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편도염은 주된 염증이 편도에 생기는 경우를 말한다. 일단 편도염에 걸리면
음식을 삼킬 때 목이 아프고 특히 침을 삼킬 때 몹시 아프다. 심하면 귀가 찌르는 것과 같은 연관통이 동반된다.
기침과 가래를 동반하는 사례가 흔하고
두통과 팔다리가 쑤시는 전신 증상도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호전되지만 감염이 지속될 경우 편도주염, 경부 및 심부 감염, 패혈증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전문가는 “급성 편도염은 목 안의 염증이 심해지면 침을 삼킬 때뿐만 아니라
음식물이 넘어갈 때도
통증이 악화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며 “
편도선 염증으로 인해 40도의 고열과 두통, 팔다리 전신에 걸친 통증이 발생하고 경부의
임파선 종대가 생길 수 있다”라고 이를 설명했다.
급성 편도염 치료를 위해선 우선 위생적인 환경에서 안정을 취해야한다. 또한 수분섭취량을 늘리고, 목에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만성 환자일 경우
병원을 방문해
약물복용과 의사의 처방을 따르는 것을 추천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급성 편도염
예방 하려면 물 많이 마셔야겠네", "급성 편도염 자극적인 음식은
건강에 다 안 좋네", "급성 편도염 말할 때도 아프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