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특별기획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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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특별기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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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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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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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템문화에 대한 나의 인식과 감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951]]></link> 
		<pubDate>2026-11-06 16:28:2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연변단풍문필회 십여명의 원로 문우들이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에 자리 잡은 토템문화테마공원인 ‘원융원’을 탐방했다. 탐방 후 일부 회원들이 탐방체험을 담은 수필을 작성했고 또 이 수필들에 대한 독후감들도 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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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석주 작가의 평론과 한영남 시인의 회상록을 중심으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940]]></link> 
		<pubDate>2026-11-03 17:03:0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이 글은 오랫동안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으면서도 정작 창작자의 이름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던 한 편의 노래를 통해, 예술의 창작 과정과 문학적 공로, 그리고 한 시대를 살아간 예술인의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의미 있는 평론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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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유진은 누구인가? 아들이지만 존경할만한 후보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613]]></link> 
		<pubDate>2026-05-28 13:42:1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제9회 동시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조유진,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은 오늘 영등포구청장 후보로 확정되면서 더욱 조명받고 있다. 5대째 영등포의 토박이로 살아온 그에게는 어려운 가정사도, 이를 이겨내고 강인하게 성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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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4편]-인류의 재난- 인류의 자아회멸에 제동을 걸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541]]></link> 
		<pubDate>2026-04-26 15:23:2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nbsp;인류의 운명을 결코&nbsp;AI에 맡길 수 없다!―&nbsp;ASI &nbsp;妖&#21464;万能현상에 현혹되지 말라!―&nbsp;인류의 재난- 인류의 자아회멸에 제동을 걸자!&nbsp;신어 주석AI :&nbsp;인공지능(일을 잘하는 똑똑한 컴퓨터)AGI:&nbsp;일반 인공지능(사람처럼 똑똑하고 모든 걸 다 잘 아는 지능 수준)ASI:&nbsp;초인공지능(인간보다 수없이 강한 슈퍼 대뇌)소외(&#24322;化):&nbsp;철학개념어로서 인간활동의 산물이 인간으로부터 독립한 다음부터는 인간을 지배하는 것으로 전화된다고 보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3편- AI 妖&amp;#21464;万能현상에 현혹되지 말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540]]></link> 
		<pubDate>2026-04-26 15:13:2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21世紀 文明은 人工智能이라는 未曾有의 技術的 飛躍 앞에 서 있다.人間은 스스로의 理性과 科學을 바탕으로 새로운 智能을 創造하였고,그 結果로서 이제는 自身의 限界를 넘어설 수 있다는 巨大한 期待와 함께 同時에 未知의 不安과 根本的 疑問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편] AI 妖&amp;#21464;万能현상에 현혹되지 말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539]]></link> 
		<pubDate>2026-04-26 15:06:3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만약 우리가 &#39532;克思주의의 '소외론(&#24322;化&#35770;)'을 &#39532;斯克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33041;机接口)와 미래의 인공초지능(ASI)에 적용해 본다면, 이것이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인간다움(人之所以&#20026;人)'의 존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I 妖&amp;#21464;万能현상에 현혹되지 말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538]]></link> 
		<pubDate>2026-04-26 14:50:3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39532;斯克의 과학기술 실천은 기술 혁신을 핵심 동력으로 삼고, 첨단 분야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기술 돌파를 추구한다. 동시에 자본 집중도가 높고 글로벌화 확장을 추구하며, 상업화 운영을 바탕으로 자본 증식을 목표로 하고, 기술 혁신과 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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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은 최고의 약이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306]]></link> 
		<pubDate>2026-02-20 22:58:17</pubDate>
		<author>로춘화</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천진에 정착해 산 지도 10여 년이 넘었지만 주변에 소리 소문 없이 큰사업을 하는 조선족 경영인이 있다는 소문은 얼마 전에 들었다. 그가 바로 청송의약그룹 회장인 심재관이다. 중한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심재관 회장을 만나 그의 창업이야기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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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항일투쟁시기의 항일가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300]]></link> 
		<pubDate>2026-02-19 22:45:46</pubDate>
		<author>석건우</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19세기 60년대 초기, 중국 만주지역으로 유입하는 조선 이주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중국 경내의 조선인들은 음악활동을 시작하였고 매개 부동한 각 시기의 음악 활동은 전체 조선족사회뿐만 아니라 나아가 중국사회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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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조선언어가 사라진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798]]></link> 
