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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시 성양구에 있는 944개 기업의 자본금이 2007년말까지 증가액이 9.8억딸라에 도달, 그중 한국기업이 852개, 자본금증가액은 7.52억딸라로 총 증가액의 76.7%를 차지하였다.
2007년말까지 성양구에서 2820개 한국기업이 설립허가를 받았고 그중 2000개 기업이 이미 가동하였다. 2007년 투자계약액은 39.4억딸라이며 실제 투자된 금액은 23.1억딸라이다. 그중 투자총액이 500만딸라이상의 한국기업이 126개, 1000만딸라이상의 한국기업이 62개, 세계 500대 기업이 7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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