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유해운송이 파주시에서 공식적으로 시동되였다. 이번에 중국으로 송환되는 중국지원군 유해는 총 22대 차량으로 운송했다.
관 하나에 한명의 한국군인이 책임졌다. 모든 유해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중한쌍방에서는 28일, 인천국재공항에서 공식적으로 인계하여 중국 심양으로 이송되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작년 6월 중국방문시 중국 국무원부총리 유연동과 회담시 중국지원군 유해를 가족한테 반환하겠다고 주동적으로 명시했다.
그후 중한쌍방의 외교적인 채널을 거쳐 최종적으로 원만하게 해결되었다. 이번에 송환되는 중국지원군 유해는 총 437구로 알려졌다.
유해는 6.25전쟁시기 전쟁이 가장 치열했던 강원도 횡성, 철원, 홍청지역 및 경기도 연천, 가평 등 지역에서 발굴한 것이다.
/본사기자
사진은 한국군인들이 줄지어 유해를 운송하고 있는 장면 /인민사이트 황해연촬영
사진은 한국군인들이 유해를 옮기고 있는 장면임. /인민사이트 장월촬영
사진은 한국군인들이 송환 할 유해를 들고있다. /인민사이트 장월촬영
유해를 호송하고 있는 한국군인들 /인민사이트 황해연촬영
지원군유해가 배치될 곳 /인민사이트 황해연촬영
사진은 한국군인들이 선반에 있는 유해를 옮기고 있는 장면 /인민사이트 장월촬영
한국군인들이 지원군유해를 넣은 관을 차에 이동하고 있다 /인민사이트 장월촬영
사진은 한 한국군인이 관을 운송하고 있다. /인민사이트 황해연촬영
사진은 중국군유해 호송차량 /인민사이트 황해연촬영
사진은 중국군 유해송환 1호차량이다. /인민사이트 장월촬영
사진은 유해를 호송하는 한국군인. /인민사이트 황해연촬영
사진은 파주시를 떠나는 중국군 유해운송 챠량. /인민사이트 장월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