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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12/20  박춘근
생태문예절 전통된장절 축제가 성황리에

성과 주 무형문화유산으로 비준받은 《조선족전통된장》편액이 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회사에 전해지기도

 

 
대회 사회자 이순자

       
문예절목 진행 아나운서 김연

 

 연변민들레생태문화예술절(延边民德来生态文化艺术节) 및 연변세계조선족전통된장절 축제가 지난 12월 18일에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공개홀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한중친선교류협회 이용후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5
년전부터 연변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회사 리동춘회장이  발기하고 후원해온 생태문화예술절은 연변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연변문련, 연변민족사무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이번까지 5회째 치루어졌다. 이날 200여명의 국내외 문화예술인, 지성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문화와 생태산업에 관한 론문 4편을 발표한 뒤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에서 접수한 800여수(편)의 생태응모작품중 우수한 가요 16수, 구연작품 4편을 무대에 올려 문예공연을  펼침으로써 축제분위기를 한층 짙게 하였다.

 

이날 동시에 치루어진 제
3회 연변세계조선족전통된장절 축제에서 성급과 주급 무형문화유산으로 비준받은 《조선족전통된장》편액을 보호단위인 연변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회사에 수여하는 의식도 가졌다.

/박춘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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