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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1/01  한민족신문
아름다운 풍경도시 - 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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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도는 산동성 위해시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위해시는 산동반도의 동북부에 위치하여 있고 3면이 바다로 에워싸여 있다. 석도의 지리적 위치는 아세아 동부 발해만의 경제핵심 위치에 있으며 중국에서 한국과 일본이 제일 가까운 곳이다. 석도 기후는 온대해양성 습윤한 기후로서 년평균기온이 11.8도이며 중국에서 여름이 제일 서늘한 지방으로 불리워 오고 있으며 겨울에는 엄한 추위가 없으며 负离子 함량이 매 립방센치메터에 4만이상 있어 중국에 산소도시로 불리우고 있다. 하여 유엔에서는 인류가 살기 제일 적합한 곳으로 지정하였다.

 

석도는 수산업이 매우 발전하였는데 조선, 유람, 전자, 복장, 식품가공, 그리고 건축, 부동산개발, 고기잡이도 매우 발전하였다. 석도의 교통 또한 매우 발전하였다. 공로면에서 석도에서 성내 각곳으로 통하는 뻐스가 있으며 청도-석도, 연태-석도, 위해-석도, 위방-석도, 용성-석도의 5갈래 고속도로가 연결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항공편으로 오면 위해공항과의 거리가 29킬로메터로써 약 25분간의 시간이 수요된다.

 

석도는 산동성 위해시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위해시는 산동반도의 동북부에 위치하여 있고 3면이 바다로 에워싸여 있다. 석도의 지리적 위치는 아세아 동부 발해만의 경제핵심 위치에 있으며 중국에서 한국과 일본이 제일 가까운 곳이다. 석도 기후는 온대해양성 습윤한 기후로서 년평균기온이 11.8도이며 중국에서 여름이 제일 서늘한 지방으로 불리워 오고 있으며 겨울에는 엄한 추위가 없으며 负离子 함량이 매 립방센치메터에 4만이상 있어 중국에 산소도시로 불리우고 있다. 하여 유엔에서는 인류가 살기 제일 적합한 곳으로 지정하였다.

 

석도에는 국가 일류의 개방항구인 석도항이 있으며 이 항구는 한국, 일본 등 나라와 직접 항로가 통한다. 일직 당나라때 석도는 한국과 일본과의 교역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었는데 신라 사람들은 황금항구라고도 하였다. 또한 일찍 손중산선생도 건국 방안에서 두번이나 상해. 광주, 석도를 중국의 3대 항구로 지정하였었다.

 

석도는 수산업이 매우 발전하였는데 조선, 유람, 전자, 복장, 식품가공, 그리고 건축, 부동산개발, 고기잡이도 매우 발전하였다. 석도의 교통 또한 매우 발전하였다. 공로면에서 석도에서 성내 각곳으로 통하는 뻐스가 있으며 청도-석도, 연태-석도, 위해-석도, 위방-석도, 용성-석도의 5갈래 고속도로가 연결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항공편으로 오면 위해공항과의 거리가 29킬로메터로써 약 25분간의 시간이 수요된다.

 

철도로는 위해역까지 약 45분의 시간이 걸리며 위해에서 전국 각지역까지의 열차는 수차례 있다. 산동성발전개혁위원회의 소식에 의하면 “十一五”기간 산동성 교통투자의 중심을 고속도로로부터 철도와 항구건설에 돌린다고 한다. 그중 철도부문만 하여도 869억원의 투자를 하게 되였으며 길이가 2773키로메터의 철도를 건설하여 목전의 철도여객과 화물운수의 긴장을 풀어줄 것이라고 하였다. 청도에서 연태, 위해 도시 사이의 철도는 2006년에 이미 시작하였으며 총길이가 245킬로메터로서 총투자가 190억원이며 2009년에 완공될 것이라고 한다. 또 위해시 발전위원회의 소식에 의하면 중국내 최대 규모의 경부철도건설-청도, 위해, 연태를 연결하는 “청도로부터 용성지간의 철도공사도 금년에 이미 시공에 들어갔으며 2012년에 완공될 것이라고 한다. 이 공사가 완성되면 용성의 소속인 석도는 위해나 연태 또는 청도를 가는데 1시간 이내로 될 것이라고 한다.

