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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3/13  편집부
"아나운서 삼총사"

아나운서 삼총사

무대에 섰네

살포시 고개 숙여  인사드리네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워

식을줄 모르는 그 열정

가슴 뜨거운 그 애착

 

내 나이 환갑이면 어떠랴

내 나이 칠순이면 어떠랴

스튜디어는 내 아지트

마이크는  내 생명 줄

 

무대는 항상 열러 있어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나운서 삼총사

/글 방예금 기자

사진 전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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