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한민족신문 &#38889;民族新&#38395;  [ 카톡대화방 ]RSS : 최신 15개 기사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 [ 카톡대화방 ]]]></title> 
	<link>http://www.hmzxinwen.com</link> 
	<description><![CDATA[ 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copyright>
	<image>
		<title><![CDATA[한민족신문 &amp;#38889;民族新&amp;#38395;]]></title> 
		<url>http://www.hmzxinwen.com/paper/data/news/menuimg/papertitle.gif</url> 
		<link>http://www.hmzxinwen.com</link> 
		<width>420</width> 
		<height>90</height> 
	</image>
	<item>
		<title><![CDATA[한민족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832]]></link> 
		<pubDate>2023-04-29 20:06:46</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한민족신문은 재한동포들의 길잡이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온간 어려움과 역경이 있었지만 재한동포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써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면서 자리매김 해 왔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민족신문 창간 15주년, 축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5830]]></link> 
		<pubDate>2023-04-29 08:24:18</pubDate>
		<author>한민족신문</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한민족신문은 저에게 제2의 황금 시절을 부여해 준 정겨운 집입니다. 퇴직 후 한국에서 따분하게 일만 하던 제가 한민족신문과 KCNTV한중방송 활무대에서 “아나운서 삼총사 이야기”, 소설낭독, 중국어 낭송 등 프로를 진행하며 상상도 못했던 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감사는 감사를 낳는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629]]></link> 
		<pubDate>2022-05-04 10:48:05</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자연속의 풀잎 같은 존재입니다.
조만간에 흙으로 조용히 돌아가야만 하는 우리들입니다.
감사하면서 살아도 부족한 인생들입니다.
오늘도 감사로 이 아침을 열어 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는 누구냐]]></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4628]]></link> 
		<pubDate>2022-05-03 22:29:55</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핸드폰중독에 걸린 내가 폰만 손에 쥐면 시간개념이 없어져요.
마치 누가 부른 듯이 한민족신문에서 독서도하고 글도 쓰군 합니다.
나는 누구냐
나 스스로도 뿌듯해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문홍숙씨의 연명치료에 대한 단상에 대한 생각]]></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68]]></link> 
		<pubDate>2021-05-08 11:28:11</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문홍숙씨의 연명치료에 대한 단상을 잘 들었습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죽음을 떳떳하게 맞고 또 준비를 해야 한다고.
그러니 죽을 길에 올랐으면 쓸데없는 돈을 쓰는 연명치료는 하지 말아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민족신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48]]></link> 
		<pubDate>2021-05-04 11:06:36</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한민족신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민족신문이 고고성을 울린지 어제 같은데 벌써 13년 되었구만요.
그간 민족의 사업 발전을 위해 모든 곤난을 이겨내고 앞으로 달려온
전길운사장 정명선국장님께 축하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축하 메시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34]]></link> 
		<pubDate>2021-04-29 11:49:38</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축하합니다~~
‘한민족신문’을 창간하고 발전시켜온 전길운 대표님 그리고 그동안 함께 해 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33]]></link> 
		<pubDate>2021-04-29 11:41:53</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4월 29일, ‘한민족신문’ 창간 13주년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민족신문’은 민족의 화합과 공존 나아가서는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들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호주머니는  가난해도 마음은 구차하지 않았다'를 듣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31]]></link> 
		<pubDate>2021-04-29 11:41:42</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김계월 아나운서님
낭독을 잘하셔 눈물을 흘리며 들었습니다.
1985년에 연변 라디오방송국을 방문했는데 그때 김종렬, 김장혁 강용길이 편집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종렬의 집을 방문했는데 100평 아파트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호주머니는 가난해도 마음은 구차하지 않았다'를 듣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32]]></link> 
		<pubDate>2021-04-29 11:41:38</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참 마음 아픈 정황이네요~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가서 결혼식에 참가한다는 자체는 요즘 젊은이들은 상상하기..힘든 소행이지요~
순수하고 진정으로 넘치는 축복을 안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호주머니는 구차해도 마음은 구차하지 않았다'를 듣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3430]]></link> 
		<pubDate>2021-04-29 11:28:18</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옛정이 넘치는 마음 짠한 회고록을 쓰신 최영철님과 흠 하나 없이 깔끔하게 낭송하신 김계월님께 박수 보내드립니다.
