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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10  한민족신문
내 고향 엄마의 품

엄마의 품은 행복의 요람

엄마의 손은 약손

엄마의 웃음은 등대

엄마의 말씀은 도로표식.

 

엄마의 모유는 자식의 생명

엄마의 피땀은 자식의 미래

엄마의 정성은 자식의 보약

엄마의 행동은 자식의 방향

 

엄마는 지쳐도 휴식 못했고

엄마는 배고픔도 참았고

엄마는 힘든 일도 숨겼고

엄마는 자신을 희생하였다

 

너무나도 헌신적인 울 엄마

너무나도 바보 같은 울 엄마

멋진 옷도 없이 산 울 엄마

유람 한번 못해 본 울 엄마

 

엄마의 명절, 3.8여성의 명절

엄마가 그리워 눈물 흐른다

안기고 싶은 엄마의 품

그리운 내 고향 엄마의 품이여!

/태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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