		<pubDate>2025-08-26 12:50:5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가 민족어 교육을 중단하는 중대한 사안 앞에서 정작 조선족 관리들이 침묵하거나 순응하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다 하지 않을 수 없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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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도상공에서 훨훨 날고 있는 갈매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410]]></link> 
		<pubDate>2024-02-13 19:45:1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부터 모든 일은 꾸준히 한 목표를 위해 달려간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런데 이 말과 같이 꾸준히 한 우물만 파오면서 성공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 있으니 그가 바로 청도시 협창전자유한회사의 김지운 사장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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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가 [한글날]에 즈음하여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142]]></link> 
		<pubDate>2023-10-11 15:21:2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평양의《조선말대사전》에서는 단어 [고유어]를 아래와 같이 풀이하고 있다. 고유어 그 민족에게 고유한 말. 오랜 옛날부터 써온 말로서 인민들의 언어생활에 깊이 뿌리박고있으며 민족적감정과 정서가 잘 반영되여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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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민족의 문화와 미풍양속을 화폭에 담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6091]]></link> 
		<pubDate>2023-09-04 12:12:1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요녕성 무순시에 가면 우리민족의 얼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남은 인생을 다 바쳐 “추석도”와 “민속놀이”라는 대형화폭을 창작하여 업계 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 화가가 있다. 그가 바로 무순시에 거주하고 있는 “명인” 김왈림 선생님이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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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산업은행 이전 견결히 반대한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859]]></link> 
		<pubDate>2023-05-08 21:52:0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4월 28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서면 회의를 통해 한국산업은행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뒤이어 국토교통부는 5월 3일, 한국산업은행을 ‘이전 공공기관’으로 고시했다. 대한민국의 ‘법치’를 정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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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말 글의 운명” 연재 (2) _ 장석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096]]></link> 
		<pubDate>2022-10-21 10:55:3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한자개념 정립, 두음법칙 폐지, 외래어 표기법 이견우리 말글의 慘狀을 파헤쳐 眞相을 밝힌다.&nbsp;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발달한 표의문자인 동이한자(東夷漢字)의 장점과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표음문자인 언문한자(諺文漢字)와 토착어를 이루는 음소문자―자질문자(資質文字, featural writing) ― 정음자(正音字)를 갖고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민족이다.&nbsp;한자와 한자어, 한자음의 진상 규명&nbsp;오랜 세월 종합문화를 이끌어 온 불교와 유학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동양의 사유와 관념, 행위와 방식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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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우리 말글의 운명” 연재 (1) _ 장석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059]]></link> 
		<pubDate>2022-09-26 14:52:2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말글의 운명, 과연 어떻게 예상해야 할까? 오늘부터 우리는 전 흑룡강방송국 국장으로 계셨던 장석주 선생의 글을 연재하면서 우리 말글의 慘狀을 파헤쳐 眞相을 밝혀보는 시간을 갖고자 하오니 많은 애독자들의 관심을 기대해 본다._편집자]&nbsp;머 리 말&nbsp;만민이 만복을 기원하는 무자년① 정초 새해 벽두에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 서울의 얼굴이요 나라의 영과 혼으로 일컫는 국보 1호 숭례문②이 불타버렸다!&nbsp;나라의 으뜸 보배가 이렇게 사라져버린 것이다!&nbsp;장장 600여 년 동안이나 찬연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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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향을 꽃 피우는 다섯 명의 조선족청년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30]]></link> 
		<pubDate>2022-06-06 15:06:1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흑룡강성 계림조선족향은 계동현성에서 동쪽으로 6㎞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소재지가 계림촌에 있다하여 계림향이라고 한다. 산하에 6개 행정촌, 1.02만명 인구가 있으며 그중 조선족이 99.8%를 차지하여 전 성적으로 조선족인구가 제일 많은 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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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학은 나의 영원한 연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492]]></link> 
		<pubDate>2022-04-08 12:55:1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고향이 길림성 교하시인 허만석(80세) 선생은 기업 경영도 잘하고 문화사업에도 관심이 큰 지성인이다. 그는 1978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식당을 경영하면서 그 화려한 족적을 길림, 북경, 청도 등지에 남겨왔다. 그가 청도에 차린 ‘연변복무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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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만지구의 저명한 조선족항일전사 김상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907]]></link> 
