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6341
발행일: 2024/01/16  한민족신문
개미 의사

독일 뷔르츠부르크대와 스위스로잔대 공동연진은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마타벌레 개미가 동료개미가 상처를 입으면 달려가 상처 감염여부를 구별하고 상처를 치료를 하는것을발견했다.


이 연구진은 치료를 받은 개미를 상세히 관찰했다.

 

의사 개미는 상처입은 개미의 상치감염을 확인한 후 가슴측면에 있는  중추신경샘에서 나온 분비물을 상처에 바른다. 연구진은 개미의사가 분비한 분비물을분석해보니 그분물에 항생소성분이 있었다. 치료를 받은 개미의 상처는 1시간 후 기본상 나았다.

 

개미의사의 분비물에는 112가지 성분이 포함됐고 그중 절반이 항균, 상처회복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인간외 동물중 개미 세계에 의사가 있다는 게 처음으로  발견했다.
/최영철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