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즈니스 호텔 업계에 불고 있는 부티크 호텔의 열풍은 눈부시다. 과한 친절과 값비싼 인테리어 대신 합리적인 가격대와 편리한 접근성,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중무장한 부티크 호텔에 대한 비즈니스 피플들의 선호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아시아권의 비즈니스 트립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과 비즈니스 모두에 적합한 공간들이 글로벌리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역삼동에 위치한 <호텔 648>은 여러가지 면에서 탁월한 초이스다.
어반 클래식 감성의 컨템포러리 플레이스 <호텔 648>은 호텔 좀 다녀본 이들에겐 이미 입소문 탄 공간이다. 4M의 높은 천장고와 내추럴 톤의 클래식 퍼니쳐, 빈티지 벽돌, 우드 등의 조합이 뉴욕 소호를 연상케 하며 까다로운 취향의 고객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장기 출장길을 한번이라도 경험한 이들이라면 높은 천장고가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안다. 객실 내부에서 급한 서류작업을 할 때에도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며, 자그마한 발코니 공간은 업무와 분리되어 나 홀로 잠시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또한 블루 배경의 욕실과 타일 바닥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시원한 색감으로 피곤한 출장 업무 이후에 나홀로 느긋한 배쓰 타임을 즐기기에도 훌륭하다.
무엇보다 역삼동 빌딩숲에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에 있어 용이하다는 점에서 많은 비즈니스 피플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일 수 밖에 없다. 더욱이 비즈니스 트립을 고객들을 위한 할인 조식 패키지와 다국어 통역 서비스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비즈니스 트립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호텔 648>을 눈여겨 볼 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