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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23  초원이
소원을 들어줘

세 사람이 점심을 먹으로 가다가

골동품 램프를 발견하고 이것을 문지르자

지니가 나타나서 각각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경리사원

제가 먼저 할게요 저는 세상 근심 없이 하와이에 가서 모터보트를 타고 샆어요.

지니: 그러세요.

“뿅~~~” 하고 경리사원이 사라졌다.

 

영업사원

이번엔 저예요. 저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미끈한 여자와 일생을 보애고 싶어요.

지니: 그러세요.

“뿅~~~” 하고 영업사원이 사라졌다.

 

사장

이제 제 차례인가요? 저는요...

방금전 두 직원의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사무실로 복귀하게 해주세요.

 

교훈: 항상 높은 분이 먼저 발언할 수 있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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