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유머세상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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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유머세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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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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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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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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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소위  [녀존남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567]]></link> 
		<pubDate>2025-06-26 08:56:57</pubDate>
		<author>김순희</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그제는&nbsp;남자가&nbsp;우세였고&nbsp;요즘은&nbsp;녀자가&nbsp;우세이다&nbsp;경제시대가&nbsp;남긴&nbsp;발자취이니&nbsp;그&nbsp;누구를&nbsp;원망하랴?!&nbsp;그제는&nbsp;남자가&nbsp;일해서&nbsp;먹고&nbsp;살았지만요즘은&nbsp;녀자가&nbsp;일해서&nbsp;집을&nbsp;사야하고&nbsp;그제는 초가에서&nbsp;살다가&nbsp;요즘은 궁궐에서&nbsp;사노니녀자의&nbsp;공훈이&nbsp;배나&nbsp;더&nbsp;크더라&nbsp;그러니 아들놈&nbsp;호로자식이라고탓하지를&nbsp;마시고&nbsp;딸놈은 출가외인을 면하였으니&nb..]]></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억수로 운수가 나쁜 남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786]]></link> 
		<pubDate>2022-06-24 02:42:2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한 남자가 술집에서술을 한잔 따라놓고하염없이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다.&#8203;술잔은 비워지지 않고시간만 흐르고이런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옆자리의 아저씨가장난삼아 술을 홀랑 마셔버렸다.&#8203;옆자리 아저씨가술을 홀랑 마셔버리자&nbsp;이 남자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게 아닌가...&#8203;아저씨가 너무나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며&nbsp;당신이 하도하염없이 앉아 있길래장난삼아서 마셨는데용서하라고 말했다.&#8203;그러자 남자가 하는 말이나는 오늘너무 어이없는일들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난 다시 살아날까 봐 근심이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582]]></link> 
		<pubDate>2022-04-23 06:59:34</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4월 6일. 바싹 마른 조상들이 무덤을 헤치고 밖에 나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김영감 : 어이 박영감, 어제 명절 잘 보냈나?
박영감 : 말도 말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 오고 집에서 제사 지냈는데 나는 고기 냄새도 못 맡았수다. 김영감은 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스운 이야기 3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018]]></link> 
		<pubDate>2021-11-03 14:19:2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재치 처사&nbsp;아빠는 아들한테 말했다.&quot;오늘 점심에 짜장면을 시켜 먹는게 어때?&quot;&nbsp;&quot;난 탕수육을 먹고 싶은 데.&quot;&quot;탕수육은 다음 일요일에 먹자.&quot;&nbsp;아빠가 중국음식점에 전화를 하자&nbsp;20분만에 짜장면이 도착했다.먼저 짜장면을 먹던 아들이 소리를 질렀다 .&nbsp;&quot;아빠 이게 뭐야? 짜장면에 바둑 알이 있어.&quot;&nbsp;바둑알을 본 아빠는 중국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사장을 찾아 항의했다.그러자 사장의 웃음 담긴 말소리가&nbsp;들렸다.&nbsp;&q..]]></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스운 이야기 2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849]]></link> 
		<pubDate>2021-09-02 15:22:2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미소, 유머의 매력&nbsp;과속 차량이 도착하자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중히 말했다.&nbsp;&quot;당신처럼 과속하는 차량을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quot; 그러자 운전수 아줌마가 생글생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nbsp;&quot;당신이 기다리고 있어서 빨리 오느라고 과속이 됐습니다. 참으로 죄송합니다.&quot;&nbsp;교통경찰은 아줌마의 미소가 너무 고마워 벌금고지서를 끊지 않고 음주운전을 확인하기 위해 음주측정기를 들이대며 말했다.&nbsp;&quot;여기에다 입을 대고 불어보세요.&quot;&nbs..]]></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가 무거워?_우스운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820]]></link> 