 

 
석도에는 매우 아름다운 석도적산풍경구가 있다. 이 풍경구는 국가 AAAA급명승구로서 48개의 유명한 유람풍경구역이 있으며 매년 한국, 일본 등 나라를 비롯한 600만명의 유람객들이 여기를 찾아든다. 주로는 적산명신(赤山明神)과 세계적으로 독특한 관음동감음악분수(观音动感音乐喷泉)가 있고 신라의 해상무역왕 장보고의 전기관도 있다. 적산명신은 높이가 58.8메터이며 총투자가 4500만원이며 아세아에서 제일 높은 동신상이다. 이 동신상은 중국 북방의 보호신으로 상징되고 있으며 한국, 일본 등 나라에서도 이 신을 믿고 있다. 불교의 성지 적산선원에 들어서면 일본 천태종사 엔닌이 당나라에서의 순례과정과 중국의 방대하고 깊은 불교문화를 보고 느낄수 있다. 적산선원은 원인입당구법관과 적산각 두 부분으로 구성되였으며 원인입당구법관은5개의 전시청으로 구성되였다. 주요하게는 수당시대의 불교발전사와 엔닌이 귀국후 일본에 적산선원을 세우는 과정이다. 적산각은 3층인데 1층에는 석가모니의 소상과 벽화가 있고 2 층에는 감진 의 소상이 있고 3 층에는 관세음 보살의 소상이 있다. 선원은 산 곁에 자리잡고 있는데 장엄하고 산림이 수려하고 정루는 웅위로운 모습이 장관이다.

 

 장보고전기관은 부지면적이 1.3만평방메터이고 적산연화정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장보고기념탑과 대응하며 중국법화원의 시건자이며 한국민족영웅 장보고의 중요한 기념지이다. 안에는 다섯개의 전시청과 하나의 휴식실이 있으며 주로 장보고가 당나라에 와서 무녕군에 참가하고 적산법화원을 건설하고 해적을 숙청하고 행상무역을 발전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음을 소개하였다. 원내에는 8메터의 장보고 동상이 있으며 매우 웅위롭다. 장보고전기관의 뒤에 있는 15메터 높이의 장보고 기념탑은 한국세계민족연합회에서 선금하여 건설하였고 한국의 김영삼 전대통령이 글을 썼다. 신비한 색채를 띤 해상왕의 일생을 기재한 이 전기관은 한국해외어학연수자와 한국여행객들의 주요한 목적지로 되였으며 중. 한 민간교류와 무역활동의 중요한 장소로 되고 있다.

 

봉황호신구의 집은 적산그룹에서 건설하고 있는데 완공되기전에 다 팔리고 있다. 바다에서 봉황호신구까지의 거리는 약 1200메터이고 바다물이 수문을 통해 흘러 들어와서 호수를 형성하였다. 그 호수를 봉황호라고 한다. 이 호수를 에워싸고 지금 아빠트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이 신구에 입주한 업주들이 마음대로 낚시를 할 수 있게 호수에 많은 고기를 기르고 있다. 지금 A구역, B구역은 기본상 집이다 팔렸고 C구역도 집이 얼마 남지 않았다. D구역은 예약중인데 이미 500세대이상 예약되였는데 특히 동북 3성의 사람들이 많이 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집값은 매평방당 3400-3800원으로 추정하면 되고 처음에 집값의 20%를 내고 그 다음의 금액은 대출할 수도 있다. 대출은 제일 길어서 30년이다. 그러나 나이가 65세를 초고하면 안된다. (즉 35세이상이면 30년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20년을 낼수 있다. 예를 들면 지금 28만원을 주고 산 집의 선불가격은 5만 6천원이고 나머지는 대출하는데 30년이며 매달 약 1100원씩, 20년이면 1400원씩, 10년이면 2300원씩 갚으면 된다.) 또 해변가나 유람지와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약 1Km 정도 떨어짐)한데다가 입주자는 평생 무료로 유람할 수 있다. 또 바다가와 아주 가까운 풍경구로 하여 대만사람들도 이 구역에 집을 사고 있어 이 고장은 앞으로도 집 값이 많이 오를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의 매평 2500원에서 올해는 3400원이상으로 되였음). 지금까지 조선족이 약 1500여세대가 봉황호 구역에서 아빠트를 샀으며 현재 살고 있는 세대는 약 100여세대가 된다.

/한민족신문 사업부      전화: 02-263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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