저도 연변대학에서 공부할 때 다섯 살배기 딸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아침에 유치원 보내면 오후 늦게 데리러 갈 때까지 소리없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자의 가을'을 읽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647]]></link> 
		<pubDate>2020-11-01 09:29:29</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여자의 가을ㅡㅡ
잘 읽었습니다.
곱게 물든 단풍과같은 이쁜글이네요.
인생ㅡ벌거없죠, 살다가 걷다가 부딪히기도 하고, 또 부딪히면 아프기도하고 ,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세월이 지나면 상처도 아물게 되는거겠죠.
좋은글을 잘 보고 갑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 밤도 혜성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를 읽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87]]></link> 
		<pubDate>2020-10-22 10:02:31</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흑룡강신문사 최영철 선생님 많이 들어온 존명입니다. 한민족신문에 실린 글을 읽고 더 깜짝 놀라게 된 것은 최문식 선생님이 이생에 부재라는 것이었어요.
너무나도 잘 아는 분이 일찍 저 세상으로 갔다니 마음이 쓰려나네요. 아성 교직에 계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최영철 선생님의 글을 읽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85]]></link> 
		<pubDate>2020-10-21 18:35:25</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동생같은 동창생 최문식을 추모하며 쓴 최영철선생님의 글을 김보옥언니가 전달해 주어 방금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문식선생님은 저랑 한 생산대대 사람으로서 저는 2대, 그는 3대에 살았습니다. 지난 70년대, 제대하여 돌아온 그는 홍..]]></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 밤 혜성은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를 읽고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80]]></link> 
		<pubDate>2020-10-21 13:47:55</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최영철선생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50후로서 그 시절이 풍경이 아물거리네요.
친구의 애절한 그리움을 글로표시하고 그시절의 환경을 아주 생동하게 표현해주셔서 옛시절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최영철선생님, 더 건강하시고  건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최영철 선생님 힘내세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2581]]></link> 
		<pubDate>2020-10-21 13:47:51</pubDate>
		<author>정명선</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최영철선생님
여러해동안 쓰지못하셨던 글 이제야 쏟아져 나오네요
반가워요 의지가 강하니 끝내 폰에 글씨를 쓸수있게되여 반갑고도 자랑스럽습니다
계속 힘내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모두 건강하시기를]]></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449]]></link> 
		<pubDate>2020-02-20 21:15:0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요새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한개 군단의 적병이 몰려오는 요새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한개 군단의 적병이 몰려오는 그런 공포감, 긴장감, 안절부절못하게 우리의 발목을 꽁꽁 묶네요. 보이지 않는 적--세균들과의 싸움이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남대 탐방기]]></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100]]></link> 
		<pubDate>2019-11-02 17:35:51</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 청남대 역대대통령별장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지못할정도로 만끽했습니다 
맑고 싱그러운 공기와 피톤치드를 한껏마시며 각양각색의 국화꽃과 이름모를꽃들로 조형물을이룬 배경으로해서 카메라 샤타를 수십번누르는 재미도 배가돼였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남대 탐방 스케치]]></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21078]]></link> 
		<pubDate>2019-10-28 14:29:20</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한국 생활 20년 가까이 하면서 친구통해 '한중방송'을 알게됐고 우리동포 사회단체가 어렵게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고 있음을 알게되였 습니다.


