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된 수하물 찾은 이야기
한국행 문턱이 낮아지면서 중국의 수많은 조선족들 처럼 나도 코리안 드림을 실현할 수 있었다. 10여년전 나도 드디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민족신문 (05/25)
그리운 부모님
부모님 고통 속에서 생명을 받아 이만큼 자라온 나날을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이 불효한 자식 생일날 맞고 보니 오늘따라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고입니다. 한민족신문 (05/14)
나의 한국 생활 정착기
나는 한국에 와서 연변과학기술대학 간호학부에서 알게 된 이죽자 선생님댁에 얹혀 살았다. 이듬해 3월 초에 남동생도 한국에 오겠다고 해서 보증금 400만원을 겨우 마련하고 급하게 선생님께서 살고 계시는 주변에서 제일 싼 반지하 월세 방를 계.. 한민족신문 (05/09)
오늘보다 내일을 더 아름답게
내가 돌보는 환자가 병원의 재활기구인 경사 침대에 서 있으면 사람들은 “저 환자는 왜 날마다 눈을 감고서 있는거죠?”하고 나에게 묻는다. 사실 환자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는 그 본인만이 알 수 있을 정도로 눈꺼풀이 처졌고 눈이 작다. 한민족신문 (05/09)
알짜배기 인생
옛날 대나무로 엮어만든 커다란 바구니를 어깨에 메고 쓰레기 줍는 집게를 들고 이 골목 저 골목 다니면서 파지와 유리병, 캔, 구리... 등 돈이 되는 재활용품을 줍는 사람들이 있었다. 한민족신문 (05/09)
한민족신문 창간 15주년 축하행사에 참가하고서
4월 30일, 한민족연합회와 한민족신문 기념행사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KBS한민족방송 박해상 진행자의 사회로 진행되였다. 한민족신문 (05/03)
즐기는 인생을 살아가자
나는 4월 30일, 국회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한민족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지금 돌이켜 보니 나도 한국에 정착한지 딱 15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5년 동안 나는 돈을 벌어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목적으로 오로지 일.. 한민족신문 (05/03)
나의 보물고, 한민족신문
2008년 4월 29일은 한민족신문 창간 15주년 기념일이다. 한민족신문은 15년을 하루와 같이 꾸준히 우리민족의 경제, 문화, 스포츠, 생활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신문과 함께 KCNTV한중방송을 꾸리면서 시대의.. 한민족신문 (04/29)
살구꽃 하얗게 필 때...
"살구꽃 하얗게 필 때면 돌아온다던 내 사랑 순이는 돌아올 줄 모르고 서쪽하늘 문틈 새로 새여 들어오는 바람에 떨어진 싱그러운 꽃향기 나를 울리네 한민족신문 (04/27)
사과나무
건들 들린 파아란 하늘에 한입 베어 먹고 싶을 만큼 예쁜 분홍색 솜사탕 같은 구름이 드문드문 떠 있고 들에는 풍성한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바람에 출렁거린다. 한민족신문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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