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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11/09  송해연
중국 동북 최초의 헤이룽장성 자유무역구 내년 개방

중국 동북지방 최초의 보세구인 헤이룽장(黑龙江)성 쑤이펀허자유무역구(绥芬河保税区)가 내년에 문을 연다고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이 보도에 의하면 헤이룽장성 쑤이펀허자유무역구 관리위원회 류치(刘琦) 주임의 전날(5일) 발표를 인용, 지난 4월 국무원 비준을 거친 쑤이펀허자유무역구는 주요 공사가 모두 마친 상태로 내년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헤이룽장성 남동부에 위치한 쑤이펀허는 현재 중국 최대의 대(对) 러시아 무역지역으로, 보세구는 총면적 1.8㎢으로, 1억2천만위안의 건설비가 투자됐다.

이곳는 무역, 물류, 수출입 가공업 등을 중심으로 국내, 러시아, 한국, 일본 등 동북아 주변국을 비롯해 유럽 주요 나라를 잇는 중심지역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장쑤(江苏)성, 마카오, 한국 등 국내외 기업들과 보세구 입주계약을 마친 상태이다.

자유무역구는 중국이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외국자본과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지난 90년대부터 연해지역에 설립한 특수정책을 실시하는 경제구역이다.

이곳에 입주한 국내외 기업들은 해외로 수출되는 수출화물에 대해 세금이 면제되고 대폭 간소화된 수출입 통관절차 세관관리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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