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헛소리 하지 않겠다!
13년 전에 나의 한 지인은 간암으로 자식들의 중국 돈 30만(한화 약 6000만원) 쓰고 세상을 뜨셨다. 그때 나는 아들한테 이렇게 말했다.이렇게 말한 나를 골려 주기라도 하듯 2022년 7월 13일에 나에게 대장암 3기란 진단이 내려졌다. 한민족신문 (11/29)
엄마를 그리며
나의 엄마는 1937년 12월, 화룡시 두도진 (그때는 두도구라 불렀음)에서 태여났다. 그 당시 외할아버지는 교원이였고 외할머니는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엄마는 5남매 중 위로 언니 두 분과 오빠가 계셨고 아래로는 막내 여동생이 있었다. 한민족신문 (11/27)
오늘 아침 나는 책상서랍을 정리하였다.
첫 번째 서랍에는 30년에 걸쳐 받은 편지들을 모은 것이었다. 이 서랍속의 편지들은 정말 큰 보물이다. 옛 기억을 소환해주는 비디오테이프와도 같으니까 말이다.나는 30년 전 아내가 나에게 쓴 두툼한 편지봉투를 들고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것.. 한민족신문 (11/10)
졸업 57주년, 동창회를 맞으면서
졸업 57주년, 동창회를 맞으면서
길림성 연길현 제5중학교 1966년 고중졸업생들의 졸업 57주년 기념 동창회가 지난 여름 치러졌다.졸업한지 57년만에 만나는 동창생들은 머리에 흰 서리가 내리고 얼굴에는 주름이 늘어났지만 마음만은 변하지 않고 꿈에도 보고 싶던 그리운 동창들.. 태순음 (10/18)
가을, 돌싱들의 재혼교제에 교제에 도움 될까?
재혼 전문 사이트 온리-유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 손동규)와 공동으로 10일∼14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재혼 상대와의 교제에서 가을이 되면 어떤 계절적 특성.. 한민족신문 (10/16)
어머님
어머님, 오늘 이 못난 자식이 귀국하여 고향에 들어서니 어머님의 향기가 곳곳에서 풍깁니다. 진정 눈물 아니면 이 세상에서 부를 수 없는 이름이 어머니입니다.20년 세월이 흘러가면서 이따금 어머님의 전체가 망각의 저 밀모를 곳에서 푸르게 일.. 한민족신문 (09/02)
아픔의 만남
4년 전 나는 퇴직하고 한국행을 선택했다. 언제나 아들 며느리를 첫자리에 놓으시며 항상 맛있는 여러 가지 음식을 손수 만들어 떠나기 전에 먹고픈 것을 다 먹으라며 항상 푸짐하게 음식상을 차려주시던 시어머님의 배웅을 받으면서 말이다. 한민족신문 (08/20)
이혼시 남녀가 생각하는 결혼생활에 반성은?
‘전 배우자와 이혼을 하면서 결혼 생활에 대해 본인이 반성해야 할 사항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에서는 남녀 간의 대답에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다. 한민족신문 (07/26)
이혼을 망설이게 한 요인 1위는?
전 배우자와 결혼 생활 중 이혼 여부로 고심할 때 이혼을 망설이게 한 요인을 묻는 질문에서 남녀 간의 대답은 엇갈렸다. 남성은 30.1%가 ‘그 동안(결혼 생활 중)의 노력’으로 답해 가장 앞섰고 여성은 ‘불투명한 미래’로 답한 비중이 28.6%로.. 한민족신문 (07/26)
이혼 결정에 용기를 준 것 1위는 무엇일까?
우리 사회에 ‘돌싱이 계속 증가하고(남)’ ‘이혼을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여)’ 이혼 여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혼을 좀 더 손쉽게 결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민족신문 (07/26)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방습거울
음악감상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