 
		<pubDate>2026-06-24 01:09:3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1963년 7월 15일, 중국 흑룡강성 목릉시 조선족중학교를 졸업한 17기 동창생들은 63년후에 다시 서울에 모였다. 서울 구로구 비룡식당은 동창생들이 늘 모이는 곳이다. 남자동창생의 딸과 여자동창생의 아들이 결혼하여 꾸린 식당이니 모두들 자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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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랑스런 중학동창생의 우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652]]></link> 
		<pubDate>2026-06-15 11:22:4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나에게는 3개 동 창생 우정이 있다. 소학동창생 우정, 중학동창생우정, 대학동창생 우정이다. 그중 가장 끈끈한 우정은 중학동창생 우정이다. 다정다감한 중학동창생들은 수십차 동창모임을 가졌다. 그런데 나는 한번도 그 모임에 참석하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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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족의 정체성과 위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456]]></link> 
		<pubDate>2026-03-21 18:14:1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1952년 설립된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오랫동안 조선족의 삶과 언어, 문화가 응축된 중심지였다. 약 110만 여명에 넘었던 조선족 인구는 자치권과 민족교육을 기반으로 안정된 공동체를 이루며, ‘연변’이라는 공간 자체가 곧 조선족 정체성을 의미하..]]></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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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라 잃은 설움, 잊어선 안 된다 (후속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454]]></link> 
		<pubDate>2026-03-21 17:40:2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1941년 6월에 발생한 일이다. 강원도 양양에 살던 홍길상은 일본놈의 강제징병을 피해 한밤중에 마을 뒷산으로 피신했다. 일주일 후 마을이 잠잠해지자 집으로 왔다가 눈앞이 캄캄해지는 소식을 들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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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동포들에게 국적취득의 문턱 낮취주세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205]]></link> 
		<pubDate>2026-01-19 13:31:4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저는 1945년 중국 흑룡강성 목릉시 팔면통진에서 태여난 “해방둥이” 장경진입니다. 지난해 말 국무회의 생방송에서 하신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를 내여 펜을 들었습니다.대통령님께서는 중국동포에게도 차별없는 포용적정책을 실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헌신과 공헌의 위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124]]></link> 
		<pubDate>2025-12-22 21:47:2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헌신과 공헌의 위치를 생각 해보노라니 불현듯 떠오른는 것이 내가 조선에서 청년사업을 할 때의 일이 떠오른다, 헌신 과 공헌의 위치, 가정과 사회 인간에 대한 대가 없이 바치는 사랑의 마음, 즉 희생정신이며 인류와 사회 공동위업에 대한 정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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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의 정체성에 대하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812]]></link> 
		<pubDate>2025-09-01 13:47:5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10월 9일,“한글날”이 다가오자 나는 또다시 밤잠을 설치게 된다. 말 그대로 “한글날”은 우리민족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지키면서 한글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려는 정부의 노력이 스며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동포노래방” 듣던 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589]]></link> 
		<pubDate>2025-07-01 20:12:1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8203;1995년 10월 21일(일요일)저녁, 요녕성 반금시 쌍대자구의 13명 애청자들은 김보옥네 집에 모였다. KBS한민족방송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동포노래방에서 이날은 반금시의 노래 특집으로 방송한다니 더욱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간병인들의 삶]]></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540]]></link> 
		<pubDate>2025-06-21 20:03:3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그리운 동창, 안녕. 돈이 뭔지 이번에는 환자분에게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면서 일을 하지요. 핸드폰도 제대로 만질 수 없지요. 환자가 89세, 어느 대학교 교수로 있다가 퇴직하였다고 하지요. 언제나 명령식으로 "행동이 느리다. 좀 빨리빨리 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그리운 정든 나의 모교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488]]></link> 
		<pubDate>2025-06-06 18:12:0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나의 모교는 륙십리 평강벌인 한 편벽한 시골에 자리잡고 았다. 1984년에 새로 준공된 나의 모교는 아담한 3층 교사로 그 웅장함을 돋보이며 시골의 풍경을 한결 더 돋보이게 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내 체류 중국동포, 60대이상 비율 40% 차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303]]></link> 
		<pubDate>2025-04-09 18:02:5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국내에 체류하는 재외동포 중 60대 이상의 비율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한국 체류 재외동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동포 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직 업]]></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295]]></link> 
		<pubDate>2025-04-07 15:00:2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45년 전 사범학교를 졸업할 때는 평생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중요했던 직업 만족 기준은 육체노동이 아니고 정신노동이었다. 다만 꿈꾸는 미래의 삶을 가능하게 해 줄 정도의 보수를 받고 일하길 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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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련도 축복이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252]]></link> 
		<pubDate>2025-03-24 18:06:1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2020년 음력설 무렵, 코로나 19사태가 전국에 급격히 퍼지면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였고 각 성에서 잇달아 위기경보를“경계”에서 최고 단계인“심각”으로 격상시켰다. 교차 감염으로 인한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 "도시봉쇄"라는 력사에 기록..]]></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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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 3월에 핀 한 떨기 꽃]]></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235]]></link> 
