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삶의 이야기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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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삶의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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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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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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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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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몸으로 감동주는 최정자 보험설계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921]]></link> 
		<pubDate>2026-10-25 11:00:3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보험업계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일편단심 보험일에 충성하면서 고객에게 무수한 감동을 심어준 그에게는 실적도 해마다 뛰여올라 "세계급보험설계사"라는 영광스런 칭호까지 따라다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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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가슴에 “한글의 씨앗”을 심어놓은 딱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916]]></link> 
		<pubDate>2026-10-22 22:55:5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60년대의 시골은 너무나도 가난했다. 먹을 것도, 입을 것도 넉넉하지 않았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 장난감은 더욱 귀했다. 그러나 가난이 아이들의 마음속 꿈까지 빼앗아가지는 못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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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얀 초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886]]></link> 
		<pubDate>2026-10-12 21:07:3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퇴직수속이 마무리되였다는 소식이 교육국에서 전해왔다. 나의 눈앞에는 비바람을 헤치며 달려온 서른세개의 춘하추동이 주마등마냥 안겨왔다.1990년 7월 사범대학을 졸업한 나는 흑룡강성 목릉현조선족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게 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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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러웠던 출퇴근 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766]]></link> 
		<pubDate>2026-08-12 17:18:0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인생은 굽이굽이 돌아 어느덧 증년에 들어섰다. 젊어서는 아둥바둥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 맴돌고 출근, 퇴근을 바쁜 걸음으로 재촉하면서 하다보니 출퇴근의 의미에 대해 흥미나 생각을 깊게 해본 적이 거의 없다싶이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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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100세 고개에 톺아 오르련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702]]></link> 
		<pubDate>2026-07-06 19:02:5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올해 79세인 내가 친구들한테 100세까지 살련다고 말하자 모두들 피식 비웃었다. 29년간 병석 신세를 지고있는 내가 이런 소리를 치니 비웃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건강한 사람만 100세까지 살라는 법이 없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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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격이 넘치는 동창모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685]]></link> 
		<pubDate>2026-06-30 15:46:5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인생에서 몇번의 50년 생일을 맞을 수 있을가? 백세 시대라 하지만 두번의 50살 생일을 맞는 건 흔치않은 일이다. 나는 50년 생일은 오래전에 보냈고  올해에 소중한 고중졸업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만의 만남으로 고희를  맞으며 50주년 동창모..]]></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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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욕심과 만족]]></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633]]></link> 
		<pubDate>2026-06-05 07:39:33</pubDate>
		<author>리미옥</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 밤은 유난히 잠이 오지 않아 이리뒤척 저리뒤척하다가 결국 머리맡의 핸드폰을 들고 틱톡을 켰다. 무심히 화면을 넘기던 중 눈길을 사로잡는 소식이 있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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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뿌리 찾아 간 경주의 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542]]></link> 
		<pubDate>2026-04-26 20:31:5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의도적으로 나의 온몸을 경주란 이곳에 풍덩 담궈보기로 하였다. 누구도 날 보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발길이 뿌리를 찾아 여기에 왔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사시던 곳이란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지금 만약 이땅을 다시 밟아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으니의 서울 살이]]></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458]]></link> 
