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스크랩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http://www.hmzxinwen.com/news/21825
발행일: 2020/05/15  한민족신문
황혼이혼 징조로 부부 사이에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가?

“황혼에 접어든 부부 사이에서 이혼을 요구하기 직전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가?” 하는 질문에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남성은 ‘상대의 무시’(28.6%)를 첫손에 꼽았고 그 뒤로 ‘섹스리스’(23.7%), ‘시비조 말투’(18.1%), ‘역할 태만’(15.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31.2가 ‘배우자로서의 역할 태만’을 지적해 가장 앞섰고 ‘외면’(26.3%), ‘외박’(18.4%), ‘시비조 말투’(12.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나이를 먹으면서 사회활동이 위축하면 배우자가 남편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남성들은 위기감을 느낀다”고 생각하고 “한편 남성들은 부부사이가 악화되면 생활비를 주지 않는 등으로 상대방에 대한 노여움을 표출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면 아내로서는 이혼 징조를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이경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사진작품

미술작품

한중방송 라디오방송
디지털 놀이터
신경숙중국어학원
가족노래방
사진은 진실만 말한다
뉴스랭키

 가정여성 

한민족여행사
한민족음악동호회
사랑마당
한민족신문 韩民族新闻

TV광고

영상편지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