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동시특집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동시특집
봄비가 내립니다 살랑사랑 내립니다 수줍은 소녀처럼 아련히 내립니다 봄비가 내립니다 보슬보슬 내립니다 자애로운 엄마 사랑처럼 소리 없이 내립니다 초원이 (06/13)
[입시작문] 올챙이와 개구리
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지금은 옛날보다 개구리가 많아졌다. 그만큼 벌레가 많아졌지만 맛있는 벌레는 적다고 한다. 어느 개구리나 모두 그 맛있는 벌레를 찾으려고 경쟁을 벌리는 이 때 그런 개구리무리에 들려고 수업을 받고 있는 나, 앞으로의 형.. 초원이 (06/13)
<복숭아 나누기>를 읽고서
<복숭아 나누기>를 읽고서
연길시신흥소학교 4학년 2반 주성하
수학을 좋아하는 나는 오늘도 <복숭아나누기>라는 이야기를 먼저 읽었어요. 한집에 복숭아가 엄청 많았는데 아버지가 세 아들에게 복숭아를 낭비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나눠야 하겠는가 하는 문제를 낸 거예요. ‘엉? 어떻.. 초원이 (06/13)
매력이 넘치는 내 고향 모아산
매력이 넘치는 내 고향 모아산
연길시신흥소학교 4학년1반 박유정
아름답고 곳곳에 톡톡 튀는 매력이 넘치는 내 고향-연변. 저는 오늘 내 고향 연변의 서남쪽에 위치해 있는 모아산을 소개하렵니다. 봄이 되면 모아산에는 만물이 소생하고 나무 가지에 애잎들이 뾰족뾰족 고개를 내밀며 풀밭에.. 초원이 (06/13)
사랑의 뿌리
사랑의 뿌리
장춘시제2조선족중학교 소학부 6학년 리가은
지난 방학에 나는 엄마, 아버지가 있는 소흥에 가고 할머니만 고향에 남게 되였다. 그 날 나는 아버지와 함께 밥을 먹으러 어느 음식점으로 떠났다. 갑자기 할머니께서 영상전화를 걸어왔다. “가은아, 이 영상화면을 어떻게 해야 크게 되니?” .. 초원이 (06/12)
〈구두 닦는 대통령〉을 읽고서
〈구두 닦는 대통령〉을 읽고서
안도현조선족학교 3학년 1반 정현문
며칠 전 《중국조선족소년보》에서 읽었던 <구두 닦는 대통령의 이야기>란 감동적인 글이 오늘도 자꾸 떠오릅니다. 이 글은 《에이브라함 링컨》이란 책에 있는 글입니다. 링컨대통령의 비서관이 대통령실로 들어가다가 복도 한쪽에서 쪼크.. 초원이 (06/12)
왕청현 배초구 복림촌민속원이 개업
6월5일, 왕청현 배초구 복림촌민속원이 정식영업에 들어갔다.
왕청현 배초구진 복림촌당지부서기 오기철의 소개에 의하면 2015년에 건립된 민속원은 부지면적이 5500평방미터인데 민속원에는 조선족특색이 짙은 주택이 일곱 채가 있고 실내에는 지난세기 30~40년대, 50년~60년대, 70년대~80년대 및 지금의 주.. 초원이 (06/11)
오뚜기 정신
오뚜기 정신
연길시공원소학교 4학년 6반 안수빈
흰 구름이 송이송이 피어나는 금요일, 우리 학교에서는 운동대회를 열었다. 나는 처음으로 외선항목에 참가했다. 나는 흥분되기도 했고 지면 어쩔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총소리가 “땅!” 하고 울리자 나.. 초원이 (06/10)
다시 핀 화분
다시 핀 화분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3학년 김수연
지난주 대청소 날입니다. 창문턱을 닦던 나는 조심하지 않아 그만 화분통을 건드렸습니다. “탁!” 하는 소리와 함께 화분통은 땅에 떨어져 박살이 났습니다. “어머나, 이건 선생님이 제일 아끼시던 화분인데 어떡하지…” 나는 걱정이 앞.. 초원이 (06/10)
비평을 달콤한 '사탕'으로
비평을 달콤한 '사탕'으로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4학년 3반 김현영
그 날은 아침부터 비가 퍼부었다. 나는 우산을 쓰고 학교로 갔다. 그런데 도중에 비가 점점 더 세차게 내렸다. 겨우 학교에 도착한 나는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우산을 탁탁 털었다. 빗물이 사처에 튕기는 줄도 느끼지 못했다. 이러는 나.. 초원이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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