		<pubDate>2021-08-25 09:51:5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산책을 하는데 무릎이 아픈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보고 업어 달라고 연신 졸랐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역시 방역이 최고야_우스운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793]]></link> 
		<pubDate>2021-08-12 10:43:4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젊은 여자가 공용화장실로 가는데 갑자기 줄방귀가 터졌다. 그때 뒤에 있던 남자가 " 에이씨"라고 욕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이대에 따른  답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710]]></link> 
		<pubDate>2021-07-22 10:51:2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우스운 이야기&nbsp; &nbsp;30대 남편이 밖에서 아내한테 전화를 걸었다.&quot; 자기야 사랑해.&quot;&quot; 자기야 나도 사랑해.&quot;&nbsp;40대 남편이 밖에서 아내한테 전화를 걸었다.&quot; 여보 사랑해.&quot;&quot;또 술을 처 먹었어.&quot;&nbsp;50대 남편이 밖에서 아내한테 전화를 걸었다.&nbsp;&quot; 여보 당신을 사랑하오.&quot;&quot; 전화를 잘못 걸었습니다.&quot;&nbsp;60대 남편이 밖에서 아내한테 전화를 걸었다.&quot; 여보 당신을 사랑하오.&quot;&quot; 당신이 뭘 잘 못 먹었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기만의 좋은 생각_우스운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666]]></link> 
		<pubDate>2021-07-05 18:36:0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여자가 남자 친구한테 불쑥 물었다.&nbsp;&quot;여자들이 남자의 어디가 단단하면 좋아하는지 알아?&quot;&nbsp;그 물음에 남자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랐다.&nbsp;그런 남친을 보고 여자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말했다.&nbsp;&quot;넌 네 좋은 생각만 하지. 많은 여자는 남자의 경제력이 단단하고 기개가 단단하고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걸 좋아해.&quot;&nbsp;그러자 남친이 물었다.&nbsp;&quot;처음 들어갈 때 비좁고 두 번 째 들어갈 때 아프고 세 번 째 들어가면 홀가분한데 어떨 때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손녀의 계발식 대화에 말려들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601]]></link> 
		<pubDate>2021-06-10 11:06:1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겨울의 어느 하루, 나는 다섯 살 손녀를 데리고 과일상점에 갔다. 겨울이지만 진열대에는 10여 가지 과일들이 듬뿍듬뿍 담겨 있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아버지의 생일날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557]]></link> 
		<pubDate>2021-05-26 15:33:1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아버지의 생일날 아침, 시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큰 며느리가 아침상을 차리다가 갑자기 배가 아파나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한참 변을 보고 있는데 둘째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모시러 왔다. 급해난 큰 며느리는 화장실에서 소리를 질렀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소원을 들어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070]]></link> 
		<pubDate>2019-10-23 14:16:28</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세 사람이 점심을 먹으로 가다가

골동품 램프를 발견하고 이것을 문지르자 

지니가 나타나서 각각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잠깐만 보여주면 100만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065]]></link> 
		<pubDate>2019-10-21 09:51:19</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부인이 샤워를 마치고 난 뒤 남편이 곧이어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 때 현관 벨이 울리고 부인은 급하게 타올로 몸을 감싸고 문을 열었더니

문 앞에 옆집 남자가 서 있는게 아닌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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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똥 쌀 때 팬티 입고 싸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858]]></link> 
		<pubDate>2019-02-15 11:05:54</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1. 하늘을 날아예던 새 한마리가 지나가던 행인의 머리에 똥 방울을 똑 떨구었지뭡니까~&nbsp; 행인은 화가나 새를 향해 소리를 질렀지요.&nbsp; &quot;이눔의 새야 넌 팬티도 안 입고 다니냐?!&quot; &nbsp; 그러자 새가 하는 말:&quot;너는 똥 쌀 때 팬티 입고 싸냐?&quot; &nbsp; 2. 차 한대가 정신병원 앞을 지나가다 고장이 났어요. &nbsp; 차주인이 한창 낑낑거리며 애를 쓰고 있는데 철창 밖을 내다보던 정신환자가 여차여차 시켜줘 그대로 했더니 글쎄 수리가 됐지 뭡니까.&nbsp; &quot;당신처럼 머리 좋은 사람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부 싸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018]]></link> 