		<pubDate>2026-03-22 15:34:13</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커피 맛을 아는 현대인이 아니다. 추운 겨울에도 치마 바람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다니는 MZ들을 길거리에서 많이 본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맛을 찾으러 서울에 정착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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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향이 그리운것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387]]></link> 
		<pubDate>2026-03-07 11:39:29</pubDate>
		<author>소은 김순희</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이 세상 누구나 고향이 그립지 않은 사람이 없을것이다. 그렇다. 그 누가 고고성을 울린 고향이 그립지 않으며 그 누가 자기가 태여나자라난 고향이 그립지 않으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니 순희, 우리 순희] 정순희의 첫 직장, 쌍방울다니던 시절]]></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373]]></link> 
		<pubDate>2026-03-05 14:42:0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작은 손들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밤새 기계를 돌리던 시절이었지요&nbsp;교복 대신 작업복을 입고잠든 도시의 불빛 아래대한민국의 아침을 만들던소년소녀공의 시간&nbsp;그들의 땀은 조용했지만그 눈물과 한숨이이 나라의 기둥이 되었어요&nbsp;값싼 노동이라 불렸지만그들의 청춘은결코 값싸지 않았지요&nbsp;이제 우리는 알아요성장만으로는사람의 마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니 순희, 우리 순희]정순희가 입학하던 날, 교문 앞에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372]]></link> 
		<pubDate>2026-03-05 14:40:5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단정하게 차려입고 늘씬했던 젊은 날의 엄마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막둥이를 붙잡았어요. 학교가기 전에 한글을 빨리 깨우쳐서 흐뭇해 하셔던 엄마, 그날의 설렘은 한 아이의 인생시작이자 가족의 희망이었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우는 과정이 고역이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253]]></link> 
		<pubDate>2026-02-05 11:51:57</pubDate>
		<author>소은 김순희</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어두운 장막이 드리웠지만 병실은 종시  조용할 사이가 없다. 딸을 부르는 망언의 소리가 온 병원을 쩌렁쩌렁 울린다. 가끔 간호사들이 들락거리지만 한눈 팔고는 이동하니 환자의 구체적인 정황은 알리가 없다.그래서인지 다른 환자들한테도 더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에게도 산삼을 캐는 운 있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061]]></link> 
		<pubDate>2025-12-10 21:36:2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8203;가을 단풍잎이 다 떨어져 바람에 날려가고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니 하늘에서는 눈송이가날리어 집구석에 갇히다 싶이 있노라니 지나간 어릴적 옛 추억만 눈앞에서 맴돌아 치며 뇌리를 스치기만 한다. 그리하여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쥐여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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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슴치며 후회하는 A여사의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8015]]></link> 
		<pubDate>2025-11-27 10:31:4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인생을 아주 잘 산 사람 같아도 다 후회 할 일 많다고 한다. 완전무결한 인생은 없는가 본다.다만 후회 할 일 많은가? 적은가? 하는 차이다.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지금부터라도 후회할 일 적게 하면서 잘 살아가길 바랄뿐이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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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는 만나지 말자” 약속 했거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971]]></link> 
		<pubDate>2025-11-13 12:37:3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8203;“만나서 반갑습니다. 또 오세요, 또 만나요.”라는 인사말은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인사를 하지 말아야 곳 따로 있다.그동안 정도 많이 들고 또 많이 감사했지만 우리는 병원에서 다시는 만나지 맙시다.”라고 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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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할빈 백화점에서의 에피소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952]]></link> 
		<pubDate>2025-11-10 16:58:0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1987년, 나는 왕청현 축목국 산하의 한 가죽 가공공장에서 부공장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때 우리 공장의 주 산품은 수달토끼(&#29549;&#20820;)가죽으로 만든 외투였다. 판로를 넓히기 위해 김 서기와 함께 흑룡강성 할빈시의 백화상점을 찾아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불길속에서 피어난 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926]]></link> 
		<pubDate>2025-11-06 16:00:4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이른 새벽, 나는 난로 앞에서 숯불을 피운다.한 줌의 불씨가 잿빛 속에서 새빨갛게 살아오를 때마다, 내 마음속에서도 오래 묻어 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난다. 숯불은 단순한 열이 아니라 내 인생의 한 장면을 다시 데워주는 불이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말과 우리글 익힘은 나의 평생 념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899]]></link> 
		<pubDate>2025-10-28 12:01:55</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지금 나에게는 우리말과 우리글에 관해 손꼽을 만한 영예증서와 상패가 몇 개 있다. 그중의 하나는 2002년 8월 9일 흑룡강조선어학회 성립 20주년 경축대회에서 “돌출한 공헌상(突出&#36129;&#29486;)”으로 장려한 상패이고 다른 하나는 역시 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합 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757]]></link> 
