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입식격투기잔치’MKF’ 인천에서 개최한다

공식명칭 “2016 MKF 파이널 격투한마당

초대
2007년 대회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전통의 입식격투기 MKF(Moovi Kyeoktooki Fight)

가 오는 1217()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신인들의 등용문이자 기성선수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MKF는 이번대회를 통해 격투인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신인부터 메인선수까지 출전신청을 받았다.그 결과

전국 40여 체육관이 참여하고 총 70여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그동안 기존의 스포츠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대회를 운영했다면, 이번 ‘2016 MKF 파이널 격투한마당에서는 슬로건에서 말해주듯이 엔터테인측면을 가미시킨 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LPA엔터테인먼트(대표:이설)에서 출연진,무대쇼등 볼거리를 제공해주며,MKF에서 박진감넘치는 경기로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한마당의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하운표VS백민철

 

인천 H GYM소속의 하운표(34) 선수는 382918패를 기록하고있는 베테랑 선수이다.

 

2005년 전국체전 인천대표로서 활약했으며 입식에서는 국제 격투기 무도연맹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잠시 공백이 있었지만 이번대회에 상대방 백민철 선수를 재물로 부활의 신호탄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광주 팀치빈 소속의 백민철(23) 선수는 42348패를 기록하고 있는 백전노장이다.

 

나이에 비해 유년부터 선수생활을 시작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으며 “M.K.F CHALLENGE& THE KHAN TRYOUT 2013"토너먼트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국내외격투단체 MKF,라이즈코리아,무림풍,등 을 오가며 다양한 전적을 쌓았다. 제대하여 출격하는 대회인만큼 질 수 없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MKF(Moovi Kyeoktooki Fight)K1맥스출신의 김세기선수를 비롯해, 일본 입식격투기 라이즈 챔피언 이성현, 기대주 이찬형 선수가 포진되어 있다.

 

‘2016 MKF 파이널 격투한마당을 담당한 김동균 관장(인천 무비짐)앞으로 볼거리가 많은 격투대회로 발전시켜 누구나 즐길수 있는 격투잔치마당을 만들어 대중에게 어필 할 예정이다.” 라는 소회를 밝혔다.

 

최고의 입식격투기를 향해 달려가는 ‘MKF’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는 대회로 자리잡는 신호탄이 또한번 인천을 달굴 예정이다.

  /문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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