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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12  한민족신문
어머님을 그리며

어머니 !
부르기만해도 
가슴뜨거운 그이름
자신의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자식들에게 다 주신 어머니 
어머니의 그 사랑 어이 잊을소냐 
부르고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그 이름 어머니 우리 어머니!

 

어머니 !
아파도 참아가며 남편공대하셨고
배고픔 달래며 먹을것 자식손에  
자식들 추울세라 더울세라
조석으로 근심걱정하시면서도
어머니는 좋은옷 한벌도 없네
어머니 위대한 우리 어머니!

 

어머니 !
세월이 가면갈수록  
더더욱 그리워지는
포근하고 정다운 어머니 품 
이 시각 어머니는 어디 어디에서 
어떻게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사랑하는 어머니 우리 어머니!

/태순음. 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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