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오늘 ‘개인위생 및 면역력 높이기’위주로 여름철 건강을 도모해보려 한다.
2003년 사스(SARS) 사태 이후, 조류 인플루엔자(AI), 신종플루(H1N1), 올해는 중동 호흡기 중후군 메르스(MERS)까지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과 감염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관계기관이 최선을 다해 막고 있지만 동시다발적으로 퍼지는 바이러스 특성상 대응에 어려움이 따르곤 한다. 개인 스스로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자가 면역력을 높여 자신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뉴트리라이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하는 개인 위생관리 및 자가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1. 깨끗한 청결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세균, 미생물 번식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여름철 건강 지키기 첫 번째는 청결이다.
① 손, 발 씻기
대인 접촉이 많은 도시 생활은 그만큼 타인으로부터 감염우려가 높다. 외출 후 손을 씻는 습관은 단순하지만 감염을 막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하루 종일 신발 속에서 땀에 시달렸을 발을 씻는 것도 무좀균과 같은 세균 번식을 막는데 중요한 습관이다. 물로만 하는 것보다 비누로 세척하는 것이, 비누보다 살균소독제로 세척하는 것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는데 더욱 좋다.
② 몸 말리기
무덥고 습한 여름철, 특히 장맛 철엔 세균 증식이 더욱 높아진다. 겨드랑이, 사타구니, 발 등과 같이 땀이 많이 차고 습한 부위는 세균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 이 부위에 무좀균과 같은 세균 감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샤워 후, 습한 부분들을 소독제로 마무리하고 수건이나 드라이기를 이용해 물기 없이 말려주면 세균 번식력이 확 줄어든다.
2.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분야가 음식이다. 과거보다 잘 먹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조금 깊이 들어가 보면 그렇지가 않다.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넘치도록 먹지만 이것을 에너지로 전환하는데 촉매 역할을 하는 비타민, 미네랄의 섭취는 턱없이 부족하다. 식생활의 변화로 현대인들이 비타민, 미네랄의 보고인 채소를 충분히 먹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섭취량도 문제지만 비료·농약으로 재배한 채소의 영양함유량도 급감했다. 과거에 당근·시금치 하나를 먹었다면 지금은 10개 이상을 먹어야 같은 영양분을 섭취하게 되는 꼴이다. 에너지원은 과하게 섭취하는데 촉매제인 비타민, 미네랄은 부족하니 과거에 보기 드물었던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이 현대인에게는 흔해진 것이다.
각종 질환에 시달리면 건강한 여름나기도 어려워진다. 먼저, 육류 위주에서 채소·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생활로 개선하고 부족한 부분을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해 보자. 여름건강을 지키는 건강기능식품 몇 가지를 추천하면 다음과 같다.
① 더블엑스
더블엑스는 20여 가지 식물농축물로 만들어진 뉴트리라이트의 대표 제품이다. 14종의 비타민, 9가지 미네랄 및 식물농축물을 공급한다. 식사로부터 얻기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데 이만한 제품이 없다. 세계판매 1위에 올라있고,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더블엑스 중 우리나라에 출시된 제품의 항산화 지수(ORAC)가 가장 높다. 2014년 7월 ‘더블엑스가 DNA의 산화적 손상을 줄이고 예방한다’는 임상결과가 발표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명품 건강기능식품이다. 더블엑스가 부족한 비타민, 미네랄과 식물영양소를 보충해 여름 건강을 지켜준다.
② 오메가3
새몬 오메가3는 혈행 개선으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 혈액순환이 잘돼야 병이 없다. 대부분의 성인병과 심혈관질환은 피의 흐름과 혈관 문제에서 기인한다. 심장에서 발생하면 협심증, 심근경색이요 뇌에서 발생하면 뇌졸중이라 할 뿐이다. 혈행은 체내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해 에너지를 발산하는데도 지대한 영향 끼친다. 따라서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무더운 여름에 기력이 쇠락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과도한 지방, 콜레스테롤 등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관 염증을 일으킨다. 오메가3의 꾸준한 섭취는 이러한 증상을 예방하고 개선시킨다. 뉴트리라이트 새몬 오메가3에는 비타민E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타사 제품들과 차별화 된다. 비타민E는 지용성 항산화 영양소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과 체내 지질의 산화를 예방하며, 혈행도 개선시킨다.
