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이판
추억의 사이판
사이판은 남태평양의 북마리아 제도에 있다. 섬의 서쪽은 모래 해변, 동쪽은 바위 절벽인데 1970년 초부터 사이판의 관광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새섬, 만세절벽, 한국인 위령탑 등 유명 코스들을 찾았다고 한다. 한민족신문 (09/24)
나의 큰 언니
큰 언니는 키 165에 호리호리한 몸매. 오똑한 코에 예쁜 쌍가풀 눈 때문에 뭇 총각들이 욕심내는 인기 처녀로 동네방네 소문이 자자했다. 한민족신문 (09/23)
한국행의 눈물
진주조개는 상처를 진액으로 감싸고 뼈가 녹는 아픔으로 진주를 키운다. 수삼이는 이국땅에서 긴긴 15년 세월을 지내면서 아픔, 고통, 절망 등 살아온 인고의 세월이다. 한민족신문 (09/23)
파란 고무신
저에게는 예쁘고 사리 밝고 진심어린 마음을 가진 믿음직하면서도 항상 해맑게 웃는 김순옥이란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어릴 적에 8형제 중 다섯째로 태여나 부모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물질적으로 풍부하.. 한민족신문 (09/16)
내 고향 오솔길
나는 내 고향의 구불구불한 오솔길이 좋더라, 구부러진 길을 걷다보면 노란 웃음으로 반겨주는 민들레를 만날 수 있고 토스레 감자를 심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더라. 날이 저물면 울타리 너머로 밥 먹으라고 부르시던 어머니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 한민족신문 (09/12)
비천한 노동은 없다
고향에는 마땅한 일자리도 없고 책임포전에 묶여서는 넉넉히 살아가기 힘든 안타까운 우리 동포들이다. 게다가 아직은 일을 포기할 수 없는 나이여서 우리들은 국제서비스무역이라는 시대의 물결에 몸을 실고 해외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심심치.. 한민족신문 (09/03)
심장 수술
김지견 (08/24)
꿈 많은 나의 사랑하는 모교를 그리며
사랑하는 나의 모교, 할빈시 조선족제1중학교(1947개교)가 어언간 칠순을 넘어섰다. 그러나 지금도 그 옛날의 추억을 더듬어가노라면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젖어진다. 한민족신문 (08/24)
느릅터
오늘 내가 몇 십 년 별러 오던 “느릎터”로 가게 되니 마음은 한없이 설렌다. “느릅터”란 우리 어머님이 동년시기를 보낸 곳이고 그제 날의 옛 이름이다. 정명선 (08/15)
인연
간병인들의 숨통이 조금 트일까 하더니 코로나 역풍이 다시 기세를 부리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간병인들의 생활이 또 다시 시작되고 있다. 오늘도 답답하고 울적한 기분을 해소해 보려고 갤러리에 저장했던 사진들을 하나하나 감상한다. 그.. 정명선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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