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 대구에서 제5회대한민국소방방재엑스포가 열렸다. 한국내 각 지방의 소방관들과 미국, 로씨야, 중국 등 부분 국외 소방관련 인원들이 들이 참가하였다. 중국대표로 심양서덕그룹 동사장 리홍광씨와 심양소색공간복장공사 소방담당 림해씨가 한국소방방재청의 초청으로 참가하여 최청룡 한국소방방재청 청장으로부터 “한국명예소방관” 증서와 위촉패를 받았다 |
| 한국소방방재청 최청룡청장이 리홍광씨께 한국명예소방관 증서를 수여하는 장면 |
한국체류기간 한국소방방재청의 안내에서 참관에 이르기까지 여러모로 따뜻한 접대를 받았고 많은것을 배웠다는 리홍광씨는 “이번 기회는 국제 소방시장을 알고 선진기술을 배우고 교류하는 좋은 기회였다. 우리 조선족기업인들은 백방으로 국외의 선진기술과 선진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찾고 부단히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고 방문소감을 토로하였다. 비록 짧은 기간이였지만 그들은 소방방재제품전시장을 돌아보고 국제소방방재심포지움에 참가하여 국제 소방안전관리 및 기술정보의 정책 및 동향 등 관련정보를 접했으며 또 서울소방본부와 소방검사센터에 가서 훌륭한 소방시설과 한국소방관들의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시범현장을 견학하였다. 특히 이번에 국외에서 온 10여명에게 1대1로 소방관을 배치하여 참관에서 생활을 안내하였는데 그들의 구급구조, 방재 등 방면 연박한 지식과 강한 책임성에서 한국소방관들이 전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와 존경을 받고있는 원인을 알게 되였다고 했다.
16년간 소방업종에 종사해온 리홍광씨는 현재 료녕성내 1급 소방회사와 장식공정회사를 갖고있으며 다년간 메리어트호텔, 맨하탄국제장원 업주클럽, 심양철서백화상점, 주심양한국총령사관 등 심양시의 상징적 건물의 소방공정과 장식공정을 완성하여 중국건축시공 장식상, 중국건축소방공정상을 여러차 수상, 련속 3년간 심양시건축공정관리국으로부터 “선진시공기업”으로 평선된바 있다.
/오지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