③ 파이토 푸로틴 단백질
단백질은 신체 조직구성의 필수 영양소이다. 체내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단백질은 각종 장기, 피부, 모발, 손톱, 발톱 등을 비롯해 호르몬 등의 생성 주재료이다. 또한 단백질은 신체를 방어하는 항체와 면역력을 높이는 주성분이다. 이와 같이 단백질은 모든 신체 조직에서 꼭 필요로 하는 영양소이다 보니 신진대사, 활동력이 왕성한 여름철엔 더욱 챙겨서 섭취해야한다. 뉴트리 파이토 푸로틴은 체내합성이 안 되어,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아미노산 9가지와 불필수 아미노산 11가지를 제공한다. 식물성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④ 비타민 C
아세로라C 비타민은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를 공급한다. 비타민C는 항암, 항염 작용을 하고, 면역력·피로회복을 높이는데 좋다. 따라서 여름 감기나 몸살에 비타민C를 섭취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인간은 체내에서 비타민C 합성이 안 되므로 반드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만 한다. 섭취량은 스트레스 정도, 유해환경 노출, 흡연 유무 등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⑤ 유산균
인체 면역력의 70%를 차지하는 곳이 장이다. 장이 망가지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 들어와도 흡수가 되지 않아 몸이 망가진다. 여름 보양식을 먹기 전에 장 케어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이다. 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첫째,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식이섬유는 영양소는 아니지만 장의 연동운동, 숙변·중금속·발암물질 흡착배출, 유산균 증식을 돕는 등, 장 건강에 다양한 역할을 한다. 둘째, 유익균인 유산균 활성을 돕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세포 수만큼 많은 균들이 공존공생 한다. 그중 장속 유익균들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체내의 독소유입을 막으며, 영양흡수를 돕는다. 대표적인 유익균이 유산균이다. 유산균은 과민성 대장증상, 변비, 설사, 아토피 피부질환, 자가 면역 질환 등 다양한 질병 케어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에도 급이 있다. 유산균은 위장과 십이지장을 통과하면서 강한 위산과 담즙산으로 인해 많이 죽는다. 장에 도착해 보지도 못하고 사멸하고 마는 것이다. 우유를 발효해서 만든 동물성 유산균보다 신김치, 막걸리, 된장, 청국장 같은 식물성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도달할 확률이 5배 이상 높다. 이보다 더 강력한 유산균이 있다. 바로 인테스티플로라7에 함유된 유산균이다. 인테스티플로라7 유산균은 각각이 2중으로 코팅되어 있어 위산과 담즙산에 파괴되지 않고 소장과 대장까지 안전하게 도착해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균 종류와 비피더스균 종류를 활성화시킨다.
⑥ 마늘
‘일해백리(日害白利)’라고 일컬어지는 것이 마늘다. ‘냄새 하나 빼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는 말로 그만큼 몸에 이롭다는 뜻이다. 장수식품으로 올라와있는 마늘은 말초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손, 발 냉증이 있는 분에게 특히 좋다. 77가지 이상의 균을 억제·살균해 여름철에 극성부리는 유해균들로부터 건강을 지켜준다. 굽거나 삶은 마늘은 생마늘보다 효과가 떨어진다. 갈이비타민은 생마늘 농축물에 비타민E를 첨가했다. 평상시 마늘섭취가 어려운 분들이나 생마늘의 아린맛과 향이 싫다면 갈이비타민을 강력 추천한다.
3. 건강한 물 충분히 마시기
여름엔 다른 계절보다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의 양이 많아진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대략 2%의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물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농도 짙은 혈액은 순환되기가 어렵다. 혈액순환에 장애가 오면 각 세포로 전달되는 영양과 산소의 운반에 문제가 올 가능성이 높고, 몸에서 만들어진 노폐물 수거와 배출 또한 어려워진다. 당연히 몸은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진다. 여름 건강과 활력을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물도 건강에 좋은 물을 마셔야한다. 우리 주변에는 잔류염소, 중금속,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들이 더러 있다. 이스프링 정수기는 각종 오염물질을 완벽히 걸러낸 깨끗한 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을 선사한다. 평소 운동하거나 땀이 많이 났을 때 이온음료를 마시면 갈증이 바로 해소되고 에너지가 충전된다. 땀으로 잃어버린 수분을 빠르게 재충전시켜주고 포도당과 전해질을 신속히 보충해줌으로써 몸의 균형을 맞춰주기 때문이다.
4. 적절한 운동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유익하다. 유산소 운동은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자연스럽게 체내 지방을 줄여주어 다이어트 효과에 좋다. 또한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준다. 무산소 운동은 근지구력 및 근육량을 높여 몸속 에너지원 저장능력을 향상 시킨다. 쉽게 지치지 않게 되고, 면역력, 체력을 높인다. 근육은 칼로리 소비가 많은 대식가니 근육량을 높여놓으면 체내 지방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도 높다. 노출로 몸매가 들어나고, 바캉스, 등산 등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는 여름, 적절한 유산소·무산소 운동으로 아름다운 바디라인과 함께 파워 넘치는 건강을 도모해 보자.
5. 좋은 잠자리
오장육부의 휴식은 몸 건강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무더운 낮 활동으로 무너진 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시간이 잠시간이다. 자는 동안 세라토닌, 멜라토닌 등 치유의 호르몬이 나와 몸을 복원시킨다. 충분한 잠은 보약,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자. 수면시간만큼이나 숙면도 중요하다. 숙면을 취하려면 조건이 맞아야 된다. 모든 불빛을 끄고 환경을 밤 모드로 바꾸는 것이 좋다. 불빛에 노출되면 몸은 낮으로 인식해 숙면도 어렵고 치유능력도 떨어진다. 에어컨도 실내 적정 온도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숙면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몸의 치유력을 높이는데 도움 되는 비타민, 미네랄 등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된다.
