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보내는 부탁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오늘 유난히 맑고 기쁜 심정으로 이글을 적는다. 사연은 이러하다. 병원에서 국민건강 검사결과 받으러 오라는 메시지를 받고 구로병원으로 갔다. 오는 도중 조용히 담배 한대 피우려고 길옆 전봇대 쓰레기장 쪽으로 다가 갔.. 한민족신문 (02/01)
만남과 이별
만남과 이별
인생은 만남과 이별의 반복이고 우리는 이 세상을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에서 살고 있다. 나는 간병 일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했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병원에서 간병인과 환자로 만나 함께 한다. 한민족신문 (01/30)
희망의 끈
커다란 굴뚝이 완성된 후 사람들은 그것을 세우기 위해 설치했던 작업대를 제거하고 있었다. 굴뚝 위에 마지막 한 사람만이 남아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는 밧줄을 타고 내려오기로 되어 있었다. 한민족신문 (01/17)
부 부
부부는 한 남성과 여성이 만나 제2의 인생을 구축해가는 것이다. 부부는 단순한 육체의 결합이 아니라 인간의 결합이어야 하고 나아가서는 인격체의 결합이어야 한다. 부부는 연애할 때가 다르고 결혼 때가 다르고 아이 낳으며 또 달라야 한다. 한민족신문 (01/10)
재혼을 폄하하고 자존심에 큰 상처를 주는 것은?
이혼과 재혼이 늘어나면서 결혼에 실패한 사람(돌싱)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돌싱을 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한민족신문 (01/09)
2023년 남녀의 결혼관에 대한 개선돼야 할 사항은?
우리나라의 결혼 대상자들 중에는 남녀 불문하고 이성의 불합리한 결혼관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성들의 결혼관 중에서 2023년도에 가장 시급하게 개선돼야 할 사항으로 미혼남녀들은 어떤 것을 꼽을까? 한민족신문 (01/02)
내가 “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남았을까?
나는 엄마의 치아를 치료해 드리려고 외지 남동생집에 계시는 엄마를 우리집에 모셔왔다. 언녕부터 빠져버린 앞 치아 하나를 고쳐 드리려고 했지만 “이 나이에 무슨.”하시면서 극구 거절하는지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독서 왕”으로 텔레비전방송.. 한민족신문 (12/23)
뒤늦게야 깨달은 아내의 사랑
한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은 대단히 박식한데다가 높은 직위에서 사업했다. 그런데 아내는 아무 직위도 없었고 수준도 초중정도밖에 안 되였다. 하여 남편은 늘 아내를 나무랐다. 한민족신문 (12/09)
63.2%, 결혼 앞에서 ‘친구 사이 우열 뒤바뀐다’
미혼 친구들이 여럿 모이다 보면 은연중에 우열 관계가 형성된다. 그런데 결혼 상대를 찾는 과정에서는 친구 사이에 이미 형성된 기존의 우열 관계가 허물어지는 경우가 흔한데 남성보다는 여성들 사이에 이런 우열 상 변동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민족신문 (12/08)
남녀, 어떤 경우 “본인에게 호감을 갖는다” 착각할까?
재혼 맞선에 나간 돌싱들은 상대가 어떤 모습을 보일 때 본인에게 호감을 가진다고 착각할까? 재혼 맞선에서 남성은 ‘상대가 피부에 스칠 때’, 여성은 ‘상대가 깍듯이 예의를 지킬 때’ 각각 상대가 본인에게 호감을 가졌다고 착각하는 것으로 .. 한민족신문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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