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웅이 되고 싶다.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8학년1반 로건우
나한테는 어릴 적부터 간직한 한 가지 꿈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웅이 되는 것이다. 영웅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찬양을 받을 수 있으니까. 영웅이 되려면 성실해야 한다. 내가 여덟 살 되던 해에 엄마 아빠는 한국으로 돈벌이를 떠났다. .. 초원이 (07/15)
내 마음에 승리의 종자를 심으렵니다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8학년1반 김소령
여러분, 종자를 아시나요? 종자는 자엽, 배아 등으로 구성되었고 토양에 파종합니다. 그런데 나의 “승리의 종자”는 도전, 실패, 노력, 성공 즉 승리로 구성되었습니다. 도전은 승리의 종자가 발아하는 기초입니다. 모든 사물은 신기하여 호기.. 초원이 (07/07)
뜻 깊은 선물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8학년2반 리가은
나는 여러 가지 선물들을 받아보았다. 그런데 제일 인상 깊은 것은 어머니가 나의 생일에 준 선물이다. 오늘은 2월 26일 바로 개학하는 날이다. 정말 짜증이 난다. 방학이지만 보도반에 다니느라고 충분한 휴식도 못했는데 어느덧 개학이 되였다... 초원이 (07/06)
외할머니, 최고에요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5학년 1반 박지은
나는 엄마가 한국인인 아빠와 결혼해서 낳은 애다. 그런데 내가 네 살 되던 해에 아빠의 불찰로 엄마 아빠가 이혼했다 한다. 홀로 나를 키우면서 회사에 다니는 엄마를 돕기 위해 외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여 나를 키우기 시작했다. 손군을 무척 .. 초원이 (06/30)
스케이트를 배우던 날
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1반 홍승우
전번 겨울방학은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내가 그렇게도 배우고 싶었던 스케이트를 배웠기 때문이다. 방학을 금방 한 1월 3일에 학교축구선수인 내가 광서성에 가서 한달 간의 축구훈련을 하고 돌아온 때는 2월초였다. 아빠가.. 초원이 (06/25)
바람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김성우
하나같이 뭉쳐있는 구름을 헤쳐 놓는 바람 미워요 오손도손 재미있게 사는 우리집 식구 흩어지게 하는 돈바람 미워요 초원이 (06/15)
바람부는 날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9학년 1반 리승민
​나무에서 오색기발 펄펄 날린다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보니 비닐주머니였다. 초원이 (06/10)
곤충들의 춤 시합
곤충들의 춤 시합
길림성 안도현 조선족학교 5학년 1반 최지민
​어느 따스한 봄날에 수두룩이 많은 곤충들이 모인 곳에서 곤충들의 춤 시합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춤 시합은 훨훨 날수 있는 곤충들만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수상하면 수영장에서 반년동안 무료로 수영할 수 있는 입장권을 소유할 수 있었.. 초원이 (06/01)
엄마의 잔소리
엄마의 잔소리
흑룡강성 할빈시 조선족중학교 3학년 1반 이임정
​나는 집에서도 길을 걸을 때도 엄마의 잔소리가 귀전에서 맴돌고 있다. 우리 엄마는 입만 벌렸다면 잔소리가 폭우처럼 줄줄 쏟아진다. 매일 아침이면 엄마는 “빨리 일어나” “학교 늦겠다.” “책가방 준비는 다했나?”하시며 입에 침이.. 초원이 (06/01)
가을나무
가을나무
길림성안도현 조선족학교 5학년 2반 김주영
길손들을 환영한다고 붉은 기발 쳐들었네. 일초일목을 해치지 말라는 경고로 노란기발도 쳐들었네. 초원이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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