한국인도 아닌 중국인도 아닌 우리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헤아려 그 목소리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읽어보면 볼수록 좋은 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867]]></link> 
		<pubDate>2019-02-17 11:17:12</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nbsp;사랑아나와 동거하자&nbsp; 미움아넌 절대 안 돼빈방이 있어도 너에겐 줄 수 없어&nbsp; 용서야나는 너를 사랑해너에게는 방 공짜야제일 큰방은 네가 가지렴&nbsp; 배려야난 네가 필요해너는 항상 나와 같이 한방에서 자고내 마음에 있어줘&nbsp; 사랑아네가 할 일이 참 많아이제부터 사랑이가 씨를 잘 뿌려야 해&nbsp; 용서야거름도 주고너는 물도 주고사랑이가 뿌린 씨를 잘 키워보렴&nbsp; 배려야마음에 문은 네가 지키렴&nbsp; 질투, 미움, 시기나 욕심이 오거든얼른 답아 골방에 가두고 혼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제5회 삶은 도전이다_시낭송 편&quot;을 듣고/정명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41]]></link> 
		<pubDate>2018-11-30 20:51:26</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주위에는 혹은 우리들 중에는 &#129315; 숨은 인재들이 많습니다.모두 끼를 발산하여 즐거움을 더합시다~~시낭송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나도 할 수 있는데 하시는 분들은 서슴지 말고 보내주세요.이야기나 책 읽기도 좋구요.함께 공유합시다 ~~^^*서명월님 이천희님 박현순님&nbsp; 감사합니다 &#128522;삶은 도전이다를 들어주시고 힘을 실어주셔서 화이팅 할수 있을것 같네요.윤순자선생님 천천히 들으시고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5회 삶은 도전이다_ 시 낭송편을 듣고/현순]]></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37]]></link> 
		<pubDate>2018-11-30 20:41:23</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quot;삶은 도전이다.&quot;프로를 잘 들었습니다.정명선 MC가&nbsp; 좋은 아이디어로 오래만에 시랑송을 읊어&nbsp; 보았네요.저의 시랑송이&nbsp; 효과는 리상적이 아니지만 도전하면서 즐거웠어요 .이천희,강희선,신송월,정명선 네분 선생님들은 모두 자기만의 특색으로 시랑송을 넘 잘 하셨어요.한방가족분들(하트) 한주시작의&nbsp; 월요일 힘찬 하루가 되세요(하트)(하트)(하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제5회 삶은 도전이다&quot;를 듣고/이화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38]]></link> 
		<pubDate>2018-11-30 20:41:20</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제5회 삶은 도전이다는 이왕과 다른 서정적이고 문학적인 분위기가 짙은 시낭송으로 듣는 내내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신송월씨. 박현순씨. 이천희씨. 강희선씨. 그리고 진행자인 정명선씨의 시낭송은 다 각자의 개성이 독특한 스타일로 듣는 사람들에게 신선함과 뜻밖의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진짜 모두 엄지 척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128077;&#128077;&#128077;&#128077;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는 모습으로 만나기 바랍니다.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제5회 삶은 도전이다_ 시 낭송편&quot;을 듣고/  이향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39]]></link> 
		<pubDate>2018-11-30 20:41:18</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4514;이어서 정명선의 &quot;삶은 도전이다 &quot;를 듣어봤네요 시랑송과 삽입곡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서정적인 감각으로 평화롭고 부드럽게 흘러가는 진행이 넘좋았어요 시란 고도의&nbsp; 함축성이 강한 글이여서 작가가노리고저하는 그깊이 너비를 정확히 재기가힘든것이죠&nbsp; 박현순 신송월 이천희 강희선 정명선 다섯분이 얼마나 감정을 살려 읊었는지 ?그기에 삽입한 기타 바이올린 피아노 등 음악이화합돼여 가슴이 뭉클하고 찡하고 짠하고 애짭잘해서 눈가에 이슬이 맺혀지네요 시내용을 통해&nbsp; 고향 자연 님 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제5회 삶은 도전이다_ 시 낭송편&quot;을 듣고/신송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40]]></link> 
