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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련동방엘리베이터설비유한공사 이정식사장 |
대련동방엘리베이터설비유한공사는 엘리베이터 부품 및 기전 제품제조 설치와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중국대련의 한국 독자투자 기업으로서 2002년9월에 설립한 이래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여 왔다. 현재 자본금 미화 65만 달러를 투자한 가운데 연간 매출규모 3천 만원(인민페)에 달하는 견실한 기업이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엘리베이터 구조물과 부품을 비롯하여 해양플랜트와 조선용 시트 류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철제 기전제품이 있으며 제조뿐만 아니라 설치 및 전문분야의 자문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2009년 초 현재 종업원은 80여 명에 이르고 공장부지는 대지 6,000평방미터에 건평 3,500평방미터에 달한다 불가능하게 보이는 상황도 또 하나의 기회로 간주하고 결코 주춤하지 않고 도전정신으로 갖은 고난과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오늘날까지 발전해온 그들의 발자취는 뚜렷한 자국이 있다.
2002년 9월 북경동방엘리베이터유한공사 설립- 외국인독자기업(2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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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대련 분 공사 설립(엘리베이터 부품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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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국가용접자격획득(5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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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품질경영시스템(ISO9001)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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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엘리베이터 부품 한국수출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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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중국 요녕성 우수기업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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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대련공장 확장이전 및 자본금 증자(65만 달러)
2008년 3월 4억(한화)여 원을 투자하여 레이저절단기 설비를 도입
탁월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엘리베이터 구조물을 비롯한 제품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여 생산하고 지역을 넘어 세계시장을 향해 나아가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고자 핵심가치로서 정직과 최고의 품질,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영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순탄한 시기에는 창조정신으로 근신하고, 불가능 앞에서는 믿음으로 도전하며 엘리베이터의 안전과 탁월한 성능를 촤우선시하며 엄정한 품질관리로 제작하여 수요기업체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넓은시장과 끝없는 경쟁속에서 서비스와 품질향상으로 일관하고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노크하여 수출실적을 쌓으면서 중국의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대련동방은 엘리베이터 구조물을 비롯한 각종 철 가공 기전제품의 신규수요를 적기에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02년 설립이래 언제나 고객들의 만족하기까지 최선을 다해 왔다고 한다. 또한 축적된 기술과 입증된 품질로 엘리베이터 부품을 2007년부터 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아울러 해양플랜트와 조선에 필요한 시트 류를 제작 납품하고 있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공장은 중국 대련의 경제기술개발 구에 위치해있다. 이정식사장님은 회사경영에 있어서 이병남 박사님의 “기업생존의길”에 대한 논리를 주장하고 실현해왔다.
즉 기업이 갖는 생존 본능은 “고객가치”실현이라고 한다.“근원적으로 기업은 시장이란 생태계 속에서 살아남고 또 오랫동안 번성 하고자 하는 생명체다. 하루
장사가 아니라 오랫동안 번성하는 기업이 되고자 할 때 끊임없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시장이란 생태계 속에서 퇴출 될 것이다.” 고하며 “고객가치”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 고객가치는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오랫동안 번성하는 기업들을 보면 분명 고객들에게 가치를 주고 그 사회와 인류에게 가치를 주고 그 사회와 인류에게 유익함을 준 기업들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다음은 “인간존중 경영”을 해야 한다고 한다. 기업경영의 근본이 사람에 있음을 강조하며 “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고객가치 창출의 근원은 조직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창의와 자율에서 나오는 만큼 결코 사람을 어떤 개체로서의 대상으로만 봐서는 안되고 오히려 경영의 주체로 봐야 한다. 때문에 움직이는 기업 속에서 일하는 인간이 자발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때라야 만이 선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하며 자기 신념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지금도 기업의 전망과 신심을 자신 있게 드러낸다. 그의 자신감에서 급속도로 발전하는 중국 형세에 발맞추어 나란히 성장하는 우수한 기업으로 거듭 날것으로 예견된다.
/朴春根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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