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805
발행일: 2010/09/26  한민족신문
U-17여자월드컵, 한국 FIFA 주관대회서 첫 우승

여민지 득점왕


화면크기:

한국 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최덕주감독(50)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축구대표팀은 26일 오전 7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트 오브 스페인
의 해슬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17 월드컵 결승에서 120분간 대접전 끝에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5-4로 승리했다.

 

U-17 여자축구대표팀의 승리로 한국 축구는 남녀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는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8골을 기록한 여민지(17. 함안대산고)는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대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득점왕에 오르는 영광을 맛봤다.

/본사종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음악감상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방습거울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동포사회 

TV광고

영상편지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