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월 8일 뜻깊은 국제 어머니날에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는 서탑에서 “미래의 기업가 5.4청녈절”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료녕성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장덕수회장,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표성룡회장,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박성관회장, 심양시조선족련의회 리성국, 리경자 부회장과 기업가협회 회원, 차세대 기업인 등 60여명이 찹석하였다.
활 우선 차세대회원들이어머니회원들에게 축복의 마음을 가득 담은 꽃을 선사했다.기업가협회 강학원회장은 어머니날 축복과 더불러 준비하고 진행해온 기업가협회 차세대축구팀의 성립을 공식 선포하고 차세대 리준걸회원을 축구대 대장으로임명하고 임명장을 발급하였으며 축구대 대기를 전하였다. 리준걸대장은 축구대 대원을 대표하여 선서와 답사를 하였다.
이어 강학원 회장은 취임 1년 기간의 협회사업을 총화하고 중점으로 차세대육성에서진행해온 내용을 언급하였다. 2015년의 세계한인무역협회 료녕성내 각 지회의 통합무역스쿨은 심양지회에서 성공적으로 주관하였고 2016년은 단동지회에서 주관하여 개최한다고 전하였다.
활동에 참석한 성, 시 령도들은 모두 기업가협회에서 2015년에 진행온 사업을 긍정하시고 협회에서 진행해온 차세대육성사업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차세대들에게 소중한 말씀과 격려를 하였다.
/정봉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