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7954
발행일: 2025/11/11  석영숙
생태공원 나들이

생태공원  길옆에
갈대숲이  우거져
새벽이슬  내린다.

 

맑은 하늘 해빛에
생기있게  일어나
하늘하늘  춤춘다.

 

호수가에  늘어진
수양버들  춤추며
행인들을  부른다.

 

푸른비단  늪가엔
긴목가진  왜가리
한가로이  거닌다.

 

붉은머리   오리떼
줄을 지어  헤염쳐
물속에서   자맥질.

 

파란하늘  구름떼
뭉게뭉게  피어나
가을하늘  청청해.

 

생태공원  이곳에
숨어우는  그 바람
갈대숲에  그 바람.

 

사랑했던  그 추억
밀물처럼   밀려와
넔을 잃고  서있네.

/석영숙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음악감상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