인체 면역력의 70%를 차지하는 곳이 장이다. 장이 망가지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 들어와도 흡수가 되지 않아 몸이 망가진다. 여름 보양식을 먹기 전에 장 케어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이다. 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첫째,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식이섬유는 영양소는 아니지만 장의 연동운동, 숙변·중금속·발암물질 흡착배출, 유산균 증식을 돕는 등, 장 건강에 다양한 역할을 한다. 둘째, 유익균인 유산균 활성을 돕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세포 수만큼 많은 균들이 공존공생 한다. 그중 장속 유익균들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체내의 독소유입을 막으며, 영양흡수를 돕는다. 대표적인 유익균이 유산균이다. 유산균은 과민성 대장증상, 변비, 설사, 아토피 피부질환, 자가 면역 질환 등 다양한 질병 케어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에도 급이 있다. 유산균은 위장과 십이지장을 통과하면서 강한 위산과 담즙산으로 인해 많이 죽는다. 장에 도착해 보지도 못하고 사멸하고 마는 것이다. 우유를 발효해서 만든 동물성 유산균보다 신김치, 막걸리, 된장, 청국장 같은 식물성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도달할 확률이 5배 이상 높다. 이보다 더 강력한 유산균이 있다. 바로 인테스티플로라7에 함유된 유산균이다. 인테스티플로라7 유산균은 각각이 2중으로 코팅되어 있어 위산과 담즙산에 파괴되지 않고 소장과 대장까지 안전하게 도착해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균 종류와 비피더스균 종류를 활성화시킨다.
⑥ 마늘
‘일해백리(日害白利)’라고 일컬어지는 것이 마늘다. ‘냄새 하나 빼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는 말로 그만큼 몸에 이롭다는 뜻이다. 장수식품으로 올라와있는 마늘은 말초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손, 발 냉증이 있는 분에게 특히 좋다. 77가지 이상의 균을 억제·살균해 여름철에 극성부리는 유해균들로부터 건강을 지켜준다. 굽거나 삶은 마늘은 생마늘보다 효과가 떨어진다. 갈이비타민은 생마늘 농축물에 비타민E를 첨가했다. 평상시 마늘섭취가 어려운 분들이나 생마늘의 아린맛과 향이 싫다면 갈이비타민을 강력 추천한다.
3. 건강한 물 충분히 마시기
여름엔 다른 계절보다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의 양이 많아진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대략 2%의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물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농도 짙은 혈액은 순환되기가 어렵다. 혈액순환에 장애가 오면 각 세포로 전달되는 영양과 산소의 운반에 문제가 올 가능성이 높고, 몸에서 만들어진 노폐물 수거와 배출 또한 어려워진다. 당연히 몸은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진다. 여름 건강과 활력을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물도 건강에 좋은 물을 마셔야한다. 우리 주변에는 잔류염소, 중금속,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들이 더러 있다. 이스프링 정수기는 각종 오염물질을 완벽히 걸러낸 깨끗한 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을 선사한다. 평소 운동하거나 땀이 많이 났을 때 이온음료를 마시면 갈증이 바로 해소되고 에너지가 충전된다. 땀으로 잃어버린 수분을 빠르게 재충전시켜주고 포도당과 전해질을 신속히 보충해줌으로써 몸의 균형을 맞춰주기 때문이다.
4. 적절한 운동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유익하다. 유산소 운동은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자연스럽게 체내 지방을 줄여주어 다이어트 효과에 좋다. 또한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준다. 무산소 운동은 근지구력 및 근육량을 높여 몸속 에너지원 저장능력을 향상 시킨다. 쉽게 지치지 않게 되고, 면역력, 체력을 높인다. 근육은 칼로리 소비가 많은 대식가니 근육량을 높여놓으면 체내 지방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도 높다. 노출로 몸매가 들어나고, 바캉스, 등산 등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는 여름, 적절한 유산소·무산소 운동으로 아름다운 바디라인과 함께 파워 넘치는 건강을 도모해 보자.
5. 좋은 잠자리
오장육부의 휴식은 몸 건강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무더운 낮 활동으로 무너진 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시간이 잠시간이다. 자는 동안 세라토닌, 멜라토닌 등 치유의 호르몬이 나와 몸을 복원시킨다. 충분한 잠은 보약,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자. 수면시간만큼이나 숙면도 중요하다. 숙면을 취하려면 조건이 맞아야 된다. 모든 불빛을 끄고 환경을 밤 모드로 바꾸는 것이 좋다. 불빛에 노출되면 몸은 낮으로 인식해 숙면도 어렵고 치유능력도 떨어진다. 에어컨도 실내 적정 온도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숙면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몸의 치유력을 높이는데 도움 되는 비타민, 미네랄 등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된다.
/안재충