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시 살아날까 봐 근심이죠
4월 6일. 바싹 마른 조상들이 무덤을 헤치고 밖에 나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김영감 : 어이 박영감, 어제 명절 잘 보냈나? 박영감 : 말도 말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 오고 집에서 제사 지냈는데 나는 고기 냄새도 못 맡았수다. 김영감은 자.. 정명선 (04/23)
우스운 이야기 3편
한민족신문 (11/03)
우스운 이야기 2편
한민족신문 (09/02)
내가 무거워?_우스운 이야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산책을 하는데 무릎이 아픈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보고 업어 달라고 연신 졸랐다. 한민족신문 (08/25)
역시 방역이 최고야_우스운 이야기
한 젊은 여자가 공용화장실로 가는데 갑자기 줄방귀가 터졌다. 그때 뒤에 있던 남자가 " 에이씨"라고 욕했다. 한민족신문 (08/12)
나이대에 따른 답변
한민족신문 (07/22)
자기만의 좋은 생각_우스운 이야기
한민족신문 (07/05)
손녀의 계발식 대화에 말려들었다
겨울의 어느 하루, 나는 다섯 살 손녀를 데리고 과일상점에 갔다. 겨울이지만 진열대에는 10여 가지 과일들이 듬뿍듬뿍 담겨 있었다. 한민족신문 (06/10)
시아버지의 생일날
우스운 이야기
시아버지의 생일날 아침, 시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큰 며느리가 아침상을 차리다가 갑자기 배가 아파나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한참 변을 보고 있는데 둘째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모시러 왔다. 급해난 큰 며느리는 화장실에서 소리를 질렀다. 한민족신문 (05/26)
소원을 들어줘
세 사람이 점심을 먹으로 가다가 골동품 램프를 발견하고 이것을 문지르자 지니가 나타나서 각각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초원이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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