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스러운 사람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3학년 5반 전예니
친구들은 누가 가장 사랑스러운가요? 저는 오늘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 우리 학급 담임선생님을 소개할까 해요. 어느 날 수업 중, 평소부터 위장이 불편했던 친구가 글쎄 책상에 와락와락 토하는 것이였어요. 코를 싸쥐고 달아나는.. 초원이 (10/01)
어린이라도 대담해야 한다
어린이라도 대담해야 한다
화룡시신동소학교 4학년 4반 리호광
초원이 (10/01)
눈꽃
눈꽃
심양시 우홍구 조선족오가황중심소학교 3학년 1반 최지혜
추운 겨울이 소리 없이 사라지고 따스한 봄날이 다가왔습니다. 어느덧 살구나무에는 우유 빛, 분홍빛 꽃들이 활짝활짝 피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우리 학교의 화.. 초원이 (09/27)
사랑이 담긴 선물
사랑이 담긴 선물
연길시동산소학교 4학년 1반 어지은
살랑살랑 봄바람이 우리의 뺨을 어루만지는 것은 봄아씨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쨍쨍 내리쬐는 해 빛은 여름언니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선물은 내 생에 최고의 선물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이 지나가.. 초원이 (09/27)
《얼룩말을 신은 아이》의 주인공 태하에
《얼룩말을 신은 아이》의 주인공 태하에
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2반 황연경
처음에 이 글을 읽을 때 새엄마라는 말이 나와서 난 너의 친엄마가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을 쭉 하면서 글을 읽어 내려갔어. 그냥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건데 친엄마가 옆에 없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새롭게 알게 되였어. 하지만 씩씩하게.. 초원이 (09/27)
달리기선수가 되였어요
달리기선수가 되였어요
연길시공원소학교 2학년 1반 원상우
2019년 5월 17일 금요일 운동회가 다가온다. 우리 반은 다른 항목의 선수를 다 정했지만 4×100메터 이어달리기 선수를 정하지 못했다. 선생님은 운동장에 나가서 누가 더 잘 달리는지 한번 비겨보자고 하셨다. 우린 운동장으로 나갔다. 나는 꼭.. 초원이 (09/27)
 '감옥'에 들어간 핸드폰
'감옥'에 들어간 핸드폰
심양시소가툰구조선족중심소학교 5학년 2반 김예흥
언제부터인가 핸드폰은 나의 친구로 되였다. 집에만 있는 날이면 나는 언제나 그림자와 같은 ‘친구’와 떨어지지 않는다. 밥을 먹을 때도 숙제를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심지어 화장실에 갈 때도 그림자처럼 붙어 다녔다. 나와 ‘친구’를 .. 초원이 (09/25)
위험한 멋따기
위험한 멋따기
연길시중앙소학교 6학년 4반 리진이
하이힐을 신고 멋지게 걸어 다니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나도 한번 하이힐을 신고 멋을 부리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언제부터인가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드디어 기회가 나졌다. 어머니가 슈퍼로 물건 사러 가면서 하.. 초원이 (09/25)
잠자리
잠자리
할빈시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2학년 1반 김동윤
얼마 전 아빠가 한국에서 돌아오셔서 우리 가족은 함께 봉황산으로 유람을 갔습니다. 울울창창한 나무들이 보초병마냥 산을 지키고 있고 풀들이 산들산들 춤을 추며 우리를 환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저기를 둘러보던 나는 풀잎에 고운 .. 초원이 (09/25)
자유
자유
할빈시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2학년 1반 김동윤
얼마 전 아빠가 한국에서 돌아오셔서 우리 가족은 함께 봉황산으로 유람을 갔습니다. 울울창창한 나무들이 보초병마냥 산을 지키고 있고 풀들이 산들산들 춤을 추며 우리를 환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저기를 둘러보던 나는 풀잎에 고운 .. 초원이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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