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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화창한 봄날을 맞아 한민족신문 창간 4주년 기념, 한민족연합회 창립 2주년 기념행사와 재한동포 '근로자의 날' 위문공연이 기업은행 대림지점, 중국은행 구로지점의 후원으로 서울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600여명의 내빈들과 관중들이 함께 참가한 가운데 연변방송국 연영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한민족신문은 바른 언론, 빠른 언론의 취지로 국내외의 최신 소식과 경제정보, 한민족의 생활상을 반영하는데 주력하면서 민족문화와 역사적인 자료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4년간 “한민족신문”은 한중문화교류에도 큰 심혈을 기울여왔다. 한민족신문은 이날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본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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