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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14  풀잎
지는 왜 비싸유~

한 시골 남자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문제가 생겨서 왔는데요? 제 물건이 뻘겋습니다.

 

의사는 남자를 눕히고 진찰을 하고 잠시 무언가를 하더니 말했다.

 

“됐습니다. 진료비는 1만 원입니다.

 

남자는 저렴한 가격에 놀라서 돌아가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래? 나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데 가봐야 하겠네.

 

친구도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지도 문제가 있는데…. 제 물건이 파래요.

 

의사는 남자를 눕히고 진찰을 하더니 말했다.

 

“수술을 해야겠네요. 수술비는 50만 원입니다.

 

“뭐라구요? 친구는 1만 원이라던데?

 

그러자…!!

 

의사는 잠시 빙긋이 웃더니 이렇게 말했다.

 

“아~~!! 그분은 립스틱이 묻었던 거구요!! 댁은 정맥이 튀어나온 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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