		<pubDate>2018-05-23 13:27:11</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셨다.&nbsp;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 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nbsp;어느 날,할아버지 왈:&quot;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머니를 괴롭힐거야...각오해!&quot;&nbsp;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돌아 가셨다.&nbsp;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 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nbsp;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 듯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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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색한 대가(大家)]]></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8526]]></link> 
		<pubDate>2017-08-26 01:02:14</pubDate>
		<author>신향선</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아주 인색한 농장주가 있었다.&nbsp;그는 일꾼이 밥을 먹기 위해 일손을 놓는 게 눈에 거슬렸다.&nbsp;어느 날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일꾼을 불러 말했다.&nbsp;&ldquo;여보게, 밭에서 일하다가 다시 들어와서 점심을 먹는 것이 귀찮지 않은가? 그러니 아예 점심을 지금 미리 먹고 시간을 아끼는 것이 어떻겠나?&rdquo;&nbsp;&nbsp;일꾼이 말했다. &nbsp;&ldquo;좋습니다.&rdquo;&nbsp;&nbsp;농장주인은 급히 점심을 준비하여 일꾼에게 말했다.&nbsp;&nbsp;&ldquo;점심을 먹은 김에 아예 저녁까지 다 먹어버리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자친구 바지사이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250]]></link> 
		<pubDate>2014-02-20 01:45:49</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여자가 남자친구의 바지를 사러 스포츠용품점에 들어갔다. 직원이 물었다. “남자분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그러자 여자는 놀라며 말했다. “그런 것까지 말해야 되나요?” “그럼요. 그래야 저희가 골라드리죠” 그러자 여자는 엄지와 검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려우면 긁어야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251]]></link> 
		<pubDate>2014-02-20 01:45:47</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한참 달리던 중에 봉달이가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며 한 손으로는 안전모를 벅벅 긁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가 봉달이에게 물었다. “야, 안전모는 왜 긁어?” “응, 머리가 가려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0년 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252]]></link> 
		<pubDate>2014-02-20 01:45:45</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나이 든 부부가 결혼 50주년을 맞아 첫날밤을 지냈던 호텔을 찾았다. 행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할아버지는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다면서 들어가더니 깔깔 웃으면서 나왔다. 그러자 할머니가 물었다. “첫날밤에도 당신은 화장실로 가더니 깔깔 웃으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지는 왜 비싸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177]]></link> 
		<pubDate>2014-02-14 19:54:45</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시골 남자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문제가 생겨서 왔는데요? 제 물건이 뻘겋습니다.” 의사는 남자를 눕히고 진찰을 하고 잠시 무언가를 하더니 말했다. “됐습니다. 진료비는 1만 원입니다.” 남자는 저렴한 가격에 놀라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일한 칭찬거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178]]></link> 
		<pubDate>2014-02-14 19:54:43</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나이 많은 여인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흥분해 울고 있다. 여인은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난 너무 늙었고 뚱뚱해요. 내 모습이 끔찍해요. 난 정말 칭찬이 필요해요.” 빨리 그 여인에게 다정한 위로의 말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남편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마누라 행복하게 죽이는 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142]]></link> 
		<pubDate>2014-02-13 01:27:47</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마누라 행복하게 죽이는 법 귀에다 있는 힘껏 혀를 갖다 대고 핥아 줍니다. ―간지러워 죽습니다. 매일 저녁 6시 칼퇴근하는 겁니다. ―지겨워 죽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죽은 사람이 듣고 싶은 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143]]></link> 
