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 글의 운명” 연재 (2) _ 장석주
한민족신문 (10/21)
“우리 말글의 운명” 연재 (1) _ 장석주
한자개념 정립, 두음법칙 폐지, 외래어 표기법 이견
한민족신문 (09/26)
고향을 꽃 피우는 다섯 명의 조선족청년
고향을 꽃 피우는 다섯 명의 조선족청년
흑룡강성 계림조선족향은 계동현성에서 동쪽으로 6㎞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소재지가 계림촌에 있다하여 계림향이라고 한다. 산하에 6개 행정촌, 1.02만명 인구가 있으며 그중 조선족이 99.8%를 차지하여 전 성적으로 조선족인구가 제일 많은 향.. 한민족신문 (06/06)
문학은 나의 영원한 연인
문학은 나의 영원한 연인
고향이 길림성 교하시인 허만석(80세) 선생은 기업 경영도 잘하고 문화사업에도 관심이 큰 지성인이다. 그는 1978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식당을 경영하면서 그 화려한 족적을 길림, 북경, 청도 등지에 남겨왔다. 그가 청도에 차린 ‘연변복무대.. 한민족신문 (04/08)
동만지구의 저명한 조선족항일전사 김상화
1931년 2월 5일, 연변주 왕청현 북하마탕 대방자촌(지금의 대흥구진 후하촌)중심의 느릅나무에는 피투성이 된 두 사람의 머리가 걸려있었다. 한민족신문 (09/24)
77개 기념비 수건한 퇴직로당원 김춘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에서 김춘섭의 이름을 말하면 사람들은 기념비를 연상하는 외에 엄지손가락도 함께 내민다. 10년 동안 60여세의 이 퇴직노인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77개 항일열사기념비를 수건 하였다. 한민족신문 (01/31)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3)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3)
제3편 산업과 문화의 즐거운 만남
봄이면 연변의 산과 들에는 진달래꽃이 아름답게 피여나면서 연변의 전체가 꽃동산을 이룬다. 그래서 주화(州花)도 진달래다. 진달래가 만발할 때면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는 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열린다. 2006년에 제1회를 시작해 올해.. 한민족신문 (12/25)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2)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2)
제2편 가무로 보는 민속문화의 정수
연변가무단 단장 김휘는 이렇게 말하면서 〈도라지와 말리화〉는 중국의 아열대 산지에 자생적으로 피는 말리화와 심심산골에 피여있는 도라지를 소재로 하여 부르고 전해내려온 조선족 전통민요와 한족 전통민요의 융합종목으로서 중요한 행사거나.. 한민족신문 (12/25)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1)
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1)
제1편 특색문화 부호에 비낀 창조의 열정
장백산 아래 두만강변에는 60여년의 력사를 자랑하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있다. 근로용감한 연변인민들은 바로 이 땅에서 ‘한족은 조선족을 떠날 수 없고 조선족은 한족을 떠날 수 없으며 소수민족은 소수민족을 떠날 수 없다’는 좌우명을 .. 한민족신문 (12/25)
내 아이의 키는 얼마나 더 크게 할 수 있을까?
내 아이의 키는 얼마나 더 크게 할 수 있을까?
박기원 “키 박사”는 1994년 “박 박사 성장클리닉”을 개설한 이후로 수년 동안 “성조숙증”과 키 성장 분야를 특화하여 키 성장과 성조숙증만을 진료해오고 있으며 꾸준한 치료기술 개발과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성장클리닉”과 “성조숙.. 한민족신문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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