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름다워야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1반 손홍진
​사람들은 흔히 겉모습을 보고 아름답다고 할 때가 많다. 하지만 나는 외적미보다 내적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언제 한번 나는 기가 막힌 일을 목격한 적이 있다. 그날 나는 엄마 와 함께 시장에 가려고 버스를 타게 되었다. 버스에.. 정명선 (01/19)
뜨끈뜨끈한 감격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1반 량미림
한달 전의 일이다. 그날 아침 나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도 못 먹고 학교로 가려고 밖에 나섰다. 그날따라 주위에 택시가 없었다. 내가 지각할까봐 안달아 할 때 저쪽에서 택시가 오더니 내 곁에 멈춰 섰다. 택시에 오른 나의 배에서 연신.. 정명선 (01/17)
아름다운 풍경
길림성안도현 조선족학교 6학년 1반 림성미
​세상에는 구경 할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많다. 그러나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풍경은 그 어떤 풍경보다도 아름답다. 올해 겨울방학의 어느 날, 내가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어오는 세찬 바람에 한 나무 가지가 부러졌다. 얼마.. 정명선 (01/17)
동생의 수수께끼
동생의 수수께끼
개원시조선족소학교 6학년 김여현 (金如贤)
지난 토요일 오전, 동생은 숙제를 하다 말고 나에게로 쪼르르 뛰어오더니 머리를 갸웃거리며 말을 건넸다. “언니, 수수께끼 하나 내줄까?” “그래, 마음껏 내봐.” 나는 당당하게 대답하였다. “음…, 어떤 사람이 있는데 웃으면 해바라기꽃.. 정명선 (11/28)
돈이 뭐 길래?
길림성안도현 조선족학교 4학년 2반 이경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돈이 없으면 안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벌려고 고향을 떠나 타곳으로 간다. 나의 부모도 나와 오빠가 아주 어릴 때 할머니에게 맡겨놓고 다른 곳으로 돈을 벌러 갔다. 그래서 나와 오빠는 할머니집에서 살.. 정명선 (11/23)
고기잡이
중국흑룡강성계동현조선족학교 6학년 우홍은
​지난 토요일 날, 나는 고모부와 함께 몇 주를 꼬박 기다리고 기다리던 고기잡이를 나서게 되였다. 아침 일찍 우리는 차를 몰고 신나게 보중어장으로 향했다. 어장에 도착하자 태양산을 펼쳐 고정시키고 걸상, 낚시 대, 고기다래끼, 고기먹.. 정명선 (11/08)
"카멜레온" 선생님
"카멜레온" 선생님
계동현조선족학교5학년 리지연
​우리 어문선생님을 우리는 "카멜레온 선생님"이라고 해요. 카멜레온처럼 변덕이 많아서 인가구요? 그렇다고 해야 하는지? 친구들 저의 이야기 들어보고 판단해 보세요. 우리 어문선생님은 교실에 들어 올 때면 꼭 겉옷을 걸치고 들어와요.. 정명선 (10/26)
꿈

흑룡강성계동현 초중 2학년 황인규
겨울방학이 되니 나는 엄마 아버지가 일하고 있는 한국으로 날아갔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한테 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다는 소식이 날아왔다. 우리는 밤을 타서 중국으로 날았다. 새벽녘, 우리가 도착했을 때 할아버지는 이미 하늘나라로 가시고.. 초원이 (10/15)
얼굴이 뜨거웠던 날
길림성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1반 최유미
​오늘도 그 일을 생각하면 얼굴이 불에 덴 듯 뜨거워난다. 한 달 전의 어느 날 하학한 내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나나껍질을 길옆에 던졌다. 마침 앞에서 청소공이 다가오고 있으니 쓸겠지 하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때 엄마와 같이 내 .. 초원이 (10/13)
엄마 미안합니다
안도현조선족학교 6학년 2반 한미나
​나는 다른 애들보다 머리가 잘 돌아서 총명하다는 말 늘 듣는다. 그런데 이 총명을 올바른데 써야하는데 나는 그릇된 대로 머리를 쓴 적이 있는데 후회된다. 어느 날 우리 반 한 친구가 새 책가방 샀는데 어찌도 이쁜지 나도 사고 싶었다... 초원이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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