		<pubDate>2014-02-13 01:27:45</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자동차 사고로 죽은 세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장례식을 하면서 당신이 관 속에 들어 있을 때, 친구나 가족들이 애도하면서 당신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싶소?” 첫 번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남자들이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144]]></link> 
		<pubDate>2014-02-13 01:27:43</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남자들이란 할머니가 낙상을 하셔서 입원하셨다. 할아버지는 꼬박 이틀 동안 병실을 떠나지 않고 할머니를 지키셨다. 평소 할아버지의 엉뚱한 성품을 잘 아는 나는 할아버지의 의외성에 감동했다. 그런데 그날 밤, 처음 보는 글래머러스한 간호사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산이 마누라보다 좋은 이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108]]></link> 
		<pubDate>2014-02-12 09:50:11</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1. 산과는 말 없이 조용히 대화하지만, 마누라와의 대화는 입씨름의 전초전이다. 2. 산은 바람소리, 물소리 등 자연의 노래가 있지만, 마누라는 잔소리와 바가지 긁는 소리가 있다. 3. 산은 맑은 공기와 흙냄새, 초목의 향기가 있으나, 마누라의 향..]]></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아빠가 돈 많은 여자를 보더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1081]]></link> 
		<pubDate>2014-02-08 17:15:11</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부모와 함께 수영장에 간 꼬마! 수영복 차림의 여자들을 보더니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왜 어떤 여자는 가슴이 크고 어떤 여자는 가슴이 작아?”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엄마. “어 그게 말이지 음 그래! 돈 많은 여자는 가슴이 크고 가난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물에 빠진 일본여자 &amp;amp; 한국여자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0495]]></link> 
		<pubDate>2013-10-20 20:31:4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어느 날 밤 깊은 산속....산신령이 달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quot;사람살려&quot; 라고 소리치는 것이 들렸다.&nbsp;놀란 산신령은 황급하게소리가 난 곳에 가보니옥녀탕에 2명의 여자가 빠져서허우적거리고 있었다.&nbsp;산신령은 두 여자를 구하려고 보니두 여자 중 1명은 한국여자.다른 1명은 일본여자였다.&nbsp;그런데-- 이상한 것은 산신령이 일본여자를 구한 후한국여자는 구하지 않고 쭈그리고 앉아 비통한 표정으로바라만 보고있는 것이었다.&nbsp;참다 못한 한국여자가 나는 왜 안 구해주느냐고 따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돈 많은 여자를 보더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0350]]></link> 
		<pubDate>2013-09-28 23:51:2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부모와 함께 수영장에 간 꼬마. 수영복 차림의 여자들을 보더니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왜 어떤 여자는 가슴이 크고 어떤 여자는 가슴이 작아?&nbsp;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엄마, 어~그게 말이지....음, 그래!, 돈 많은 여자는 가슴이 크고 가난한 여자는 가슴이 작은 거란다. &nbsp; 아!, 그렇구나! 그럼 엄마, 왜 어떤 남자는 고추가 크고 어떤 남자는 고추가 작아?&nbsp; 얼굴이 빨개지며 주위를 살피던 엄마.후우!~ 쬐만한게 별걸 다 묻네!, &nbsp; 음... 그건 말이야 머리 좋은 남자는 크고 머리 나쁜 남자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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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편을 죽이는 법, 아내를 죽이는 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0347]]></link> 
		<pubDate>2013-09-28 22:29:4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남편 행복하게 만들어 죽이는 법!&nbsp;1. 귀에 대고 &quot;사랑해&quot; 라고 꽥 소리를 지릅니다. &nbsp;&nbsp;&nbsp; ㅡ 귀 터져 죽습니다.2.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주는 겁니다. &nbsp;&nbsp; ㅡ보고 싶어 죽습니다.3. 뽀뽀만 해주고 키스는 안해 주는 겁니다. &nbsp;&nbsp; ㅡ애가타서 죽습니다.4.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세요. &nbsp;&nbsp; ㅡ호수 같은 눈에 빠져 죽습니다.5. 잠옷 야시시 하게 입고 바라보세요. &nbsp;&nbsp; ㅡ 어이없어 죽습니다.6. 비오는 날에 집 앞에서 신랑을 기다리며 우두커니 서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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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꼽 빠지게 웃어 보세요. ]]></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0122]]></link> 
		<pubDate>2013-08-14 22:07:15</pubDate>
		<author>풀잎</author>
		<category><![CDATA[유머세상]]></category> 
		<description><![CDATA[나이별 상품가치 10대는~ 쌤풀. 20대는~ 신상품. 30대는~ 정품. 40대는~ 명품. 50대는~ 쎄일품. 60대는~ 이월상품. 70대는~ 창고 대매출 80대는~ 폐기처분.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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