		<pubDate>2025-08-12 15:29:1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물은 산골짝에서 시작해 실개천이 되고 여울과 굽이를 돌아 마침내 큰 강으로 향한다. 때로는 바위에 부딪혀 흩어지고 때로는 고요히 흘러가지만 결국 만나고 합쳐져 바다를 향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 속의 나를 다시 찾기까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756]]></link> 
		<pubDate>2025-08-12 15:01:11</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는 봄부터 무덥기 시작하더니 여름철에 잡아들면서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온몸아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이런 무더운 여름날씨에 많이 힘들게 지냈는데 그래도 요즘은 가을계절이 찾아오면서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서 다행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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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조선족 춤의 매력]]></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740]]></link> 
		<pubDate>2025-08-07 18:01:44</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8203;예로부터 우리 조선족은 춤 잘추고 노래 잘하는 민족이라 불리우고 있다. 우리 민족의 문화를 사랑하고 발전시키며 민족의 얼을 지켜가는 것은 우리 조선족의 신성한 의무이다. 이는 또한 막을수 없는 원동력을 갖고 있는 것 같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친구, 인생의 자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706]]></link> 
		<pubDate>2025-08-01 07:51:0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옛날 한 고을에 김씨라는 양반이 외동아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아들은 사흘이 멀다 하게 술친구들을 불러다 술판을 벌이곤 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씨는 아들이 어떤 친구들과 어울리는지 무척 궁금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문과 전파로 이어진 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710]]></link> 
		<pubDate>2025-07-31 22:01:27</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 나는 뜻밖에 KBS한민족방송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에서 한민족신문 전길운 사장의 글을 소개하는 방송을 듣고 마음이 뭉클해났다. 지난 해 말 전길운 사장이 목단강에 찾아와 나와의 추억을 만든 사실을 KBS방송에서 소개했기 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전히 그 자리에 선 사람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679]]></link> 
		<pubDate>2025-07-20 12:33:0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어릴 적, 이른 아침이면 아버지는 호미 두 자루를 손에 들고 어머니는 점심을 싼 보자기를 머리에 이고 좁다란 산길을 헤치며 산장 밭으로 향하셨다. 콩, 조, 옥수수 김을 매러 가는 길이었다. 나도 그 뒤를 졸졸 따라나서곤 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노래로 이어진 끈끈한 정]]></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660]]></link> 
		<pubDate>2025-07-17 22:19:0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 나는 중국 심양에 있는 친구 정학철 씨로부터 노래 영상 하나를 위챗으로 받았다. 노래 제목은 “머나먼 고향”. 나훈아의 노래를 중국어 버전으로 제작하여 부른 노래 영상이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함께 걷는 황혼길]]></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659]]></link> 
		<pubDate>2025-07-17 14:06:10</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스무살 시골에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세상을 모르고 살다가 서른을 넘기며 세상을 조금씩 깨우치고 마흔이 되어서야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쉰을 넘기니 살아온 세월이 후회스럽고 허무하게 느껴지더니 육십이 넘은 지금에야 비로소 인생의 무늬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노을길을 걷는 여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657]]></link> 
		<pubDate>2025-07-17 10:54:32</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어려서는 야들야들한 풀잎처럼 천진하여 무엇이나 신기하게만 느꼈고 소녀가 되니 예쁨을 알고 앞 맵시 뒷맵시 돌아보며 두루미를 부러워했다. 성숙 되니 결혼하여 청춘을 잊고 가정의 울타리에서 맴돌아야 했는데 중년에 들어서니 모든게 허무하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생과 미소]]></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636]]></link> 
		<pubDate>2025-07-13 16:34:09</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삶에는 언제나 웃음과 슬픔이 동반한다. 하지만 누구나 다. 미소 지은 얼굴로 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살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미소는 물 건너에서 손짓할때가 많다. 미소가 나를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모든일은 긍정적..]]></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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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하기기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7620]]></link> 
		<pubDate>2025-07-10 10:06:43</pubDate>
		<author>김순희</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category> 
		<description><![CDATA[행복하다고&nbsp;말할 줄 아는&nbsp;사람은&nbsp;정말로&nbsp;행복해서&nbsp;마음의 한구석에 맑은&nbsp;샘이&nbsp;솟아납니다.&nbsp;아름답다고&nbsp;말할 줄 아는&nbsp;사람은&nbsp;잠시라도&nbsp;아름다운&nbsp;사람이&nbsp;되여&nbsp;마음&nbsp;한구석의 어둠이 물러가고 심성이 밝아집니다.&nbsp;고맙다고&nbsp;말할 줄 아는&nbsp;사람은&nbsp;고마운&nbsp;마음이&nbsp;샘처럼 솟아 욕심이 사라지며 마음이&nbsp;청순해집니다./김순희&nbsp;&nbsp;&nbsp;&nbsp;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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