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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4/01  방통
심양시소수민족련의회 사업회의 개최

심양시민족사무위원회는  시민위가 주최하고 시조선족련의회가 주관한 심양시소수민족련의회사업좌담회를 3월30일 심양호델에서 개최했다.

 
  회의에는 심양시민족사무위원회 장신광주임, 관연평부주임, 만족련의회, 몽골족련의회, 조선족련의회, 회족련의회, 서버족련의회 등 5개 련의회 회장단성원 각 5명씩 참석했다. 조선족련의회는 길경갑회장, 조정훈비서장,리성국,강학원, 김명철 부회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먼저 시민위 정법처 하위처장이 중앙민족사업회의, 중앙성시민족사업회의, 료녕성민족사업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심양시 56개 빈곤촌중 5개 소수민족촌을 선택하여 5대 소수민족련의회에서 1대1로 한개 촌씩 맡고 빈곤부측사업을 진행할데 관한 포치를 하였다. 시조선족련의회는 강평현 서관향 몽골족촌을 맡게 되였다.

 

 이어 5대련의회는 회의순서대로 본민족 2016년련의회사업계획을 회보하고 정부에 대한 건의도 제출하였다. 시조선족련의회는 길경갑회장이 민속문화예술절, “조선족지” 재편집, 년말총회와 표창 등 사업을 회보하였고 정부에 인구비례에 따라 조선족의 시인대, 시정협 대표를 증가할것을 제출하고 소수민족지간 교류를 할수 있는 플랫폼 구축도 건의했다. 강학원부회장은 민족간 기업인들의 교류와 차세대양성 관련 건의를 제기하였다.

  장신광주임은 발언에서 민족단결은 시민위의 중심이고 사업중점이라면서 모든 민족은 자기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지간 교류를 통하여 민족단결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와 민족간에서 소수민족련의회의의 뉴대작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어서 심양시소수민족문화활동중심 건설이 준비계단에 있음을 소개하고 금후 5대련의회의 활동중심도 조성할것이라고 했다. 조선족련의회에서 제기한 “민족지”재편집사업도 집중연구한다고 했다.

 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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