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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 국민의례 |
6월10일-12일, 중국55개소수민족 가운데서 유일하게 전국성적 학술단체인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제8기 회원대회 연길시 장백송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국가민위,연변주, 연변대학 등 관련령도들과 회원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기바꿈대회는 제7기5차상무위원회의 완만한준비사업을 걸쳐 승리적으로 대회의 개막을 선포했다.
대회는 국가민위령도 조숭민사장(赵崇民司长)의 축사에 뒤이어 제7기리사회 손동식 리사장의 사업보고와 림진호 비서장의 재무보고를 청취하고 할빈, 심양, 북경, 연변지구를 중심으로한 4개대형토론소조로 나눠 7기리사회의 사업보고, 재무보고와 추천된 제8기리사회의 리사장, 비서장을 비롯한 조직기구의 성원들에 대한 충분한 토론을 가졌다. 대회는 제7기리사회의 사업실적을 긍정하고 그들의 로고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대회는 투표선거를 거쳐 최형모(연변대학 부교장)를 제8기리사회 리사장으로, 백기성(할빈공업대학 교수) 등 12명을 부리사장으로 최성림(연변대학 도서관 관장)을 비서장(겸)으로. 박재림 등 140 명을 상무리사, 리사로 하는 새로운 조직기구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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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장면 |
제8기제1차상무리사는 제7기리사회 사업의 기초위에서 신회원발전, 과학기술의 제1생산력전환 등 “조선족과학기술 꿈”의 실현을 위해 전력을 다할것을 표했다.
대회는 학술교류로 장춘군사의학원 김녕일 교수와 연변농학원 윤희준 교수의 의학, 농업방면의 론문발표 특강행사를 가졌다.
대회는 훈축개발구의 고찰행사도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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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에 참석한 전체대표의 기념 합영 |
/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