		<pubDate>2025-03-21 13:27:5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 춘삼월을 계기로 나는 KCNTV한중방송에서 귀한 선물을 받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김계월 아나운서가 낭독한 한민족신문에 실린 "나의 인생좌우명"이란 글에 대한 음성원고였다.청아한 목소리로 들려오는 아나운서의 낭독을 듣느라니 전도 몰..]]></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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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화강반에 활짝 핀 예술의 꽃]]></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114]]></link> 
		<pubDate>2025-01-22 15:01:4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2024년 12월 22일 오후, 남영 선생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는 부고를 받은 나는 억장이 무너진 듯 슬픔에 잠겼다. 1940년 12월 29일, 남영선생님께서는 흑룡강성 상지현 하동향 6계마을의 남씨 가문에 일곱째로 태여나셨다. 째지게 가난한 살림에 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도와주세요~~ 애들아빠 살려주세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953]]></link> 
		<pubDate>2024-11-23 14:21:0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저의 남편은 11월 11일, 대동맥 파열로 인한 뇌출혈로 현재 생사를 오가고 있습니다. 평택성모병원에서 긴급 뇌수술(개두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손상 부위가 워낙 크다 보니 장기적인 치료가 절실한 상황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동포 유광렬씨가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736]]></link> 
		<pubDate>2024-07-24 12:55:1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충북 음성군에 사는 미등록 중국동포 유광렬씨가 위급한 상황에서 현재 우리사회에 각계각층, 여러분들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충북 음성군에서 살고 있던 유광렬씨(1968. 05. 13.)는 현재 뇌경색, 와상상태로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는데다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이 제일 젊은 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364]]></link> 
		<pubDate>2024-01-25 14:37:0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2023년 12월 22일, 보바스기념병원 1층 병동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린다는 기쁜 소식에 환자와 간병인들의 얼굴마다 웃음꽃이 활짝 피여났다. 3년 넘게 총소리 없는 코로나와의 전쟁은 환자와 간병인들의 마음에서 지울래야 지울 수 없는 아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엄동설한의 출퇴근 일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96]]></link> 
		<pubDate>2023-12-26 12:32:2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의 오늘도 종전과 마찬가지로 이른 아침의 어두운 장막을 깨우는 알람소리가 어김없이 울린다. 그 소리에 날마다 적응된 듯 반응하여 잠에서 깨어 눈을 비비며 기상하자 마자 한밤의 온기를 가득 품은 이브자리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는 간병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94]]></link> 
		<pubDate>2023-12-26 12:03:1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는 간병사다. 내 부모, 내 형제, 내 자매한테도 하지 못했던 정성을 생면부지 환자들한테 알뜰살뜰 모든 정성 쏟아붓고 있는, 아픈 이들에게 수호천사 같은 존재인 간병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왜?" 하고 이해가 안 될 때도 수없..]]></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간병인의 삶]]></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89]]></link> 
		<pubDate>2023-12-21 23:20:3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언니, 이모, 아저씨, 팀장님은 오늘도 돈을 향해 병원에서 뱅글뱅글 돌아친다. 돈을 벌려는 언니 이모, 아저씨들이 모여드는 곳이 한국 요양병원이다. 중국에서 저마다의 꿈을 품고 온 언니,이모, 아저씨들이 돌봄의 현장을 잠깐의 서식지로 삼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깥세상]]></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69]]></link> 
		<pubDate>2023-12-04 18:57:5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80년대 후, 90년대 초 내 고향에는 “안녕하세요.”라는 부드러운 서울말이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국으로 출국했던 사람들은 여행가방 넘치게 한국물건들을 들고 고향에 돌아왔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완벽한 사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66]]></link> 
		<pubDate>2023-12-03 15:01:2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저는 더없이 행복한 심정으로 무한한 자랑과 긍지감을 안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연길시 “박방진료소” 려순희 원장님을 알게 하고 싶은 심정에서 이 글을 써내려 갑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선생님, 고맙습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229]]></link> 
		<pubDate>2023-11-14 15:19:3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 나는 대한민국 산업인력공단에서 발급한 정보기능국가기술자격을 발급받았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로서는 금메달을 딴 기분이다. 이 순간, 나는 머리 숙여 나를 가르치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그리운 나의 고향 하마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62]]></link> 
		<pubDate>2023-08-21 18:03:4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그 누구나 자기의 고향을 잊지 않고 그리워하면서 한번이라도 변화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그것은 아마도 부모님이 생명을 주어 철부지 때부터 그곳에서 땅 내음을 맡고 산천의 기운을 받으면서 성장하였기 때문일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버스역을 찾는 할머니와 손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48]]></link> 
		<pubDate>2023-08-10 20:38:4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새파란 하늘에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개인 쾌청한 9월 초의 어느 날 오후, 용정 시가지의 한 거리에서 나이 지긋한 할머니와 어린 손자가 보따리 짐을 챙겨 들고 버스 역을 찾지 못하며 한참 길을 헤매고 있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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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술적인 “서울(首&amp;#23572;)”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44]]></link> 
		<pubDate>2023-08-03 12:30:5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동포사회]]></category> 
		<description><![CDATA[2005년 1월 19일에, 수천 년간 다만 표의문자로만 알고 있던 한문자로 ‘首爾(수이)’이라는 새 단어를 造語하여 문자의 뜻은 버리고 중문의 발음만 빌려서 언문(한글)마냥 표음문자 구실로 융합시켜 토착어 ‘서울-SEOUL’을 한자어 ‘수이-首爾-..]]></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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