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 심양시민족사무위원회는 심양호텔심양정(沈阳厅)에서 2016년 심양시민족종교사업회의를 진행했다. 심양시 장경휘(张景辉) 부시장, 심양시민족사무위원회 장신광(张昕光) 주임, 심양시 각구의 주요 지도자, 심양시소수민족련의회 대표, 민족종교사업일군 등 100여명이 참석했고 조선족련의회는 정태성부회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회의 첫 순서로 심양시 민족, 종교 사업계통의 2015년도 정보사업 선진집체와 선진개인을 표창했다. 민족정보공작 선진집체는 심북신구민위 등 6개 집체와 7명 개인이 표창을 받았고 종교정보사업 선진집체는 철서구종교국 등 6개 집체와 9명 개인이 표창을 받았다.
회의에서 시민위 장신광주임이 지난 일년내에 시소수민족악단설립, 시소수민족문예공연, 소수민족빈곤지구 지원 등 내용을 포함한 정부의 민족종교사업총화를 진행 했고 2016년 시민위사업계획을 포치했다.
장경휘 부시장은 총화에서 시민위의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민족종교사업에서 2016년1월에 진행한 중앙민족사업회의, 전국종교사업회의 두 회의 정신에 좇아 미션을 세밀하고 충실하게 집행할것을 요구했다.
/정봉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