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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22  정명선
'오늘 밤도 혜성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를 읽고

흑룡강신문사 최영철 선생님 많이 들어온 존명입니다. 한민족신문에 실린 글을 읽고 더 깜짝 놀라게 된 것은 최문식 선생님이 이생에 부재라는 것이었어요.

 

너무나도 잘 아는 분이 일찍 저 세상으로 갔다니 마음이 쓰려나네요. 아성 교직에 계실 때 우리 집에 문턱이 달도록 자주 다녔거든요. 정말 박식하고 유머에다 지혜도 많고 똑똑하기로 소문이 났었죠. 승진도 빨리 했구요. 정말 조선민족의 자랑 할만 인재라고도 할 수있어요. 저 하늘나라에서 편이 쉬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때 조선 문단을 이끌어오던 최영철 선생님 건강하시기 바라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

/이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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