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다드림문화복합센터’ 외국인종합교육 실시
올해 3월에 문을 연 영등포구 대림동 ‘다드림문화복합센터’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중도입국청소년들에 대한 한국생활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민족신문 (09/24)
고향을 그리시던 아버지
봄 향기가 그윽히 풍기는 5월도 이제는 다 가고 있다. 5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지난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으면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되새겨 보고자 한다. 한민족신문 (05/30)
잠만 자는 어머니를 보며
"아들과 딸"에서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이 음악은 무엇인가 아련한 추억 속으로 우리를 끌고 들어갑니다. 한민족신문 (02/18)
불구자 가정의 《형님》
배초구촌의 남일선(南日善)부부는 소아마비로 다리를 잘 쓰지 못하는데다가 면풍까지 맞은 불구자이다. 7무의 책임포전을 거지반 남의 힘으로 다루고있는 이 불구자 가정은 지금 소학교를 다니는 12살나는 아들의 공부뒤바라지를 할 능력조차 없는.. 한민족신문 (02/14)
평생을 함께 한 부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평생을 함께 한 부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길림성 연변자치주 왕청진 쟈피구촌에 살고있는 리희태의 아내 유형숙은 꽃보다 아름다운 나이에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서 즐기는 신혼생활은 깨알이 쏟아지고 행복이 넘쳤을 것이다. 한민족신문 (02/07)
아들아 살아줘서 고마워!
아들아 살아줘서 고마워!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하얀 눈이 많이 내렸다. 22년동안 보아온 눈이지만 오늘따라 내리는 눈꽃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남편, 아들, 딸이 있는 상해에도 눈이 내렸을가? 나는 엉뚱한 생각을 굴리다가 저도 모르게 사진첩을 꺼냈다. 한민족신문 (12/13)
연변식장
1963년까지만 해도 조선족들은 주방에 연변식장을 갖추는 것이 부의 상징이기도 하였다. 적지 않은 주부들은 언제쯤이면 우리 집에서도 연변식장을 갖출 수 있을까 하면서 없는 살림에도 한푼 두푼 모았다. 한민족신문 (10/24)
잊을 수 없는 아버님의 깊은 정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그런 것도 아닌 것 같다. 가을 하늘이 점점 높아가고 노란 벼이삭들이 점점 고개를 숙이기 시작하는 10월 창문을 활짝 열고 창가에 노랗게 익어가는 주렁진 감나무를 쳐다보면서 추억의 소용돌이에 빠져 본다. 한민족신문 (10/10)
부모님 사랑
나는 부모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1948년 여름의 어느날, 아버지(38세)와 어머니(35세)는 중국 해림시 묘산촌으로 부터 중화촌으로 찾아 갔다. 목적지에 이르니 할아버지 한 분이 여위고 볼 품 없는 여자애를 업고 계셨다. 한민족신문 (09/28)
여가부,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운영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강월구)이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성매매 등 여성폭력 피해자들에게 보다 쉽고 빠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을 8일(화)부터 운영한다. 한민족신문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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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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