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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5  한민족신문
몸으로 감동주는 최정자 보험설계사

1995년 8월, 한국에 입국한 후 20년간 고된 식당일을 하다가 2015년 8월에 시험에 합격하여 교보생명보험 일을 시작한 최정자씨는 오늘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보험업계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일편단심 보험일에 충성하면서 고객에게 무수한 감동을 심어준 그에게는 실적도 해마다 뛰여올라 "세계급보험설계사"라는 영광스런 칭호까지 따라다녔다.

 

하지만 그는 늘 겸손하게 고객을 대하면서 매일 보험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중병으로 앓고 있는 고객이 있다면 만사를 제쳐놓고 무조건 병원으로 달려가 가족과 함께 수속을 도와주었고 수술환자가 있을 경우 수술이 끝나 마취에서 깨여날 때까지 장시간 기다렸다가 병실로 옮겨지는 것을 보고서야 시름을 놓는다. 그리고는 수술의사를 찾아가 상담하는가 하면 그 정황을 환자에게 설명해드리고 또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끔 고객을 안정시켜 놓고서야 병실을 나서는 것이 일상으로 되고 있다.

 

지난 해 1월, 73세인 김정자 고객이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되였는데 정신상의 모진 압력으로 하여 수속 밟는데 어리둥절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바로 최정자 설계사가 앞에서 모든 수속을 다 도와주었을 뿐만 아니라 수술하는 4시간 반동안 그냥 병실에서 기다려주는 그 고마움에 목이 메여 연속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밖에 하지 못했다고 한다.

 

“자식보다 낳고 형제보다 더 좋은” 최정자 설계사를 생각하면 지금도 김정자 고객은 뜨거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한다.

 

또 한번은 고객중 20대 청년이 서울대 병원에서 심장 판막이 수술을 하게 되었을 때의 일이다.

 

20대의 어린 나이라 그의 생명 안전을 위해 각별히 신경썼던 최정자 설계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 뛰여난 한 원장님께 수술을 받게끔 도와주었다.

 

그날도 최정자 설계사는 한 시간 먼저 병원에 도착했고 30분 후에 어머니와 환자가 도착했다. 최정자 설계사의 도움하에 입원 수속을 재빨리 마치고는 옷을 갈아입은 청년은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였다.

 

병상태가 특이하여 고난도의 수술을 받게 된 16시간이란 긴 시간이 걸렸다. 장시간의 수술에 환자의 어머니는 힘들어 하는 최정자 설계사를 집으로 돌아가 휴식하라고 몇번이나 권했지만 그는 괜찮다고 하면서 초조한 마음으로 그냥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환자가 무사히 병실로 돌아오는 것을 자기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 병실을 떠날 수 없다는 그는 환자가 수술이 잘 되서 안전하게 병실로 돌아오기를 맘속으로 기도하며 그 자리를 뜨지 않고 있었다.

 

이에 감동된 어머니는 정말 고맙다고 거듭 미안해 하면서 고마운 인사를 하기도 했다.

 

16시간이 지나 환자가 수술을 마치고 병실로 이송해 오자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서야 그는 환자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남기고는 자리를 떠났다.

 

이렇게 그의 하루하루 벅찬 일상은 사무실로 나가면 보험 설계사로 또 병원으로 가면 환자들의 보호자로 몸과 마음, 정성을 다 바치는 나날로 이어져갔다.

 

고객을 자기의 친자식처럼 또 가족처럼 생각하는 최정자 설계사의 고귀한 품성이 알려지면서 사랑의 결실도 늘어나고 있다.

 

당시 최정자 설계사의 도움을 받았던 이 청년은 현재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데 이미 결혼하여 재작년에는 귀여운 딸까지 얻게 되었다.

 

딸 돌을 맞으며 축하하러 찾아온 최정자 설계사를 맞이한 젊은 부부는 얼른 최정자 보험설계사의 두 손을 꼭 잡고는 그때의 추억을 더듬으면서 감격의 눈물을 금치못했다.

 

실로 이런 고마운 은인이 없었다면 이 젊은이의 오늘과 같은 행복한 생활이 이어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이뿐이겠는가?!

 

고객 환자들을 도와주려고 병원 현장에 가다보면 가끔 돈이 없어 병원비도 못내는 고객들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그는 두말없이 선뜻이 자기 돈을 내놓았다.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었지만 그는 안색 하번 흐려지지 않고 늘 따뜻한 마음으로 성의를 다해 도와주는 것이였다.

 

또 한국 생활을 결속하고 중국 고향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소식이 알려지면 최정자 설계사는 즉시 그 날로 고객들이 받아야 할 환급금이 얼마나 있는지를 면밀히 점검해 보고는 찾아주었는데 이 몇년간 이렇게 찾아준 돈만 해도 무려 3억이 넘는다.

 

또 이렇게 찾아준 돈을 직접 송금해 주어 고객들의 놀라움과 큰 감동을 불러일으켜 다시 고객을 소개받기도 한다.

 

이외에도 설 명절이나 추석 명절이 돌아오면 한달 전부터 다종다양한 선물을 구입하여 정성으로 알뜰히 포장해서는 그 속에 따뜻한 인사와 축복의 글을 써넣어 함께 고객들에게 보내주곤 한다.

 

이런 지극 정성과 고객 사랑의 택배를 받은 수많은 사람들은 너무나도 감사하여 "최정자 보험설계사와 같은 사람은 세상에 둘도 없다"고 칭찬이 자자하다.

 

이처럼 마음으로, 몸으로 감동을 주고 있는 그에게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하여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은인같이 믿어지는 최정자 세계급 보험설계사를 찾아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겸손과 성실, 사랑과 희생으로 오직 고객을 위하는 보험 설계사의 여정을 빛나게 걸어온 그는 "세계급 보험설계사" 라는 빛나는 영예를 지니고 5년간 연속 "전 세계 생명보험 연차 총회"에 영광스럽게 참석해 오고 있다.

 

최정자 보험설계사는 고객들의 생명과 평안, 행복과 웃음의 길을 열어주는 인도자가 되여 오늘도 그 재빠른 발걸음으로 고객들 속으로 향하고 있다.

/박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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