		<pubDate>2021-09-24 10:38:2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1931년 2월 5일, 연변주 왕청현 북하마탕 대방자촌(지금의 대흥구진 후하촌)중심의 느릅나무에는 피투성이 된 두 사람의 머리가 걸려있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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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7개 기념비 수건한 퇴직로당원 김춘섭]]></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792]]></link> 
		<pubDate>2019-01-31 01:53:0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에서 김춘섭의 이름을 말하면 사람들은 기념비를 연상하는 외에 엄지손가락도 함께 내민다. 10년 동안 60여세의 이 퇴직노인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77개 항일열사기념비를 수건 하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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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3)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87]]></link> 
		<pubDate>2018-12-25 14:03:5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봄이면 연변의 산과 들에는 진달래꽃이 아름답게 피여나면서 연변의 전체가 꽃동산을 이룬다. 그래서 주화(州花)도 진달래다. 진달래가 만발할 때면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서는 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열린다. 2006년에 제1회를 시작해 올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2)]]></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86]]></link> 
		<pubDate>2018-12-25 13:55:4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연변가무단 단장 김휘는 이렇게 말하면서 〈도라지와 말리화〉는 중국의 아열대 산지에 자생적으로 피는 말리화와 심심산골에 피여있는 도라지를 소재로 하여 부르고 전해내려온 조선족 전통민요와 한족 전통민요의 융합종목으로서 중요한 행사거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장백산 아래에 민족문화의 향기 그윽하네 (1)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85]]></link> 
		<pubDate>2018-12-25 13:52:0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장백산 아래 두만강변에는 60여년의 력사를 자랑하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있다. 근로용감한 연변인민들은 바로 이 땅에서 ‘한족은 조선족을 떠날 수 없고 조선족은 한족을 떠날 수 없으며 소수민족은 소수민족을 떠날 수 없다’는 좌우명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 아이의 키는 얼마나 더 크게 할 수 있을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442]]></link> 
		<pubDate>2017-07-19 09:38:1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박기원 “키 박사”는 1994년 “박 박사 성장클리닉”을 개설한 이후로 수년 동안 “성조숙증”과 키 성장 분야를 특화하여 키 성장과 성조숙증만을 진료해오고 있으며 꾸준한 치료기술 개발과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성장클리닉”과 “성조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민해락(與民偕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424]]></link> 
		<pubDate>2017-07-07 13:18:3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여민해락’이란 ‘백성과 더불어 함께 즐거워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해(偕)는 “백년해로” 할 때의 ‘해(偕)’자로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 해림시 백야 김좌진장군 순국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340]]></link> 
		<pubDate>2017-06-09 11:10:3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김좌진은 1889년 충남 홍성군 갈산면 행산리에서 태어났다. 김좌진은 홍성에서 계몽운동으로 민족운동을 시작했다. 먼저 노비를 해방시켰다고 한다. 그가 민족운동을 시작한 것은 일제의 침략과 속박으로부터 국권을 회복하기 위함이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독립군 최고 사령관 백포 서일 총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339]]></link> 
		<pubDate>2017-06-07 22:38:0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서일은 1890년 10세 때부터 고향인 함경도 경원에서 학음(鶴陰) 김노규(金魯奎~1905)의 문하에서 한학을 공부하였다. 당시로 보면 이른 나이는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주역 을 공부하였다. 서일을 가르쳤던 김노규는 함경북도 경원에서 이름 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희제의 항일독립운동 거점 발해농장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330]]></link> 
		<pubDate>2017-06-05 09:55:3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독립운동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안희제가 세웠던 발해농장 설명 백산무역주식회사(白山貿易株式會社)를 설립하여 독립운동 자금모집 활동과 “중외일보”를 통해 언론활동을 전개하던 안희제는 일제의 단속이 점차 심해지자 가산을 정리하고 193..]]></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좌진 장군과 해림시 한중우의공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324]]></link> 
		<pubDate>2017-06-03 14:37:3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흑룡강성, 해림시 해랑로 철남가에 있는 한중우의공원은 사단법인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사업회(회장 김을동)가 해림시에서 기부한 부지에 2005년 건립한 곳이다.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을 대파, 항일독립군의 면모를 과시한 백야(白冶) 김좌진(金..]]></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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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항일영웅들이 수난 당한 목단강 액하감옥]]></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320]]></link> 
		<pubDate>2017-06-02 11:58:4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특별기획]]></category> 
		<description><![CDATA[임오교변으로 체포된 대종교인 25명, 그중 안희제와 나철의 두 아들인 나정련(羅正練), 나정문(羅正紋), 권상익(權相益), 이정(李楨) 등 10명이 잔인하고 혹독한 고문의 후유증으로 옥사했다.&nbsp;독립운동가 서일 총재의 장남 서윤제 선생 사위 최관 선생도 투옥되었다. 독립운동가 안희제와 발해농장 등으로 독립운동을 벌이다 피체되었다.&nbsp;일제 치하 종교탄압사건 중 가장 규모가 큰 사건이었지만 그들은 역사 속으로 잊어져 갔다. 이러한 일제의 탄압사건을 임오교변(壬午敎變)이라 부른다.&nbsp;작년 8월에 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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