		<pubDate>2018-11-30 20:41:15</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가을분위기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바이올린 음악소리와함께정명선씨의 &#39;삶은 도전이다&#39;제5회를잘 들었습니다&#39;삶은 도전이다&#39;에서시낭송 들으시고 부족하지만 격려의 메세지를 올려주신서명월님&nbsp; 이화실 선생님 이향란님 감사합니다&#128149;&#128149;&#128149;각자 개성있는 목소리로 감정을 실어 시낭송을 하신 이천희 선생님&nbsp; 박현순씨 강희선씨 정명선씨전문가들에 비하지는 못하지만 참 잘 읊으셨습니다&#128077;&#128077;&#128077;&#128077;아마츄어 수준에서 처음으로 시낭송에 도전한다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캉좡(康庄)의 메아리&quot;를 읽고/서명월]]></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36]]></link> 
		<pubDate>2018-11-30 20:17:27</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이화실선생님의글&nbsp;캉좡의메아리를잘읽었습니다 너무나감동의글이였습니다한마디로말씀들일수없지만 교편을잡은경험없이 그짧은시간에 대학생들께훌 륭한한쌤으로&nbsp;기억된다는건그럴만한 이유가다있다는거라믿습니다 여하튼이화실선생님의 출중한실력넘감탄할뿐입니다참 존경스러울나머지우리모두가따라배울 롤&nbsp; 모델이라생각됩니다&nbsp; 선생님께경이의박수드리면서회이팅 요~~(축하)(축하)(축하)(최고)(최고)(최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캉좡(康庄)의 메아리&quot;를 읽고/이향란]]></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35]]></link> 
		<pubDate>2018-11-30 20:17:24</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이화실 선배님의康庄의 메아리를 감명깊게 잘읽어봤네요 항상 매사에 열과성을 다한&nbsp; 모습에 또한번 감동을받네요 한사람의 언어 행동 표현은 그사람의 정신세계를 반영하고 겸손 도덕 수양 인간성 등등이 얼마나 잘 갗우어&#51275;는가를 저울질해주죠 짧은 북경인문대 교편생활에 학생들과 끈끈한 정을 쌓고 뉴대관계가 쭉~욱 길게 이어&#51275;다는것은 그만큼학생들께&nbsp; 최선을다한 화실선생의 진정성에&nbsp; 잊이 못할 낙인이 찍혀져있다는거 아니겠어요?&nbsp; 화실선배님 항상 따라 배우는 본보기로 삼을게요 오늘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그리운 옛 고향&quot;을 읽고/이화실]]></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28]]></link> 
		<pubDate>2018-11-28 23:44:26</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그리운 옛 고향-박순복선생님의 글을 읽노라니 마음이 너무 서글퍼 지네요. 현재 중국 조선족 동네의 축소판이라고 할까~~아주 실감나게 잘 쓰신 글입니다.&nbsp;그렇게 인심좋고 살기 좋은 오붓한 마을이 지금은 物是人非이군요.&nbsp;저도 고향가면 마을은 여전한데 사람들이&nbsp; 달라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선생님의 실감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그리운 옛 고향&quot;을 읽고/정명선]]></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31]]></link> 
		<pubDate>2018-11-28 23:44:10</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박순복선생님의 &ldquo;그리운 옛 고향&rdquo;을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씁쓸해 나네요.대부분 조선족 동네들은 그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nbsp; 한족들의 차지가 되어가고 배움과 꿈과 추억을 주던 학교들은 폐교가 된지가 오래지요.저의 고향도 여느 조선족동네들처럼 산과 들과 강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내던 제법 큰 동네였는데 그런 큰 동네도 벌써 폐교가 되었으니 작은 동네들은 더 말할 나위 없겠지요.다행히 저의 고향마을 노인정은 나름 운영이 잘되고 있다고 하네요.&nbsp;옛날엔 목단강까지 하루 한 두 번밖에 안다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그리운 옛 고향&quot;을 읽고/이천희]]></title> 
		<link><![CDATA[http://www.hmzxinwen.com/news/19627]]></link> 
		<pubDate>2018-11-28 23:44:07</pubDate>
		<author>초원이</author>
		<category><![CDATA[카톡대화방]]></category> 
		<description><![CDATA[박순복선생님께서 쓰신 &quot;그리운 옛 고향&quot;을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고등학교시절에 조양촌 마을에서 목릉하를 건너면 철길넘어의 산으로 학교에서 단체로 원족을 가본적도 있습니다.아담하고 살기좋은 경상도 마을이였는데 인정많은 마을이라고 들은적 있습니다.박선생님의 고향을 잘 묘사하셔서 봄이되면 가고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박순복선생님의좋은글을 잘 읽고 갑니다.]]></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